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딸 차별은 안 되고 남녀는 차별

차별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24-06-06 08:40:11

1.아들은 집 해주고  딸은 혼수 해주고.

2.남자가 집 준비하고 여자는 혼수만.

 이거 같은 거 아니예요?

근데 1은 차별이라면서 왜 2 주장?

2를 주장하려면 1도 이해해야죠?

~~

아들 딸 재산 차별의 근간은

경제적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는 뿌리 깊은 관습 탓이죠.

엄마도 남편과 시가 덕에 살았으니

내 아들 능력도 집안 책임.

딸은 시가에서 덕 보라는 거.

그래서 남편 탓 하는게 남녀차별 자초하는 것.

뭐가 나에에 이득인가 계산하기 전에

뭐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가 생각해야 함.

 

IP : 223.33.xxx.19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번
    '24.6.6 8:46 AM (118.235.xxx.52)

    남의집 사정이랍니다 글내려주세요

  • 2. ...
    '24.6.6 8:47 AM (106.101.xxx.117)

    저는 님 논리에 완전 동감

  • 3. 이래서
    '24.6.6 8:50 AM (118.235.xxx.241)

    아들딸 다 있는데 아들만 편애하는 아들맘들이 제일 악질인거
    아들한테 재산 다 줘놓고
    정신노동.감정 노동.노후수발은 준거 없는
    딸들한테 강요하죠.

  • 4.
    '24.6.6 8:53 AM (211.234.xxx.88)

    저는 님 논리에 완전 동감 222222222222222

    자기 유리한것만 끌어오는 이기주의들 있어요

  • 5. 이뿐만 아니라
    '24.6.6 8:59 AM (219.255.xxx.39)

    내로남불 정말 징글징글..
    뻔뻔한 이기주의자들

  • 6. 시집갑질
    '24.6.6 9:14 AM (172.225.xxx.172) - 삭제된댓글

    여전한건요???????
    솔직히 저는 반반결혼했는데 하고보니 바보였다 생각들어요
    댓글 다는 사람들은 명절에도 시집먼저 친정먼저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결혼은 반반 나중에 시집 먼저 그런 염치없는 사람들 아니길.

    그리고 돈까지 반반하라는 사람들은 손주 갖으라 마지말던가 아들더러 회사 휴직하고 애 보라 하세요

  • 7. ..
    '24.6.6 9:15 AM (61.43.xxx.97)

    딸들한테 돈부터 주고 말하세요
    돈싫다는 사람없어요
    아들 돈주고 싶으니 별 소리 다끌고오네요
    요즘은 결혼할때 둘이 의논해서 적절하게 잘해요

  • 8. 명절에
    '24.6.6 9:19 AM (118.235.xxx.155)

    친정 먼저 가라해도 82쿡에서 싫다던데요
    시가 먼저 가야 아침에 바로 나와서 친정에 몇박할수 있다고

  • 9. .....
    '24.6.6 9:25 AM (211.221.xxx.167)

    자기 딸들은 혼수만 해서 보내고
    아들은 반반 결혼 해야 한다는 양심없는 아들맘들이 최고
    선택적 반반이면서 또 명절 같은땐 가풍이 어쩌고
    전통이 어쩌고 하면서 며느리 일시켜 먹으려하고
    아들 교육 안시켜서 집안일이며 육아며 아무것도 안하고
    현대삭으러 반반결혼했는데도 손주 성은 자기네 성 써야한다고 광광

  • 10. ㅇㅇ
    '24.6.6 10:02 AM (58.29.xxx.148)

    1번은 자식들 마음에 상처주는거니 부모가 하면 안되는거죠
    어떤 자식이든 차별받으면 마음 닫히거든요

    2번은 실제로 집사오는 남자가 별로 없어요
    관념적으로 남자가 집있어야 결혼한다고 말로만 그러는거죠
    어느 부모가 척척 5억 10억씩 내주나요
    돈이 아주 많은 집이야 어차피 자식 고생 안시키려고
    아들 딸 고생 안시키려고 해주겠죠
    그런집이 돈있는데 달랑 혼수만 해서 딸 시집 안보내죠
    어차피 상속으로도 줄게 많고요

    요즘 결혼은 본인들이 모은거 오픈해서 형편에 맞는집 구하고
    부족한거 부모가 보조해주는게 대세에요

  • 11. ㅇㅇ
    '24.6.6 11:00 AM (76.150.xxx.228)

    엄마 아빠. 공평하게 돈 줘.
    자기야. 네가 다 받아와.

    그냥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골라서 주장하는 거죠.

