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감 뺨때린 아이 아빠는 없나요?

ㅇㅇ 조회수 : 5,398
작성일 : 2024-06-07 18:22:52

 

 수 차례 학교를 옮긴 것에 대해서는 "아이가 학폭을 당했으나 학교의 대응이 미온적이라서 경찰 측 조언을 받아 학교를 옮기기도 했고, 제 건강이 악화돼 아이를 타지에 계신 시부모께 맡긴 적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군의 치료를 거부한 것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ADHD, 자폐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제 직업상 아이 건강에 대해 잘 알고 건강검진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이상이 있었으면 먼저 말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IP : 175.223.xxx.18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7 6:25 PM (211.235.xxx.61)

    A군은 다른 학교에서 소란을 피워 지난달 14일 이 학교로 강제전학을 왔다고 한다. 학교 측에 따르면 A군은 끝내 학교를 무단으로 이탈했다. 뒤이어 A군 어머니가 학교로 찾아왔지만 사과는커녕 오히려 담임교사를 폭행했다. 담임교사는 A군 어머니를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상태다.

    그냥 엄마 닮은거네요

  • 2.
    '24.6.7 6:26 PM (222.239.xxx.240)

    이 엄마 처벌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와~이 아이가 거쳐간 학교랑 교사들이 불쌍하네요

  • 3. ....
    '24.6.7 6:27 PM (114.200.xxx.129)

    저엄마 보니까 전학 7번이 아니라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70번은 다녀야 될것 같네요 ...
    아니면 나중에는 뺑뺑이 돌다가 갈때도 없겠어요.... 저지역에 초등학교 몇개 있는지 몰라도요... 그냥 엄마 닮았던데요 .아버지 까지 갈필요도 없이. 어떤 엄마가 초등학교 와서 교사 빰을 때려요..?? 교사가 그냥 불렀는건 아니고 쟤 문제 있어서 불렀는데

  • 4. ㅇㅇ
    '24.6.7 6:27 PM (115.138.xxx.238)

    이런 짐승이 크면 얼마나 더 끔찍한 짐승이될까요ㅜ.

  • 5.
    '24.6.7 6:28 PM (222.239.xxx.240)

    직업이 뭔데 아이 건강을 잘 안다고 저러는건지

  • 6. ..
    '24.6.7 6:3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뺨때린건 아이, 엄마는 뺨은 아니고 교사폭행(팔이라고 들었어요)
    겪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아이가 거쳐간 학교의 아이들, 부모님들, 교사들에겐 정말 지옥이었을거에요.

  • 7. ...
    '24.6.7 6:39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거쳐간 학교 교사들중에서는 감당이 안되어서 휴직계 내었던 교사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ㅠㅠ

  • 8. Zz
    '24.6.7 6:4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선생님 패는데 이담에 엄마는 안때릴까요.
    저렇게 키워 어떻게 감당하려고....

  • 9. ...
    '24.6.7 6:42 PM (114.200.xxx.129)

    거쳐간 학교 교사들중에서는 감당이 안되어서 휴직계 내었던 교사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ㅠㅠ
    선생님 교감도 때리고 있는데 부모라고 안때리겠어요.. 지금도 맞고 사는지는 . 모르죠..

  • 10. ....
    '24.6.7 7:16 PM (118.235.xxx.67)

    부모가 고소했다는데
    애비도 똑같은 종자니 그러겠죠.

  • 11. .......
    '24.6.7 7:36 PM (110.10.xxx.12)

    직업상이 아이 건강 잘 안다고 하는걸 보니
    간호조무사 아닐까 싶은데요
    그 학교 담임이 불쌍할 지경이네요
    세상에

  • 12. 아이고
    '24.6.7 7:51 PM (116.34.xxx.24)

    어머니....
    애가 저런걸 누구 탓을
    아이가 본인의 거울!

  • 13. ,,,
    '24.6.7 8:09 PM (118.235.xxx.99)

    콩콩팥팥은 진리에요 애들 많이 보면 문제아들 부모 중에 멀쩡한 인간들 없어요 물론 그런 인간들은 여기서도 나는 괜찮은데 애가 타고나길 그런거라고 떠들지만

  • 14. 절대로
    '24.6.7 10:03 PM (39.7.xxx.33) - 삭제된댓글

    교사들 전언과 기록 다 적어서 금융치료 빡세게 가야합니다.
    좋은게 좋은거 아니에요.

  • 15. 절대로
    '24.6.7 10:04 PM (39.7.xxx.33)

    교사들 전언과 기록 다 적어서 금융치료 빡세게 가야합니다.
    좋은게 좋은거 아니에요.
    교사들한테 쌍욕하고 때리는 애가 학폭 피해자라니 믿기 힘드네요.

  • 16. 대전 교사
    '24.6.8 12:50 AM (211.206.xxx.180)

    죽인 애도 학교에서 유명했다더니...
    저런 애들과 부모들이 모여서 꿈의 학교 세워서 아름다운 교육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674 대구 살기 좋은가요? 사람들 성격이라던가 그런게 궁금하네요. 3.. 39 ririri.. 2024/06/19 4,513
1579673 한시간에 한장 푸는 초3 5 초등 2024/06/19 1,305
1579672 시가와 휴가요? 13 .. 2024/06/19 2,815
1579671 흰색 집벌레 4 ㅅㅇ 2024/06/19 2,676
1579670 명상 한번도 안해본 1인인데요.. 12 .... 2024/06/19 2,213
1579669 슬슬 학원을 보내야할까요, 어쩔까요? 13 .... 2024/06/19 1,944
1579668 이제 곧 백수가 되는데 걱정입니다 3 ㅇㅇ 2024/06/19 2,673
1579667 이사 2주반 남았어요 뭘해야하나요? 8 ?? 2024/06/19 1,254
1579666 광역버스에서 옆자리할머니가 잠시도 가만히 못계세요 5 K 2024/06/19 2,501
1579665 세종에 상간녀들이 많은가요? 미용 네일 왁싱 쪽이요. 12 2024/06/19 4,468
1579664 자기 아들은 잘생겼다고 생각하나요 27 아들 2024/06/19 3,659
1579663 아직 모기없죠? 5 ... 2024/06/19 1,087
1579662 추경호 "원 구성 마지막 제안…법사위·운영위 1년씩 .. 29 2024/06/19 2,190
1579661 사망 훈련병 모친 "수료생 중 우리 아들만 없어…누가 .. 21 ㅠ.ㅠ 2024/06/19 3,599
1579660 엄마가 반찬을 보내주시는데 6 ... 2024/06/19 2,998
1579659 ‘존잘남’이라는 신흥계급의 부상 43 음.. 2024/06/19 7,497
1579658 고등학교 체육수업 3 ... 2024/06/19 1,238
1579657 마당집 3주살이 12 마당이 소원.. 2024/06/19 2,740
1579656 오십대 이상들과 대화하면 공감대화가 아닌 본인하고싶은말을 하던데.. 20 ... 2024/06/19 4,706
1579655 개인 수행비서 및 운전기사 고용 기준 4 2024/06/19 1,488
1579654 오래된 집간장 보관법 8 ㅇㅇ 2024/06/19 3,182
1579653 신혼때 합가할뻔한 얘기예요 (19금피하세요) 12 합가 2024/06/19 7,957
1579652 우리집 실내 정리하는 방법 22 2024/06/19 5,394
1579651 의대가 늘어나면 무조건 이과가 대학가기 쉬울까요? 13 ... 2024/06/19 1,968
1579650 드라마 크래시 시즌2 할것 같아요 8 아쉽다 2024/06/19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