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 꼬리가 제일 신기해요

ㅇㅇ 조회수 : 2,730
작성일 : 2024-06-06 12:23:03

냥이 키우는데 다 신기한데 꼬리가 제일 신기해요. 자기 의지로 휘두르고 탁탁 치기도 하고

휘감기도 하고 세우기도 하고 꼬리에 뼈도 있고 힘도 들어가는데 어찌 저리 유연한지...

IP : 223.38.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4.6.6 12:26 PM (220.87.xxx.19)

    고양이 꼬리 진짜 신기방기
    제2의 언어라잖아요
    우리 냥이는 꼬리가 짧은데도 그 짧은 꼬리로 휘두르는것 보면 너무 웃겨요
    강아지들 꼬리는 또 어떻구요
    주인보면 꼬리가 안보일정도로 움직이는것 보면서 동물들의 감정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봐요 ㅎ

  • 2. ...
    '24.6.6 12:41 PM (116.32.xxx.100)

    그러게 말이예요 ㅎㅎㅎ
    고양이와 개는 꼬리로 의사표현 방식이 다르다는데
    꼬리로 자기 의사도 표현하고요
    전 고양이는 안 키워서 모르고
    강아지는
    기분좋으면 꼬리를 들고 살랑살랑
    긴장하면 꼬리를 엉덩이에 바짝 붙이고요

  • 3. 00
    '24.6.6 12:42 PM (182.215.xxx.73)

    꼬리! 하면 살랑살랑 흔들어주는 울 강아지
    꼬리가 표정보다 더 의사소통이 쉬운것같아요

  • 4.
    '24.6.6 12:42 PM (223.39.xxx.179)

    맞아요 신기해요
    잘때 누구야 졸려?
    하면 꼬리를 털썩해요
    근데 이름 안부르고 그냥 말하면 아무반응도 없고…
    꼬리로 의사표현해요

  • 5. ㅋㅋㅋㅋ
    '24.6.6 1:17 PM (14.47.xxx.167)

    진짜 꼬리친다는게 뭔지 강아지 꼬리 보고 알았어요
    강아지가 꼬리치면 안 넘어갈수가 없잖아요 ㅋㅋㅋㅋㅋ

  • 6. 특히
    '24.6.6 2:13 PM (220.95.xxx.173)

    까치는 왜 그렇게
    긴 꼬리를 가졌는지?
    네이버도 대답이 없어요

  • 7. 꼬랑쥐로의사표현
    '24.6.6 2:20 PM (211.218.xxx.116)

    맞아요
    이름 부르면 못들은척 하는거 꼬리 보면 알죠

  • 8. ..
    '24.6.6 2:30 PM (121.163.xxx.14)

    맞아요 ㅎㅎ
    우리 강아지 어제 자다가
    고양이 소리 듣고 흥분해 짖길래
    혼내고 멀찍히 떨어져 외면하고 있었더니
    자끄 와서
    꼬리를 흔들흔들 하더라구요 ㅋㅋ
    웃기지 않나요?
    나름 지가 잘못한 건 알아가지고..

  • 9.
    '24.6.6 2:30 PM (221.138.xxx.139)

    꼬리 너무 귀여워요.

  • 10. 신기
    '24.6.6 2:30 PM (1.237.xxx.181)

    강아지가 집에 오면 꼬리치는디
    프로펠러같다고 식구들이 그랬죠

    참 귀여워요

    고양이는 꼬리도 길고 훨씬 다양하게 움직이는듯
    날 추울때 가만히 앉아서 발을 꼬리로 휘감고 있는거
    넘 귀여워요

  • 11. ...
    '24.6.6 5:36 PM (58.29.xxx.1)

    전 고양이가 앞발을 사람 손처럼 쓰는게 넘 신기해요.
    어쩜 그렇게 찰지게 펀치를 날리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976 요즘 커피가격 합리적인거같아요 6 ... 2024/06/30 3,112
1582975 돌풍 보셨나요? 9 . . 2024/06/30 3,525
1582974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17 ㅁㅁ 2024/06/30 2,446
1582973 공무원들 최근 출산율 올랐나요? 16 ... 2024/06/30 3,036
1582972 허웅은 왜 자폭했는지 궁금 29 2024/06/30 19,673
1582971 바삭하니 단짠단짠 맛있는 치킨 추천해주세요~ 10 지친다 2024/06/30 2,783
1582970 어릴때 부모한테 폭력이나 학대 당하신 분들 8 ... 2024/06/30 2,839
1582969 어릴 때 참 많이 맞고 자랐는데 4 ... 2024/06/30 2,660
1582968 말다툼을 했는데, 기분이 너무 별로예요 23 .. 2024/06/30 6,253
1582967 지인이 딸을 약대보내고 싶어하는데 16 ㅇㄴㅁ 2024/06/30 5,468
1582966 넷플릭스 '내가 죽던날' 추천 3 .. 2024/06/30 5,040
1582965 내 인생은 어떻게 될까 너무 걱정됩니다 20 ㅇㅇ 2024/06/30 6,343
1582964 동탄사는 아들한테 공동화장실 갈때 경찰부르라 했어요 30 ..... 2024/06/30 6,967
1582963 돌싱글즈 보면 재혼하기 힘들다싶어요 9 어휴 2024/06/30 4,658
1582962 주말에 마트는 지옥 이네요... 37 2024/06/30 14,323
1582961 40대 후반에 강수지처럼 이뿌면 9 ,,, 2024/06/30 5,392
1582960 쿠팡은 어느나라건가요 15 . . . 2024/06/30 3,425
1582959 박준형.옥동자는 하나 터져서 평생 먹고사네요. 11 , , , .. 2024/06/30 6,236
1582958 50대 직장인분들 무슨운동하세요? 8 2024/06/30 2,335
1582957 밤호박 보관법 궁금해요 1 베이글 2024/06/30 1,307
1582956 꽃중년 신성우 보는데 너무 모범적이네요 2 신성우 2024/06/30 4,131
1582955 낮과밤이 다른그녀 15 2024/06/30 6,331
1582954 미용실에 앉아 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22 2024/06/30 5,581
1582953 제습기 전기세 6 ... 2024/06/30 2,672
1582952 지금 서울날씨 밖에 빨래널 날씬가요? 1 2024/06/30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