  • 12. ㅇㅇ
    '24.6.6 11:02 AM (76.150.xxx.228)

    다른 버젼.
    아들아. 반반결혼이 대세야.
    딸아. 여자는 혼수만 해가면 되는 거야.

  • 13. 저도
    '24.6.6 11:07 AM (106.101.xxx.78)

    원글님 의견 공감.

    덧붙여서

    2번 명절 중 한 번은 친정 먼저 가기
    며느리도 사위처럼 손님 대접하고
    손님 접대용 상차림 해주고
    말 가려가면서 조심해서 하기.

  • 14. ㅇㅇ
    '24.6.6 11:45 AM (76.150.xxx.228)

    시가에서 평생 들들 볶이며 부엌떼기를 한 것도 모자라서
    사위 손님상, 며느리 손님상 다 갖다바쳐야해요?
    사위 며느리와 상식 선에서 서로 배려해주면 되는 거지
    손님상도 갖다올리고 말 가려가며 조심하고 이건 또 무슨 신종 시집살이?
    있던 상전를 치우면 그걸로 서로 편하게 무리없이 살면 되는거지
    새로운 상전을 만들어서 올려야하는 건 했던 거 계속 하려는 습성인가.
    역시 비혼최고, 무자식이 상팔자.

  • 15.
    '24.6.6 11:46 AM (175.120.xxx.173)

    인간의 본성을 말해주는거죠.

  • 16. ...
    '24.6.6 11:50 AM (115.138.xxx.39)

    시가에서 아들 며느리 집해준다고 돈 몰빵하니 시누이는 받을게 없어 피눈물 흘리고
    친정에서는 오빠 남동생 집해준다고 돈 몰빵하니 나는 받을게 없어 피는물 흘리는거죠
    남눈에 눈물빼니 내눈에도 눈물난다 뭐 이런거 아닐까요

  • 17. 요즘
    '24.6.6 2:03 PM (58.234.xxx.182)

    친정에서 오래 있는거 좋아하는 딸들이 얼마나 있다고
    몇박씩 있나요?
    시가야 계속 일 못시켜 안달이니 빨리 탈출하고 싶긴 하지만 친정도 오래있을만큼 서로 편하지 않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682 동물학대 유투버 수의사 개원 3 ㅇㅇ 2024/07/06 2,142
1584681 잔변감 … 3 불쾌 2024/07/06 1,641
1584680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커피 선물 33 eofjs8.. 2024/07/06 5,087
1584679 단기 임대 6 2024/07/06 1,074
1584678 럭셔리 한옥 호텔 구경하세요 좋다 2024/07/06 2,425
1584677 셀프 주유 이용 안하시는 분 손~ 19 ..... 2024/07/06 2,974
1584676 뭐든지 아끼고 아까워 하시는 시어머니 33 2024/07/06 7,522
1584675 둥실이 고양이 후원 좀 부탁드려봅니다~~ 18 따고맘 2024/07/06 1,255
1584674 초보운전하기에 레이vs티볼리 어떤게 좋나요 18 2024/07/06 3,783
1584673 달래 백회점에는 있으가요 3 hh 2024/07/06 1,119
1584672 껄끄러운 말을 할 때 소통방식 4 ㅇㅇ 2024/07/06 2,029
1584671 셀프주유할때 주유레바 17 ... 2024/07/06 3,254
1584670 혈액검사 너무나 정상인데 대장암일 확률도 높을까요 8 aa 2024/07/06 3,971
1584669 권대희 사망사건 무마한 검사, 청와대입성 한거 아세요? 5 성재호 2024/07/06 2,160
1584668 오지랖 부리고 싶었는데 못했는데 아쉬워요 9 111 2024/07/06 2,420
1584667 초등 아들에게 속담 설명을 하다가 16 2024/07/06 3,131
1584666 몬스테라 잎, 노랗게 된 거 어떻게 해야 해요? 5 .. 2024/07/06 1,723
1584665 1년 사이에 7ㅡ8키로 빠졌는데.. 15 다여트아님 2024/07/06 6,073
1584664 권상우는 뺑소니 치고 나서 4 .... 2024/07/06 3,547
1584663 가족 카드의 실적 문의 1 ... 2024/07/06 982
1584662 문자사건 보니 내 남편한테 연락하던 동료 와이프 생각났어요 91 참나 2024/07/06 17,244
1584661 도움주신 일본에 사시는 분 선물 10 선물 2024/07/06 1,708
1584660 화장실 욕실 제습기 추천해주세요 7 ㄴㄷ 2024/07/06 2,518
1584659 로보락 두 종류 8 결정장애 2024/07/06 1,680
1584658 참기름으로 볶는거 7 ㄱㄴㄷ 2024/07/06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