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끼는 교감폭행 애미는 교사폭행

.... 조회수 : 4,882
작성일 : 2024-06-06 06:43:5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7336?cds=news_edit

 

진짜 나라꼴 잘돌아가네요

 

20년전 밀양부터 지금까지

 

개가 개를 낳고

IP : 106.101.xxx.15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4.6.6 7:11 AM (116.43.xxx.7)

    학교 아동 인권 조례 누가 최초로 만든 건가요?
    경기도로 아는데
    누구인지 알고 싶음

  • 2. ㅇㅇ
    '24.6.6 7:20 AM (114.202.xxx.186)

    학교 아동 인권 조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사들을 위한
    무고죄도 가능하도록 해야하고
    교사들을 위한 것들도
    있어아 겠죠

  • 3. 무슨
    '24.6.6 7:20 AM (121.166.xxx.230)

    무슨 나라꼴인가요.
    뭐든 정치하고 연관인가
    저건 부모문제죠.
    아이를 저렇게 키운건 부모탓이지 나라탓이 아니죠.

  • 4. 저런애들
    '24.6.6 7:36 AM (121.144.xxx.108)

    같이 수업하는 애들이 안됐어요
    성인이 되면 사회로 기어나올텐데 겁나네요

  • 5. ..
    '24.6.6 7:40 AM (210.181.xxx.204)

    학생인권도 교권도 필요해요.
    근데 왜 학생인권에만 그리 잔뜩 힘을 실었는 지 모르겠네요.
    교권이 제대로 서야 진정한 학생인권도 실현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라탓도 있습니다. 적절한 학생인권이어야지
    왜 학생인권만 그리 강조를 해왔는지.. 교육감은 학부모 인기 영합주의.. 언론은 편파적..
    많은 것들이 작용한 결과에요.

  • 6. 글쎄요
    '24.6.6 8:07 AM (211.36.xxx.200)

    군사정권 시대부터 학생 억압하던 게 학교 문화가 되어 애들 힘들었던 건 사실이고 학생 인권 강조하는 게 나쁜 건 아니죠.
    교육감 선거하면서 표 받으려고 학부모 민원 무조건 들어주는 분위기 만든 게 죄겠죠.
    교장교감 위에서부터 압력 받고 민원이라면 벌벌 떨고 교사들을 잡은 결과죠.
    아무도 보호 안 해 주고 교사 혼자 각개전투 하는 거고 일이 생기면 교사가 융통성이 없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몰아가기 했고요.
    학부모는 세상 바뀐 거 모르고 엣날에 학교에서 당한 분풀이 지금 와서 다 하죠.
    모든 부조리가 그냥 교사 개인한테 몰린 거죠.
    그래도 저 교감은 양심적이네요. 자기가 나서서 사태 해결해 보려고 나온 거니까요. 저런 사람 없어요. 다 교사 시키지 안 나와 봐요.

  • 7. . .
    '24.6.6 8:07 AM (118.223.xxx.43) - 삭제된댓글

    학생인권조례도 필요합니다
    다 없애고 예전처럼 교사들이 학생패고 그러면 좋겠나요?

  • 8. 그럼
    '24.6.6 8:29 AM (121.166.xxx.230)

    지금은 학생이 교사패는 세상인데
    학생인권 조례???
    요새 학생 패는 교사도 있나요???
    교사는 맞아도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 9. ..
    '24.6.6 8:31 AM (118.223.xxx.43) - 삭제된댓글

    지금은 못패죠
    예전에 그랬다는 얘기이고요 그래서 학생인권조례도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한쪽은 아예없애고 그러면 안된다고요

  • 10.
    '24.6.6 8:36 AM (222.102.xxx.51) - 삭제된댓글

    글쎄요님이 정확하게 보신거 맞아요.
    그리고 계속 저런 상황이 지속되어서 금쪽 학생 세상이에요. 다른 선량한 학생들이 피해보고 수업권을 보장받지 못해요. 중요한 포인트는 대다수 학생이 금쪽 학생 한 두명때문에 수업권도 보장 받지 못하고 또 선생님도 때리는데 아이들은 더 약자인데 어떻게 하겠나요 불 보듯 뻔한 일이죠.

  • 11. 뉴스에
    '24.6.6 9:00 AM (49.1.xxx.123)

    해외서 귀국해서 적응에 어려움이 있다고 인터뷰 나오던데
    어느 나라서 온 건지..
    윗댓글 말씀대로 교감이 뒤로 숨지 않은 건 잘 하셨네요.

  • 12. 말세다 말세
    '24.6.6 9:11 AM (115.41.xxx.22)

    어휴.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니 뭐라 할 말이

  • 13. 벨벳
    '24.6.6 10:04 AM (175.208.xxx.33)

    이꼴을보고도 학생인권소리?인권조례없으면 교사가 학생팹니까? 그놈에 학생인권 얼마나 부풀려졌는지 모든거에 인권이에요 자는 애 깨워도 인권 침해 조용이 하라해도 인권 침해걸고 넘어져요 저런애때문에 교실 엉망에다가 멀쩡한 사람이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판인데 판세 리딩이 안되네

  • 14. . .
    '24.6.6 10:09 AM (118.223.xxx.43) - 삭제된댓글

    예전엔 그럼 교사가 왜 학생을 그렇게 팼나요?
    몽둥이를 아예 들고 다녔는데?

