돈은 쓰는 사람이 임자다.
제가 좀 알뜰하고 절약하는 편인데 시모 살아있을 때 내가 모아놓음 뭐해요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요구하고 뭔때 마다 용돈 바라고 부조금도 우리가 대신 내주기를 원하고.
내가 안 먹고 안 입고 아끼고 모아봤자 시모가 다 털어가는구나 아 돈은 써야 내돈이구나 내가 갖고 있다고 내돈이 아니구나 그때 딱 박혀버린 명언? 입니다.
돈은 쓰는 사람이 임자다.
제가 좀 알뜰하고 절약하는 편인데 시모 살아있을 때 내가 모아놓음 뭐해요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요구하고 뭔때 마다 용돈 바라고 부조금도 우리가 대신 내주기를 원하고.
내가 안 먹고 안 입고 아끼고 모아봤자 시모가 다 털어가는구나 아 돈은 써야 내돈이구나 내가 갖고 있다고 내돈이 아니구나 그때 딱 박혀버린 명언? 입니다.
전부터 있었겠지만
황창연 신부님께서 유튜브에서 강론으로
말씀 하시면서 많이 회자 되었죠
저도 시가가 사정 어려워지고 어느날이가 시모가 와서 잘생긴 어느지 며느리는 결혼하자마자 생활비로 200을 준다더라 하는데
그때 남편 월급 240저는 260 임신중이었는데 애를 봐 주지도 않을거면서 생활비 200을 말라길래 이 집안이 뻔뻔하무집안이구나 싶었어요
그 뒤로 절대 내 자식 입에 들어갈 숟가락 뺏어서 시모입에 넣어주긴 싫다 결심핬어요
근데 이건 또 딴 얘기인데 예전 우리 엄마 세대에는 자식입에 들어갈껄 자식 안 주고 못 주고 시부모 주더라구요. 할아버지가 우리집 오면 엄마가 꼭 육회를 했는데 엄만 날것을 못 먹으니 나한테 간만 보게 하고 한접시 다 할아버지만 줬어요. 나도 육회 먹을 줄 알고 좋아하는데.지금도 한이 맺혔고 지나가는 식으로 엄마한테 얘기하니 엄마왈 그치절에는 다 그랬대요. 나는 자식 키워보니 내 자식이 잘 먹는거 내 자식 안 주고 시부모요? 친정부모도 못 주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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