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추쌈 좋아하는 분들 계실까요?

. 조회수 : 2,681
작성일 : 2024-06-07 09:01:35

상추 잘 안먹었었는데 

야채류 먹는다 생각하고

요즘 하루 한끼는 상추쌈 해서 먹고있는데,

(꼭 고기굽는건 아니고 

고기 먹을때도 있지만 그냥 밑반찬에 쌈장이랑 해서)

속이 너무 편안하고 장이 활성화 됐는지 볼일도 잘보고 등등

상추 하나로 작은 변화들이 생겨서요

다른분들 어떤지 궁금해요!

 

IP : 175.117.xxx.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4.6.7 9:09 AM (220.117.xxx.100)

    원래부터 고기는 잘 안먹고 야채를 좋아하고 야채도 양념 안하고 구워서 소금 후추 뿌려먹는걸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고기 먹을 떄는 꼭 상추쌈을 싸먹어요
    그리고 폐경기에 접어들어 체력이 떨어지니 일부러 고기를 한끼라도 먹는데 그런 경우 밥없이 상추쌈 싸서 배부르게 먹어요
    그러면 속도 든든하고 기운도 나고
    화장실은 원래 잘 가지만 상추와 같은 잎채소가 대장활동을 증진시키니 더 좋으면 좋았지 나쁠건 없죠
    화장실 잘 가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지잖아요
    수분많고 비타민 들어있고 섬유소까지 있으니 양껏 먹어도 되는 기분좋은 채소라고 생각해요

  • 2.
    '24.6.7 9:10 AM (118.235.xxx.58)

    상추 아니더라도 매일 아침 루꼴라 치커리 비타민 버터헤드 등
    잎샐러드를 먹으니 정말 크기 길이(죄송) 엄청난 황금빛으로 봐요.
    대장 용종 2번 있었던 사람이라 잎채소 절실하거든요. ㅜㅜ
    흐흡~~ 상추쌈도 맛있겠어요. 이따 사오려구요.

  • 3. 여기요~
    '24.6.7 9:16 AM (70.24.xxx.205)

    원글님과 백퍼 공감합니다.
    저도 상추쌈 먹은후 와~재가 좋은걸 먹었구나 내 몸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반응합니다.
    그래서 요즘엔 꼭 쌈이 아니더라도 샐러드 먹을때처럼 상추를 샐러드먹듯 먹습니다.
    뭐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상추가 정말 몸에 좋은 음식 맞습니다.

  • 4. 못지않아
    '24.6.7 9:19 AM (211.234.xxx.85)

    양배추도 그래요

  • 5. 진순이
    '24.6.7 9:31 AM (118.235.xxx.154)

    텃밭에서 매일 상추ㆍ깻잎ㆍ당귀
    뜯어 되느대로 쌈으로 먹고나서 변비가 나아지고 속도 편해요

  • 6. 원래
    '24.6.7 9:39 AM (220.117.xxx.61)

    원래 상추쌈 좋아해요.
    그냥 밥 고추장 얹고 먹으면 속이 시원해요
    나이들면 배변활동이 어려워져서 나물 채소 찾게되나봐요
    요구르트보다 좋아요
    저도 먹겠어요.

  • 7. 저요
    '24.6.7 9:59 AM (223.39.xxx.140)

    고기없이 밥에 칼칼한쌈장 ᆢ
    집나간 입맛이 돌아오는거같아요
    물론 다른사람들은
    이혀가 안된다고 ㅎ

  • 8. 저도
    '24.6.7 10:53 AM (49.175.xxx.11)

    상추 좋아해요. 고기없이도 그냥 밥이랑 고추장만으로도 잘 먹어요.
    상추가 불면증에도 좋다네요.

  • 9.
    '24.6.7 11:0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흰 시장이나 마트가 멀어요.
    버스타고 나가야 하는 곳이라 그냥
    명절때마다 스팸이 많이 들어와
    스팸 구워서 상추에 싸 먹어요.
    전 스팸을 잘 안먹는데 남편도 아이들도 잘 먹네요

  • 10.
    '24.6.7 8:23 PM (121.167.xxx.120)

    고등어 조림해서 상추 싸먹으면 맛있어요

  • 11. say7856
    '24.6.8 10:10 PM (36.39.xxx.129)

    상추쌈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058 '산악영웅' 잃은 원정대에 윤석열 정부는 소송을 걸었다 7 이런 나라 2024/06/08 2,332
1580057 당근에 짝퉁 진짜 많던데 ㅠㅠ 누가 속아서 사면 어째요 3 ㅁㅁ 2024/06/08 3,637
1580056 월세 살다가 나갈 때 도배상태 12 월세 2024/06/08 3,215
1580055 신한더모아카드는 하루에 적립되는게 한정되어있나요? 4 바다 2024/06/08 1,312
1580054 깨닫는다는게요 4 ㅊㅊ 2024/06/08 1,388
1580053 딱 7일 동안 여행갈 수 있는 유럽은 어디일까요? 27 유럽 2024/06/08 4,258
1580052 쉬지못하는 성격 ㅠㅠ 6 2024/06/08 2,233
1580051 월요일 입대한 아들이 전화왔어요 30 2024/06/08 8,904
1580050 중국드라마 전부 나오는 데가 넷플릭스인가요? 4 ..... 2024/06/08 1,313
1580049 앞으로 다문화 혼혈자녀들이 적응 잘할까요? 21 다문화 2024/06/08 3,248
1580048 백화점 옷이 티나게 좋은가요? 18 질문 2024/06/08 5,894
1580047 웅얼웅얼 뭐라는건지ᆢ흐지부지한 대답 25 양반이라서ㅠ.. 2024/06/08 3,751
1580046 모임 경조사시 부조금 8 문의요 2024/06/08 1,779
1580045 진상은 한가지만 하지 않아요. 9 ..... 2024/06/08 2,456
1580044 선재 오늘새벽부터 정주행 다시 시작했네요 9 선재변우석 2024/06/08 1,498
1580043 변우석 대만 팬미 라이브 3 푸른당 2024/06/08 2,013
1580042 일본으로 교환학생 가서 놀랐던 점 47 ..... 2024/06/08 18,978
1580041 강아지가 음식 훔쳐먹는 방법이라니 ㅎㅎㅎ 9 ㅇㅇ 2024/06/08 2,894
1580040 오십 넘으면 뭐로 버티고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26 멘탈부여잡는.. 2024/06/08 7,218
1580039 미혼일때보다 기혼상태에서 더 노골적인 호감 표현을 듣는것 같아요.. 13 2024/06/08 4,745
1580038 신축 아파트 모델하우스 5 2024/06/08 1,831
1580037 왜 영어는... 8 미드 2024/06/08 2,365
1580036 맘모톰 마취 선택 고민 9 아자 2024/06/08 2,275
1580035 과외하다가 생긴 일인데요 7 ㅡㅡㅡㅡ 2024/06/08 3,538
1580034 심수봉 노래 21 ... 2024/06/08 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