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가 손과 머리가 떨리신대요

신경과?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4-06-07 12:44:20

엄마 80대세요

언니가같이 사는데 요즘 가끔 손과 머리가떨리신대요

앉아이시어도 머리가 떨리는게 보일정도고 엄마가 머리를  손으로 잡을정도 근데 안되니까짜증나고 입맛도없다고 안먹고 짜증만낸다는데 추천해주실병원과 교수님 이시으신가요

거주지는 의정부이나 서우로어느병원이든 가능합니다

특히 엄만 의사분 친절도같은것도 많이 좌우하는분이에요 ㅜ

쪼금 까다로워요

가만있음안될것같은데 병원도 잘안갈라하나봐요

IP : 106.244.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7 12:45 PM (202.20.xxx.210)

    파킨슨 의심 됩니다. 어서 병원가세요. 그냥 두면 큰일나요.

  • 2. 엄마
    '24.6.7 12:47 PM (114.204.xxx.203)

    신경외과 신경과 두군데 가서 검사받고 차킨슨 진단후
    신경과 다님
    근데 의사가 떨림 막는약이 뇌엔 별로라고 하며
    바꾸길 원하는데 엄만 손떨림이 창피하다고 안바꾸세요
    뇌냐 손떨림이냐 선택하라고 하네요

  • 3.
    '24.6.7 12:51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먼저 건망증이 있어 조송한데요
    지인이 서울 사는데 의정부 큰 종합병원에서허리 어깨 수술하고 진료 받으러 다닌대요
    실력있고 괜찮다고 하던데요
    의정부에 5년안에 생긴 큰 병원 알아 보시고 거기로 다니세요

  • 4. 신경과
    '24.6.7 12:56 PM (220.122.xxx.137)

    종합병원 신경과 진료보세요.
    뇌혈관질환 일 수도 있어요.
    파킨슨은 그 다음 문제예요.
    파킨슨은 몇가지 검사하고요.

  • 5. ㅡㅡ
    '24.6.7 1:59 PM (211.234.xxx.73) - 삭제된댓글

    파킨슨이요

  • 6. 저희
    '24.6.7 8:20 PM (74.75.xxx.126)

    엄마 손을 너무 떠셔서 ㅇㅅ병원 신경과에 갔는데요.
    파킨슨 아니고 치매약 부작용이라고 했어요. 파킨슨 의심으로 내원하는 환자 중 절반은 치매약 부작용이라고요. 그래서 엄마 드시는 치매약 중에 뭘 빼고 드시라고 해서 그렇게 했지만 손 떠는 증세 전혀 나아지지 않고 점점 더 심해졌어요. 최근에는 (신경과 아니고) 정신과에 치매약 타러 모시고 갔더니 정신과 의사가 이제는 파킨슨 맞는 것 같다고 다시 신경과에 가보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821 남자들은 좋아하지 않는 여자와 관계할수 있나요? 42 룽말이 2024/06/09 16,660
1599820 아랑전설도 밀양임 15 생각해보니 2024/06/09 2,723
1599819 뵈프 부르기뇽 아시는분? 9 ... 2024/06/09 1,359
1599818 지금 뉴진스 나오는데 18 1박2일 2024/06/09 4,634
1599817 상계동에서 광화문 가는데요 1 2024/06/09 869
1599816 차는 이동수단이지 과시용 물건이 아니에요. 25 2024/06/09 3,646
1599815 감자 보관법 ㅡ원두커피 드시는 분들 9 감자 2024/06/09 3,017
1599814 아빠 납골당에 가기가 싫네요 5 ㅁㄹ 2024/06/09 3,862
1599813 펌)가족 방화 살해 12 weg 2024/06/09 5,247
1599812 최고의 간장게장 레서피는 뭘까요? 6 궁금 2024/06/09 811
1599811 44개월 아이가 유산균을 한번에 15포 먹었어요 ㅠ 8 Ðff 2024/06/09 4,394
1599810 셀룰라이트 없애는 맛사지 효과있을까요 6 셀룰라이트 2024/06/09 1,439
1599809 고등때 수학학원 옮겨서 성적오른 아이 있나요? 4 ㅇㅇ 2024/06/09 1,146
1599808 변우석이 부른 그랬나봐.. 8 두근두근 2024/06/09 2,099
1599807 차는 크고 비쌀수록 안전하다고 보면 될까요? 6 차얘기먆이나.. 2024/06/09 1,720
1599806 시어머니 입장에서 전업며느리 48 .... 2024/06/09 7,907
1599805 부산 기차타고 가서 하루 놀거예요. 8 부탁드려요 2024/06/09 1,402
1599804 전세 세입자가 시골주택 마당에 심은 나무 2 67 2024/06/09 6,063
1599803 이사할 때 어디가 계세요? 1 0011 2024/06/09 1,312
1599802 우리나라 남자애들 중등때부터 여자 죽이지 말라고 16 아무래도 2024/06/09 3,093
1599801 빵 280개 '노쇼'한 손님, 고소 당한뒤 연일 사과문자 18 .... 2024/06/09 9,104
1599800 이제 내가 시집올때 시어머니 나이 ㅠㅠ 6 .. 2024/06/09 4,263
1599799 커넥션 후배형사는 아군인가요 적군인가요 6 . . . 2024/06/09 1,928
1599798 아파트값이 6-7억 하는곳에서 외제차는 어떻게 보이나요?? 37 ㅇㅇㅇ 2024/06/09 6,489
1599797 여유있는 집에서 주로 타는차 15 요미요미 2024/06/09 4,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