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네이션이 꽃망울인 채로 피지 않는데요

...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24-06-07 09:28:25

5월 초에 카네이션 화분을 샀어요

꽃이 적당히 핀 채로 꽃망울도 맺혀있었어요

 

피었던 꽃은 다 져서

가위로 잘라주었는데

꽃망울은 한 달이 넘은 지금도 필 것 같지 않아요

 

잎사귀는 파릇파릇하고 

시들거나 죽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꽃망울이 예쁘게 꽃피우는 걸 보는 거는

본래 어려운 건가요? 

IP : 106.101.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볕
    '24.6.7 9:36 AM (220.117.xxx.61)

    카네이션이 이외로 어려워요
    햇볕 많이 봐야하고 물 넉넉히 주세요.

  • 2. 저도묻어서
    '24.6.7 9:38 AM (151.177.xxx.53)

    미니 장미가 우리집에만 들어서면 일주일만에 시들어버려요.
    꽃도 망울에서 펴지지도 않고요.
    왜 이럴까요.ㅠㅠ

  • 3. 장미
    '24.6.7 9:40 AM (220.117.xxx.61)

    장미도 참 어려운 종목같더라구요
    아파트 베란다 절대 안되구요
    퇴비 많이 써야해요
    올바른 흙과 수분공급이 관건 그리고 햇볕
    자연상태 유지

  • 4. 카네이션,
    '24.6.7 9:43 AM (118.235.xxx.93)

    노지에서 흙많고 햇볕 많이 받아야 핀다네요

  • 5. ...
    '24.6.7 9:46 A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햇빛은 많이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화분을 큰 걸로 옮겨줘야 될까요?

  • 6.
    '24.6.7 12:10 PM (119.70.xxx.90)

    베란다 방충망열고 난간앞에 내놨어요
    남향볕 짱짱하게 받게하니
    꽃대 잘 올라오네요
    분갈이 하기전 포트에서도 잘올라오더니
    뿌리조금자르고 다이소흙사다 분갈이 해줘도 계속 잘 올라와요
    해를 받으니 색이 더 진하게 올라와서 이쁘네요
    몇년 죽이다가 올해는 작정하고 키워보고 있어요ㅎㅎ
    또 죽으면 내년에 또 사다준다네요 울딸이ㅋ

  • 7.
    '24.6.7 12:11 PM (119.70.xxx.90)

    아 요새 볕은 세고 건조해서 물 거의매일 주고있어요
    물안주면 걔네들이 옆으로 쓰러져요ㅎ
    꽃많은화분은 물 많이 필요해요

  • 8. ..
    '24.6.7 2:18 PM (106.101.xxx.104)

    물을 많이 주고 귀찮지만 흙 사다가 분갈이 한 번 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037 2020년도에 판집에 대한 양도세가 지금 나왔어요. 8 양도세 2024/06/07 2,717
1576036 육군12사단 훈련병 가혹행위 사망 사건 규탄 및 진상규명 촉구 .. 8 가져옵니다 2024/06/07 1,237
1576035 휴일에 회사 메일 열어보고 답 하시나요? 6 휴일에 2024/06/07 1,127
1576034 밀양 피해자가 20여명이란 언론 인터뷰.. 12 .. 2024/06/07 3,997
1576033 6/7(금)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6/07 719
1576032 주택담보대출 2억 이자 아시는 분 11 ... 2024/06/07 3,074
1576031 어제 서울 24도인데 너무 덥더라구요. 8 2024/06/07 2,219
1576030 사람이 싫어지는데 만나지 말까요? 15 이제 2024/06/07 3,755
1576029 도와주세요. 큰 바퀴벌레 약. 9 살려줘 2024/06/07 2,217
1576028 카톡 오픈채팅방 익명선물하면 보낸사람 모르는거죠? 5 . . 2024/06/07 3,772
1576027 급급질문직구로구매하지도않았는데?? 7 직구 2024/06/07 860
1576026 오늘 학교 안가는 날이래요 39 ... 2024/06/07 15,611
1576025 1년 전에 강쥐가 떠났는데 16 그립지만 2024/06/07 2,407
1576024 늙으면 애가 된다는 말은 16 2024/06/07 4,403
1576023 턱에서 소리날때 치과 가야 하나요 7 ... 2024/06/07 1,207
1576022 가끔 눈을 찔리듯 아파요 13 근데 2024/06/07 2,591
1576021 베트남 여름에 제일 시원한 곳이 어딘지요 12 여행 2024/06/07 4,498
1576020 아침 눈 뜨자마자 저 자신이 참 싫네요 12 하하하 2024/06/07 4,362
1576019 작은 방 전등은 몇 W가 적당할까요? 6 ... 2024/06/07 1,022
1576018 병원 가봐얄지 남편 바람 정신병 17 2024/06/07 14,692
1576017 고1의 쉬는하루 8 2024/06/07 2,184
1576016 카톡 알림음 3 문의 2024/06/07 1,792
1576015 로스앤젤레스에서 팔레스타인 평화 연대 집회 열려 light7.. 2024/06/07 550
1576014 밀양 가해자로 지목된 볼보 영업 사원 사과문 64 .. 2024/06/07 20,135
1576013 머리속에 자기 부모밖에 없는 남편 162 미숙아 2024/06/07 1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