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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마음으로 분별심없이 사는 분들 계신가요?

ㆍㆍㆍㆍ 조회수 : 2,270
작성일 : 2024-06-07 23:02:57

세상일이나 나자신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좋고 싫음의 마음을 내지 않고 여여한 마음으로
수행하듯 사는 분들과 카페도 가고 맛집도 가고
 대화도 나누고 여행도 다니는 모임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개인적인 상황이 흔히말해 불행하거나

걸릴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마음자세로 살려하시는분들 계시면

오픈카톡방을 만들어볼까해요

함께하실분 계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대화나 모임에  적극적인참여 의사가 있으신분이셨으면합니다.""

 

추가공지-----

 

모임을 해보면
모임밖의 상황이나 지나가는사람들을 주제로 삼거나
모임안의 사람도 주제로삼아서
분별심을 내는 대화가
생기다보니..
좀 피곤해져서요

내가 성찰해가는  나의 이야기를
나 화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셨으면
합니다

이 방에 오시는 분들은
마음수행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이셨으면 하거든요

타인이 마음수행이 어떻다
저떻다 이런것도 없이
오로지  마음수행을
본인에게 적용해서
본인의 성장과 성숙을
해나가다보면  나자신과도
타인과도 저절로
잘 지내게되거든요

마음수행을  이미 알고
적극적으로 행하는 분이
아니시라면
이 방의 취지와는 안맞는분이시라서요


호기심으로 오셨거나
잘 모르지만 배워가겠다
이런 분들은
아쉽지만 방에 취지에 맞지않아서요

어차피 만나면 
어느정도 보여지기는게 있어서요
노력하는것과 티안낸다고
되는게 아니라서요
부디 적극실천하시는분들만
들어오세요 ^^;;

IP : 223.38.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내
    '24.6.7 11:38 PM (210.97.xxx.73)

    가능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고
    그런 평온함을 지향하며 살고 있어요. 마음공부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요. 만드신다면 손들어볼게요^^

  • 2. 흔한하루
    '24.6.8 12:26 AM (211.198.xxx.104)

    저요!
    분별심 내려놓으니 그곳에 평온함이 있더군요.
    반갑게 손 번쩍 들어봅니다 ^^

  • 3. ㅡㅡ
    '24.6.8 12:26 AM (1.232.xxx.65)

    그러다가 이 안에서 분란이 일어나면
    파국입니다.

  • 4. ...
    '24.6.8 12:39 AM (110.13.xxx.200)

    좋고 싫음의 마음을 내지 않고 여여한 마음으로
    수행하듯 사는 분들..
    ----
    이런 분들이 잘 없지 않나요?
    감정을 배제해야 가능한데..ㅎ

  • 5. ㅇㅇㅇ
    '24.6.8 12:39 AM (211.220.xxx.146) - 삭제된댓글

    저도 참여
    만들어주시면 같이할 사람 많을듯하네요

  • 6.
    '24.6.8 12:46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분별심이 부정적인 말인가요?
    사리분별의 분별과 다른 건가요?
    저는 이제껏 분별이나 분별심은 좋은 뜻으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무슨 종교나 명상에서 쓰는 다른 뜻이 있는 건가요?

  • 7. 하루일과
    '24.6.8 12:49 A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좋고 싫음의 마음을 내지 않고 여여한 마음으로
    수행하듯 사는 분들...?

    그런 분들이 어울리고 싶어서 카톡방을 찾지 않을 듯..

  • 8. ㅇㄱ
    '24.6.8 12:50 AM (58.230.xxx.243)

    분별심에 대해 알고 잘되든 되지 않든
    '실천'하며 사시는 분만 모셨으면 합니다
    가르치고 알려드리고 그런 모임은 아니었으면
    해서요

    210.97 님
    211.198님
    211.220님
    링크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 9. ㅇㄱ
    '24.6.8 12:53 AM (58.230.xxx.243)

    https://open.kakao.com/o/grGMW4vg

    참여코드는 k108 입니다

  • 10. ㅇㄱ
    '24.6.8 12:56 AM (58.230.xxx.243)

    시간이 늦어서
    일단 방은 만들었으니 취지에 맞는 분은 오시면되세요
    단 여성분만 오세요.
    저도 중년여성입니다
    지역은 되도록 서울 경기 정도면 좋겠습니다
    오프모임도 편하게 할수있는 모임이었음 해서요

  • 11. ㅇㄱ
    '24.6.8 9:48 AM (223.38.xxx.113)

    필독---------

    모임을 해보면
    모임밖의 상황이나 지나가는사람들을 주제로 삼거나
    모임안의 사람도 주제로삼아서
    분별심을 내는 대화가
    생기다보니..
    좀 피곤해져서요

    내가 성찰해가는 나의 이야기를
    나 화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셨으면
    합니다

    이 방에 오시는 분들은
    마음수행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이셨으면 하거든요

    타인이 마음수행이 어떻다
    저떻다 이런것도 없이
    오로지 마음수행을
    본인에게 적용해서
    본인의 성장과 성숙을
    해나가다보면 나자신과도
    타인과도 저절로
    잘 지내게되거든요

    마음수행을 이미 알고
    적극적으로 행하는 분이
    아니시라면
    이 방의 취지와는 안맞는분이시라서요


    호기심으로 오셨거나
    잘 모르지만 배워가겠다
    이런 분들은
    아쉽지만 방에 취지에 맞지않아서요

    어차피 만나면
    어느정도 보여지기는게 있어서요
    노력하는것과 티안낸다고
    되는게 아니라서요
    부디 적극실천하시는분들만
    들어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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