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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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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지옥 저런 스타일 너무 싫네요.

..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24-06-07 10:58:23

유흥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바람까지...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남편 입장에선 외도 아닌가요?

 

 

 

 

IP : 59.14.xxx.2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7 11:07 AM (118.235.xxx.222)

    외도 맞죠. 그 분 보니 남성들과의 경계가 없어 보이던데.
    나이트 다녀 모텔에 주차해 외갓남자가 어깨동무해.
    밀치지도 않고 국까지 떠다줘.
    차에서 꽁냥꽁냥해
    통화기록. 문자 다 삭제해.
    남편 전화 안받아.
    남편 있는데 힘들때 의지해
    통화장모가
    같이 살려면 묻고 살아라.
    하는데
    본인만 외도가 아니라면.
    아닌가요?
    바본가.
    애 다 키우고 내 인생 사는 게
    친구들이랑 3차 까지 술마시는 거 라니.
    것도
    외벌이 남편 카드로 본인이 다 내고
    애가 5이면.
    막내는 어릴 것 같은데
    세상
    참 신기하게 사는 사람들 많아요.
    그 부인 친구들이 더 나쁘..

  • 2. .,
    '24.6.7 11:16 AM (59.14.xxx.232)

    ㄴ요약 진짜 잘 해놓으셨네요.
    친구들도 뭐....

  • 3. ㅇㅇ
    '24.6.7 11:18 AM (121.161.xxx.152)

    근데 저렇게 후덕 기골장대한 외모도
    남편이 이쁘다고 하고
    외간남자랑 만나기도 하고
    신기하네요.

  • 4. ㅋㅋ
    '24.6.7 11:25 AM (106.101.xxx.147)

    외모랑 상관없이 남편이 부인 이쁘다고 하는집치고
    부인이 지잘난줄알고 밖에서 저러고 다니는집 여러집봄~
    남편이 욕심많고 모지란 부인을 잘못 추켜세워줘서 그렇게 만든건지 모르겠음
    아 공통적으로들 외모자격지심 쩔던여자들이
    남편사랑받으면 만족못하고 저럼

  • 5.
    '24.6.7 11:33 AM (172.226.xxx.16)

    알바라도 해야지 왜 그러고 사나요?

  • 6. ..,
    '24.6.7 11:34 AM (59.14.xxx.232)

    장모가 그 남자 먹을것도 싸주고 여자는 남편과 싸우고
    그 남자랑 통화하며 의지까지 했다면서
    바람은 아니라니? 이게 뭐에요?

  • 7.
    '24.6.7 11:34 AM (122.36.xxx.75)

    젤 한심한 부류
    주부들이 먼 3차까지 가고...
    더구나 애가 다섯??

  • 8. ..,
    '24.6.7 11:36 AM (59.14.xxx.232)

    그리고 자기 잘못을 남편탓을 해요.
    와...

  • 9. 그여자
    '24.6.7 12:00 PM (211.234.xxx.218)

    오은영 비롯 패널들 한심해요
    그런 여자 ,,
    남편은 뭘 살아보겠다고 그런 프로엘 나오나요

  • 10. 어휴..
    '24.6.7 12:00 PM (61.254.xxx.226)

    원래 몬생기고 인기없었던
    여자가 원래끼도좀 있으니
    상대가 잘해줌 지가 잘나서 그런줄알고
    홀딱넘어가요.지금남편도
    과분해보이는구만.
    저런사람과 평생어찌살아요.술좋아하고
    언제고 기회만되면 바람필듯.

  • 11. ..
    '24.6.7 1:32 PM (59.14.xxx.232)

    저도 남편이 아깝더라구요.

  • 12. 유튭
    '24.6.7 3:35 PM (211.49.xxx.110) - 삭제된댓글

    유튭으로 거래처 직원과 관련된 내용만 봤는데요.
    입장바꿔서 남편이 저런다고 하면
    육체적 불륜은 아니더라도
    떳떳하지 못한거 맞지 않나요?
    오은영박사가 그걸 남편에게 이해시키려는게 이해가 안되요.. 남편을 이해시킬게 아니라 부인이 반성해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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