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못 간다.
남 얘기 3일 못 간다?
제 아이에게 해주고픈 얘기인데 생각이 안 나서요.
1학기동안 학교를 안 나갔고,
2학기에 등교 시작할 건데 주위 반 친구들이나 동급생들 눈이 너무 의식이 돼서 두려움이 큰가 봐요.
아이가 넘어야할 산이고 부딪혀야할 순간이어서 피하지 말고 맞서라는 말을 해주고픈데
저 속담이 뭘까요?
그 외 도움되는 조언도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3일 못 간다.
남 얘기 3일 못 간다?
제 아이에게 해주고픈 얘기인데 생각이 안 나서요.
1학기동안 학교를 안 나갔고,
2학기에 등교 시작할 건데 주위 반 친구들이나 동급생들 눈이 너무 의식이 돼서 두려움이 큰가 봐요.
아이가 넘어야할 산이고 부딪혀야할 순간이어서 피하지 말고 맞서라는 말을 해주고픈데
저 속담이 뭘까요?
그 외 도움되는 조언도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속담 찾아보니 이네요..
에고 애들한테너무 긴 시간이네요
남의 말도 석달 ㅡㅡ 에고 애들한테 좀 긴 기간이네요
불교 초기경전 ㅡ슷타니파타에 나온 글인데 저도 제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어 캡쳐해놓은 거예요 조금 다를수있지만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동굴에서 떠나라. 스스로가 "좋다"고 생각한 것에 머물려
고 하는 마음가짐을 '동굴'에 비유하였다
동굴 속 '익숙함'과 '편안함'에 취해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
지만, 결국 언젠가 상황은 변하고 가진 것을 잃어버리게 되
므로 심한 괴로움을 느낀다. 아무리 괴로워도 '이때까지의
익숙했던 상태'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상
황이 다시 좋게 바뀌길 하염없이 기다린다. 기다리면 기다
릴수록 괴로움은 심해지나, 이때까지 했던 것들이 생각나
서 동굴을 떠나지도 못한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
다. 그러니 '이대로 계속 괴로워하든지', 아니면 '변해버려
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을 버리고 자기인생을 살든지
하라는 것이다. 건강에 대한 슬픔과 자신의 재산,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의 사랑, 사회 생활, 사람의 죽음에 대한 걱정
도 동굴에 해당된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0948 | 재수생 주4일제 9 | 어휴 | 2024/06/08 | 2,381 |
| 1580947 | 산딸기가 한창인 것이 맞죠? 8 | … | 2024/06/08 | 2,085 |
| 1580946 | 27년동안 내편인적 없는 6 | 남의편 | 2024/06/08 | 2,350 |
| 1580945 | 12사단 고문치사 중대장은 고향집에서 휴가중이네요 16 | 나라꼬라지 | 2024/06/08 | 1,759 |
| 1580944 | 1주택인데 월세 주고 다른 지역에 월세살면 4 | 복잡 | 2024/06/08 | 1,630 |
| 1580943 | 시댁 왕따 32 | 사회라는게 | 2024/06/08 | 6,319 |
| 1580942 | 정신적인 가치 중시하면서도 물질에 집착하는 분들 mbti 어떻게.. 7 | .... | 2024/06/08 | 1,458 |
| 1580941 | 알뜰폰 요금제 추천부탁드려요 2 | 알ㄸㄹ폰 | 2024/06/08 | 1,365 |
| 1580940 | 거품기로 아몬드밀크 거품+라떼-> 거품이 원래 이렇게 오래.. 4 | ㅁㅁㅁㅁ | 2024/06/08 | 1,011 |
| 1580939 | 유럽(프랑스)에서 에어랩 2 | 다이슨 | 2024/06/08 | 1,472 |
| 1580938 | 피검사하고 공원에서 커피마시고 있어요 5 | ..... | 2024/06/08 | 2,863 |
| 1580937 | 오늘 아침 그나마 기분 괜찮은 이유. 4 | 만성우울증환.. | 2024/06/08 | 1,925 |
| 1580936 | 천도 복숭아 맛있는 농장 있을까요? | 천도 | 2024/06/08 | 723 |
| 1580935 | '얼차려 사망' 열흘 넘게 참고인 조사만…중대장 소환은 언제? 17 | ,,,,, | 2024/06/08 | 1,931 |
| 1580934 | 제철이 되어가니 참외가 점점 싸지네요 4 | dd | 2024/06/08 | 2,267 |
| 1580933 | 비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뭐가 있나요? 13 | ㅡ | 2024/06/08 | 2,711 |
| 1580932 | 러바오는 말한다 10 | 만상루 | 2024/06/08 | 2,180 |
| 1580931 | 사람으로 태어난 게 죄가 많아서다. 공감 하세요? 20 | ㅇ | 2024/06/08 | 2,545 |
| 1580930 | 선재 인생네컷 아세요? 2 | ㅎㅎ | 2024/06/08 | 2,767 |
| 1580929 | 원피스가 안어울려요 5 | 111 | 2024/06/08 | 2,865 |
| 1580928 | 어린이집 교사 2 | 호호 | 2024/06/08 | 1,521 |
| 1580927 | 3~40대 친목도모 밴드모임 6 | iasdfz.. | 2024/06/08 | 2,077 |
| 1580926 | 단톡방에서 나가는거 7 | 난감하네요 | 2024/06/08 | 1,994 |
| 1580925 | 배현지니 "영부인은 민간인, 이희호 여사도 민항기 탔다.. 35 | 헉 | 2024/06/08 | 5,705 |
| 1580924 | 소풍 김밥에 오이 대신 넣을꺼 추천부탁드려요 28 | 편식쟁이 | 2024/06/08 | 3,0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