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쪄서 짜증나고 우울해요

짜증내죄송하지만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24-06-07 16:33:51

키 156에 체중 51kg이예요.

제 인생 최고 몸무게 찍고 있어요.

작년까지 47kg이었는데

1년새 4kg이 쪘어요.

작년 여름 입던 옷들이 허리가 다 꽉껴요.

입을 옷이 없고 옷태 안 나니

짜증나고 우울해서 나가기도 싫어요.

맘껏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살찌고 못생겨지니 막 억울하고 짜증나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ㅜㅜ

IP : 223.38.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부터
    '24.6.7 4:34 PM (106.101.xxx.174)

    저녁 굶읍시다

  • 2. 바람소리2
    '24.6.7 4:38 PM (223.32.xxx.96)

    배고프게 자고 두끼 조금만 먹고 저녁은 5시쯤
    한달이면 2키로는 빠져요
    갱년기 에도 다 빠지더군요

  • 3. ....
    '24.6.7 4:52 PM (115.20.xxx.111)

    굶주려야 빠져요 삼시세끼 다먹어선 안되더라구요
    배고픔과의 싸움에서 이겨보아요 흑흑

  • 4. ..
    '24.6.7 4:58 PM (211.208.xxx.199)

    갱년기가 되면 정말 먹는대로 정직하게 쪄요.
    "난 많이 안먹는데 쪄요." 소리는 다 개뻥입니다.
    잔인하게 들리시겠지만 몸이 필요로 하는거보다
    님이 많이 드신거에요.
    이제 대책을 강구해야죠.
    더 많이 움직일 것인가, 덜 먹을것인가.

  • 5. 반대로
    '24.6.7 5:02 P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

    전 같은 키에 계속 56kg이었다가
    다이어트 해서 51kg 되었는데
    몸이 가벼워서 신나요
    뭘 입어도 예전보다 나아보여서 매우 만족합니다
    50 초반이에요

  • 6. 저도
    '24.6.7 5:20 PM (58.29.xxx.213)

    같은 키에 몸무게 47~48이 평생이었는데
    나이 50넘으면서 1년에 1~2키로씩 꾸준히 늘어서
    10년 후 현재....60키로가 넘었어요 ㅠㅜㅠㅜ
    나이들면 절대 안 빠지니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꼭 빼시길

  • 7. 이해
    '24.6.7 5:28 PM (180.66.xxx.110)

    동감합니다. 일단 일주일만 저녁 굶으시고 유산소 하세요. 뺄수 있습니다!

  • 8. 저도
    '24.6.7 8:11 PM (182.219.xxx.35)

    갱년기 오고 야금야금 살이 찌고 있어서
    속상하고 화나는데 한가지 좋은 점은 평소
    잠못자고 피곤하면 달고 살던 입병이 안나네요.
    예전에 말랐을땐 입병이 한달에 한번씩 생겼었거든요.
    그래도 자꾸 옷이 작아져서 살을 빼긴해야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820 젤 빠르게 천안 가는 방법은? 5 친구 2024/06/07 1,201
1580819 나혼산 대니구씨가 왜 자꾸 나와요 25 2024/06/07 11,330
1580818 배현진,윤상현..그리고 잔챙이 등을 고발합니다./펌 6 화이팅 2024/06/07 1,793
1580817 파이어족 유튜버들 11 2024/06/07 4,151
1580816 교감 뺨때린 아이 아빠는 없나요? 12 ㅇㅇ 2024/06/07 5,347
1580815 변우석 - 이 동영상 보셨나요 6 왜그래 2024/06/07 2,755
1580814 86세엄마~ 온몸에 땀이 비오듯 흐르고 힘이 하나도 2 불효자 2024/06/07 3,317
1580813 시어머니가 싫은 이유 28 ... 2024/06/07 9,552
1580812 오십대 중반에 수영을 배우는데요 15 오십 2024/06/07 4,795
1580811 오늘의 안주는 무엇 2 2024/06/07 1,072
1580810 인덕션쓰면 냄비가 더러워질 일이 없나요? 10 op 2024/06/07 2,662
1580809 컵라면 오래된 닭가슴살 냉장고에 있던 볶음밥 이렇게 때우는 식사.. 4 2024/06/07 785
1580808 차은우가 같이 이민가자고 하면 가실꺼예요? 46 ㅇㅇ 2024/06/07 4,267
1580807 피자치즈 몸에 안좋죠? 4 ... 2024/06/07 2,528
1580806 카라 구근 2 루시아 2024/06/07 582
1580805 어묵볶음 참 안질리지 않나요? 8 ..... 2024/06/07 2,149
1580804 말기암환자를 일반인이 간병 가능할까요? 21 ... 2024/06/07 4,851
1580803 자녀보험 고민 1 보험 2024/06/07 1,030
1580802 국민연금, 석유 가스 주식 대거 처분 13 ㅇㅇ 2024/06/07 3,501
1580801 용인 동백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0 ... 2024/06/07 1,766
1580800 판사가 건실한 중견기업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라고? 2 쌍방울 2024/06/07 1,381
1580799 김정숙 여사 인도 초청장 공개...어딜봐서 셀프초청?? 22 ... 2024/06/07 3,843
1580798 집근처 시장에 갔더니 토마토가 싸서 12 다싸 2024/06/07 3,808
1580797 강릉 맛집추천부탁드려요 5 assaa 2024/06/07 1,994
1580796 벤츠계약했습니다. 자동차 구매 (할부, 리스, 렌트) 트릭이 진.. 5 .. 2024/06/07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