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칠기삼이 정말

ege 조회수 : 3,342
작성일 : 2024-06-07 16:19:36

여러 인생관문을 통과하면서

정말 운이라는걸 실감하지 않으시나요

저의 인생을 가름짓는듯한 

중요한 인생의 사건들에서

저는 운이 참 아슬아슬하게 닿아서 통과했고

또는 어떤건 아슬아슬하게 운이 비껴가서 안됐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아무튼 운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나이들수록 많이 들어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7 4:22 PM (125.168.xxx.44)

    삶의 대부분이 운이고 우연이라는게
    삶을 더 허무하게 느껴지게 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인연을 믿고 신을 믿고 싶어하나봐요.

  • 2. ...
    '24.6.7 4:24 PM (106.102.xxx.66) - 삭제된댓글

    너무나요. 생사를 가르는 사고도 랜덤으로 맞닥뜨리거나 비켜가는데 세상만사 말해 뭐해요.

  • 3.
    '24.6.7 4:27 PM (121.167.xxx.120)

    운도 실력이다
    준비된 사람에게 운이 온다는 얘기도 있어요

  • 4. ...
    '24.6.7 4:29 PM (223.32.xxx.96)

    그래서 팔자좋은 사람 못이긴다고 해요

  • 5. ............
    '24.6.7 4:29 PM (175.192.xxx.210)

    운이 구할인거 같은데요.

  • 6. 나무
    '24.6.7 4:33 PM (175.120.xxx.173)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말을 좋아해요.

    운도 내가 뭘 해야 다가오는 것 같아요.

  • 7. 저요
    '24.6.7 5:01 PM (128.134.xxx.17)

    가끔 내가 뭘했길래 이 자리에 와있나 싶을 때가 있어요.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 8. 동의
    '24.6.7 5:46 PM (59.16.xxx.198)

    맞아요 운이 다인것 같아요
    갈수록 깨달아요

  • 9. ㅇㅂㅇ
    '24.6.7 7:14 PM (182.215.xxx.32)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준비되었다고 다 찾아오지는 않는것이 운이죠

  • 10. 로즈
    '24.6.7 8:19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운은 준비가 안되어도 찾아오더만요
    똑같이 넘어저도 누군 똥밭에 누군 꽃밭에
    징글징글하게 일이 안 풀리는 사람은
    뭐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일이 안 풀리니요?
    일이 잘 될려면 자연스럽게
    저절로 그 쪽으로 가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선재역을 맡은 배우가 그런 경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277 애니 보면서 남은 말들 .. 2024/06/21 842
1580276 페트병 맥주 8 현소 2024/06/21 1,396
1580275 우울한데 이모가 저한테 한말이 생각나서 웃음이.. 10 ㅎㅎ 2024/06/21 4,812
1580274 실온에 10시간 있었던 밥 상하지 않았을까요? 4 ... 2024/06/21 2,184
1580273 토마토 채소 볶음 맛있네요 15 볶볶 2024/06/21 3,871
1580272 전투력 솟는 댓글들 달고 났더니 기운이 없네요 2 ㅇㅇ 2024/06/21 1,127
1580271 신비 복숭아 신선 복숭아 뭐가 더 맛있나요? 4 ㅇㅇ 2024/06/21 1,925
1580270 오이지 3일째인데 허연 막이 생겼는데요 3 ㅇㅇ 2024/06/21 1,632
1580269 판단 부탁드립니다. 47 .. 2024/06/21 3,489
1580268 사촌방문, 메뉴추천 해주세요 5 2024/06/21 1,130
1580267 6/21(금)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6/21 655
1580266 한명은 너무 잘해서 걱정 두명은 너무 생각없어 걱정(자식얘기) 7 ........ 2024/06/21 2,649
1580265 마음이 너무 엉켜있네요ㅠㅠ 4 마음이 2024/06/21 2,359
1580264 아무도 모르게 돈을 숨길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22 . . .... 2024/06/21 5,827
1580263 기장 물회 어디가 좋을까요 6 2024/06/21 1,180
1580262 혹시 슬리피* 사용해보신 분 있나요? 불면 2024/06/21 717
1580261 딸의 연애 모른척 하시나요? 19 2024/06/21 4,826
1580260 오늘 코디 어떻게들 하셨어요? 11 하하 2024/06/21 2,240
1580259 아침에 고2 아들이 17 엄마 2024/06/21 3,351
1580258 ‘기른 정’이 뭐길래…반려견 되찾으려 아들의 전 연인에 소송 17 슬픔 2024/06/21 4,152
1580257 지하철 화장이 불편한 이유 56 늘식이 2024/06/21 6,592
1580256 H라인 스커트 길이 몇 센티가 예쁠까요? 10 ll 2024/06/21 1,926
1580255 '이재명 아버지 논란’ 강민구“영남 남인 예법” 38 어버이수령님.. 2024/06/21 2,590
1580254 댓글들 감사합니다 114 . 2024/06/21 6,772
1580253 환율이 .. 25 ... 2024/06/21 5,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