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학교 안가는 날이래요

... 조회수 : 15,750
작성일 : 2024-06-07 08:06:05

아침에 깨웠더니 오늘 학교 안가는 날이래요.

왜?????????

급 피곤해졌어요.

 

다른 학교들도 오늘 안가나요?

IP : 58.234.xxx.22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7 8:08 AM (118.235.xxx.39)

    휴가내서 다들 해외갔더라고요 인천공항 터졌어요

  • 2. ^^
    '24.6.7 8:08 AM (112.150.xxx.31)

    저희아이도 안가요.
    저는 꼭 깨워서 물어바요 ~~^^
    가니? 안가니?

  • 3. ㅇㄴ
    '24.6.7 8:08 AM (1.229.xxx.243)

    학교에 무관심하신가봐요
    재량휴업인지도 모르고
    왜 급 피곤하죠?
    아이가 큰 잘못이라도 했나요?

    아이들 오늘 재량휴업이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 4. ...
    '24.6.7 8:10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오늘 쉬는 학교 많긴하더라구요
    형제들도 누군 가고 누군 안가고...

  • 5. ..
    '24.6.7 8:10 AM (223.38.xxx.49)

    동네학교가 다 개교기념일이더라구요

  • 6. ..
    '24.6.7 8:11 AM (128.134.xxx.68)

    큰 애는 등교하고 작은 애는 등교 안해요

  • 7. ..
    '24.6.7 8:12 AM (42.82.xxx.32)

    그걸 미리 모르는 엄마가 있다니 그게 더 이상해요

  • 8. ...
    '24.6.7 8:13 AM (58.234.xxx.222)

    그러게요.. 몰랐다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알게도니 당황했네요

  • 9. 모를수도
    '24.6.7 8:15 AM (112.162.xxx.38)

    있죠 그게 뭐 이상해요

  • 10. ..
    '24.6.7 8:17 AM (172.226.xxx.4)

    재량휴일이면 알림 오나요?
    저희 아이는 학교 갔어요.(서울 고등)
    알림 안 오면 모를 수도 있지 않나요?

  • 11. ㅇㅇ
    '24.6.7 8:17 AM (175.114.xxx.36)

    아기가 입이무거운가봐요 ㅋㅋ 애들 엄청 자랑할텐데. 학교 일정표는 주단위로 살펴보세요~

  • 12. 황금덩이
    '24.6.7 8:17 AM (222.99.xxx.28)

    저, 남편 휴가 큰애 재량 늦둥이 초딩만 학교가네요

  • 13. ㅅㅅ
    '24.6.7 8:21 AM (58.234.xxx.21)

    아이가 말 안하면 모르죠
    초딩 아니면
    학교에서 따로 알림 같은거 없어요

  • 14. ㅇㅂㅇ
    '24.6.7 8:22 AM (182.215.xxx.32)

    초딩이면 알림 다 오지 않나요
    밥해주실 생각에 피곤하신가요

  • 15. ...
    '24.6.7 8:23 AM (122.38.xxx.31)

    고등 큰애는 등교
    중등 작은애는 휴교입니다.
    중등 작은애는 학교 e알리미로
    휴교 한다고 3번 알림 왔어요.

  • 16. 모를수있어요
    '24.6.7 8:29 AM (211.234.xxx.41) - 삭제된댓글

    저희집 고딩 어디에도 그런 알림은 안왔음

  • 17. 그냥
    '24.6.7 8:31 AM (223.62.xxx.217)

    선생들 참 팔자 편해요

  • 18. ...
    '24.6.7 8:32 AM (58.234.xxx.222)

    고3이요.
    고의고사 망치고 애나 나나 신경이 곤두선 와중에 어제도 집에서 핸폰 잔소리..
    외동이라 독서실도 안가고 집에서 하는 애.
    그냥 어제 같은 하루가 더 있다니 피곤해요..

  • 19. 저희는
    '24.6.7 8:32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중등 가고
    고등 안 가요


    엄마가 이거 모르는거 신기하죠
    고등학생 업어줘야 해서 그런게 아니라
    아이 스케쥴 그 정도는 체크하고 있죠

  • 20. 모를수있어요
    '24.6.7 8:34 AM (211.234.xxx.85)

    저희집 고딩 어디에도 그런 알림은 안왔음

  • 21. 재량휴일
    '24.6.7 8:37 AM (220.122.xxx.137)

    울 고딩도 재량휴일.
    울 학교는 학사일정표에 나와있던데요.

  • 22. ..
    '24.6.7 8:38 AM (175.119.xxx.68)

    모를수도 있죠
    애가 말을 안 했나봐요

  • 23. ??
    '24.6.7 8:42 AM (223.38.xxx.38)

    선생 팔자가 편하긴 뭐가 편해요? 자기들 마음대로 수업 빼먹는 거 아니고 연간수업일수는 정해져 있어서 방학을 늦게 하든 뭘하든 일하는 건 똑같습니다. 다른 사람 비판하려면 사실 여부는 정확히 알고 하세요. 이건 비판도 아니고 비난이지만

  • 24. 경기도
    '24.6.7 8:49 AM (175.214.xxx.36)

    중ㆍ고생 두 아이 다 재량휴일인데
    두 학교 다 공지 있었고 학기초에 주는 연간계획표ㆍ학사달력에도 다 공지되어있어요
    그러니 미리들 예약해서 여행가는거죠

  • 25. ....
    '24.6.7 9:12 AM (118.235.xxx.251)

    울 고딩도 재량휴일.
    애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학교 안가는 날은 너무 좋아서 꼭 챙기거든요 ㅎㅎ
    정작 시험기간응 말 안해줘요.ㅋㅋ
    시험기간이나 그런건 학사정보 보고 알아놓고 알림도 오지만
    재량휴일은 알림더 안오고
    그것까지 체크하게 되진 않더라구요.

  • 26. ㅎㅎ
    '24.6.7 9:25 AM (39.117.xxx.171)

    재량휴일..
    저는 학교홈페이지에서 달력에 이벤트 체크해서 보는 편이라 알고있었어요ㅎ
    저도 쉬어서 4일 연휴 행복~
    집에 있으면 식구들 학교 회사 안가는거 싫고 내가 일하면 연휴 행복하고 그렇죠ㅎ

  • 27. ...
    '24.6.7 9:31 AM (61.84.xxx.5)

    선생팔자 편하다니요!!
    이런 몰지각하고 말 함부러 하는 사람때문에 학교교육이 무너집니다
    학생인권은 있고 교권은 사라진 학교에서 과다한 업무,
    일부 괴물같은 아이들때문에 정신과치료받는 교사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 28. Dd
    '24.6.7 9:38 AM (121.143.xxx.5)

    학기초에 학사일정표 다 나가는데요.
    학사일정 적힌 달력을 주기도 하고.
    너무 무관심한 거 아닌가요?
    깜박 잊어버릴 수는 있는데
    매번 학교에서 공지해 주는 게 당연한 줄 아는 건 좀...

  • 29. ㅁㅁ
    '24.6.7 9:42 AM (39.121.xxx.133)

    초1 오늘 학교갔어요

  • 30. ..
    '24.6.7 9:47 AM (110.47.xxx.254)

    애가 말안하면 모를수 있죠
    고등학교 알림 안왔어요
    저도 애가 말해서 알았어요

  • 31. ...
    '24.6.7 10:00 AM (218.50.xxx.110)

    학교에서 학기초에 학사일정 공지하면, 재량휴업일은 달력에 꼭 표시를 합니다.
    알람은 따로 오지 않아서, 표시하지 않고 아이가 말안했으면 모를 수도 있죠.
    그리고 1년 수업일수가 대략 정해져있어서, 그 안에서 재량으로 휴업일 정한 건데 교사편하다는 얘기가 왜나오죠(댓글에). 요새 기사 나는 거 보면 교사 편하기는 커녕 극한직업같더만.

  • 32. ...
    '24.6.7 10:12 AM (106.101.xxx.208) - 삭제된댓글

    3월에 학사일정 다 나오는데
    모르는 엄마가 신기할 따름이네요

  • 33. 정말
    '24.6.7 10:17 AM (168.131.xxx.49)

    학기초 학사일정표보고 달력에 다 채크해놔요 그럼 애들 시험기간, 수련회, 방학시작을 굳이 띡띡 거리는 애한테 안물어봐도 되니 좋아요

  • 34. ...
    '24.6.7 10:19 AM (182.209.xxx.200)

    아이 학교에서 탁상 달력 주지 않나요? 거기 정기고사나 모의고사 방학 일정 다 나와서 연초에 한 번 보고 적어놔요.
    그래도 또 막상 닥치면 기억 못 할 수도 있긴 하죠.
    우리 집은 초등 고등 둘까지 다 쉬어요.
    초등은 알림장에 적어왔고, 고등 둘은 물어보니 재량휴업일이래서 오늘 늦잠 잘랬는데 7시에 눈이 떠지는 매직이 ㅋㅋ
    애가 많아서 항상 전날 밤에 다음 날 아침 스케줄 물어봐요.

  • 35. ㅡㅡㅡ
    '24.6.7 11:56 AM (175.211.xxx.7)

    아니 모를수도 있고 급 피곤해질수도 있지 하여간 뭔 말을 못해요.

  • 36. 여긴
    '24.6.7 6:07 PM (122.42.xxx.82)

    상류층아닌가요
    재량휴업일 연달아 여행가려면 비행기도 비쌀거고
    눈치안보고 연차내는 직장 얼마나 된다고
    생계형 맞벌이가 대부분일텐데 넘피곤해요

  • 37. 모를수도
    '24.6.7 8:37 PM (1.225.xxx.83)

    우리아이 고등학교는 수업했어요

  • 38.
    '24.6.7 9:45 PM (210.117.xxx.151)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미리 문자주더라고요

  • 39. aaa
    '24.6.7 11:18 PM (1.243.xxx.162)

    학교가 쉬니 덩달아 학원들도 쉬는군여 ㅋㅋ 웃겨요

  • 40. 선생이
    '24.6.7 11:25 PM (1.252.xxx.183)

    편하다니.
    왜 애 밥도 떠먹여달래지.

  • 41. 에구
    '24.6.8 12:07 AM (172.218.xxx.216)

    아니 모를수도 있고 급 피곤해질수도 있지 하여간 뭔 말을 못해요 .222222

  • 42. ㅇㅇ
    '24.6.8 4:51 AM (61.80.xxx.232)

    어제 재량휴일로 쉬는학교 많았나보네요

  • 43. ㅇㅇ
    '24.6.8 6:43 AM (125.130.xxx.146)

    앞으로 샌드위치 데이 때는 체크를 하시는 걸로..
    5월1일 근로자의날 (학부모 요구로 쉬는 학교 많고요)
    5월15일 스승의날 (선물이니 행사니 골치 아파서 차라리 쉼)
    6월7일 개교기념일 (새로 생기는 학교는 개교기념일을 공휴일에 맞춘 학교들 많아요)

  • 44.
    '24.6.8 8:09 AM (106.101.xxx.246)

    고3 학사일정을 엄마가 왜 챙기지???
    그 정돈 스스로 할줄 아는게 고딩 아닌가요??

    대체 애들을 어떻게 키우는건지
    학사일정 모른다고 훈계질이나 하는 엄마들이 더 웃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510 이 밤에 머라도 먹고싶어요 16 .. 2024/06/12 2,461
1576509 현재 가용자산 5억을 단기로 넣을수 있는 상품 7 자금 2024/06/12 2,826
1576508 상가 권리금은 없어져야 하지 않나요? 11 ... 2024/06/11 3,203
1576507 회사 다니기 정말 힘이드네요 16 - 2024/06/11 5,820
1576506 아이를 낳으면안되는 사람 9 ... 2024/06/11 4,587
1576505 린자오밍 이수지 왜 이렇게 이쁜거에요 13 ... 2024/06/11 4,904
1576504 근데 이나 영도 미인에 속하나요 40 ㅈㄷ 2024/06/11 5,334
1576503 신협 금리 4프로대 있을까요 2 ㅇㅇ 2024/06/11 2,509
1576502 신문사 사이트만 쫙 올려져있는 사이트있을까요? 3 ........ 2024/06/11 765
1576501 생수 브랜드 3 2024/06/11 1,211
1576500 요즘 현실 꼭 넷플에 지옥 보는것같지 않나요? 영화 2024/06/11 1,534
1576499 (인생팁) 남자 잘 고르는 법 -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나요? 1 50대 2024/06/11 3,118
1576498 현실은 캣맘들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62 2024/06/11 6,401
1576497 자게보는 재미는... 댓글 1 대댓글 2024/06/11 1,484
1576496 매출현황 알수있나요? 2 중소기업 2024/06/11 1,697
1576495 여행 파토내고 싶네요 ㅠㅠ 26 ㅇㅇ 2024/06/11 23,790
1576494 이상한건 누구였을까 8 열대야 2024/06/11 2,735
1576493 연금 투자 4 ..... 2024/06/11 1,991
1576492 지긋지긋한 부모님 싸움.. 조언을 구합니다. 31 고민있어요 2024/06/11 7,270
1576491 영화 원더랜드를 보고나니 ... 3 .. 2024/06/11 4,051
1576490 파이브가이즈 버거 맛있나요? 16 버거 2024/06/11 3,921
1576489 우리나라가 세계 1위래요 71 .... 2024/06/11 34,385
1576488 조언 부탁 드려요 ㅠ. 화를 못다스려서 견딜수가 없어요. 13 ... 2024/06/11 3,905
1576487 미국과자 골드피쉬 어떤 맛이에요? 6 ... 2024/06/11 2,522
1576486 왜 여자들은 시위를 안해요??? 54 ... 2024/06/11 3,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