  • 15. 엄마라는
    '24.6.6 10:12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여자 인터뷰보니 아들편들더라구요.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 16. 벨벳
    '24.6.6 10:14 AM (175.208.xxx.33)

    네네 라떼얘기금지

  • 17. 333
    '24.6.6 10:37 AM (110.70.xxx.233)

    지금은 학생이 교사패는 세상인데
    학생인권 조례???
    요새 학생 패는 교사도 있나요???
    교사는 맞아도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2222

    이꼴을보고도 학생인권소리?인권조례없으면 교사가 학생팹니까? 그놈에 학생인권 얼마나 부풀려졌는지 모든거에 인권이에요 자는 애 깨워도 인권 침해 조용이 하라해도 인권 침해걸고 넘어져요 저런애때문에 교실 엉망에다가 멀쩡한 사람이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판인데 판세 리딩이 안되네 22222

  • 18. ...
    '24.8.9 6:15 PM (27.176.xxx.170) - 삭제된댓글

    때려도 피해 없다는걸 아니까 저러는거죠.
    고등처럼 학생부 반영되면 알아서 기고 어려워하죠.
    젤 만만하니까 잡도리 하는게 초등이죠.
    육아도우미보다 우습게 보죠.
    물리적으로 때리지만 않았지 초등교사는 아줌마들 잡도리 화풀이 대상이죠.
    잡도리해도 아무 후한 없고 아무 권한도 없으니.
    젤 만만하잖아요.

  • 19. ...
    '24.8.9 6:16 PM (27.176.xxx.170) - 삭제된댓글

    때려도 후한 없다는걸 아니까 저러는거죠.
    고등처럼 학생부 반영되면 알아서 기고 어려워하죠.
    젤 만만하니까 잡도리 하는게 초등교사죠.
    육아도우미보다 우습게 보죠.
    물리적으로 때리지만 않았지 초등교사는 아줌마들 잡도리 화풀이 대상이죠.
    잡도리해도 아무 후한 없고 아무 권한도 없으니.
    젤 만만하잖아요.

  • 20. ...
    '24.8.9 6:19 PM (27.172.xxx.186) - 삭제된댓글

    때려도 후한 없다는걸 아니까 저러는거죠.
    고등처럼 학생부 반영되면 알아서 기고 어려워하죠.
    젤 만만하니까 잡도리 하는게 초등교사죠.
    물리적으로 때리지 않어도 아줌마들이 언어폭력하고 진상부리고 화풀이하는 만만한 대상이 초등교사 잖아요.
    초등보다 육아도우미를 더 어려워하죠.
    초등은 잡도리해도 아무 후한 없고 그들은 아무 권한도 없으니.
    젤 만만하잖아요.

  • 21. ...
    '24.8.9 6:23 PM (27.176.xxx.170) - 삭제된댓글

    때려도 후한 없다는걸 아니까 저러는거죠.
    고등처럼 학생부 반영되면 알아서 기고 어려워하죠.
    젤 만만하니까 잡도리 하는게 초등교사죠.
    아무 권한 없으니.
    물리적으로 때리지 않어도 아줌마들이 언어폭력하고 진상부리고 화풀이하는 만만한 대상이 초등교사 잖아요.
    초등보다 육아도우미를 더 어려워하죠.
    초등은 잡도리해도 아무 후한 없고 그들은 아무 권한도 없으니.
    젤 만만하잖아요.

  • 22. ...
    '24.8.9 6:28 PM (27.176.xxx.170) - 삭제된댓글

    때려도 후한 없다는걸 아니까 저러는거죠.
    고등처럼 학생부 반영되면 알아서 기고 어려워하죠.
    젤 만만하니까 잡도리하죠.
    행패 부려도 아무 후한 없고 초등은 아무 권한 없잖아요.
    물리적으로 때리지 않어도 언어폭력하고 진상 부리고 화풀이하는 아줌마들이 대부분이죠.
    남편이랑 싸우면 초등 담임한테 전화해서 화풀이하고.
    밤12시에도 전화하고.
    초등보다 육아도우미를 더 어려워하죠.
    초등이 젤 만만하잖아요.

  • 23. ...
    '24.8.9 6:34 PM (27.176.xxx.170)

    때려도 후한 없으니까 저러는거죠.
    고등처럼 학생부 반영되면 알아서 기고 어려워하죠.
    젤 만만하니까 잡도리하죠.
    행패 부려도 아무 후한 없고 초등은 아무 권한 없잖아요.
    물리적으로 때리지 않어도 언어폭력하고 진상 부리고 화풀이하는 학부모들이 대부분이죠.
    남편이랑 싸우면 초등 담임한테 전화해서 화풀이하고.
    밤12시에도 전화하고.
    초등보다 육아도우미를 더 어려워하죠.
    초등이 젤 만만하잖아요.
    어리고 예쁜 여자 초등교사면 더 싫어하고요.
    남교사는 그나마 어려워하죠.

  • 24. ...
    '24.8.9 6:42 PM (223.38.xxx.223)

    작년 학부모가 괴롭혀서 자살한 여러 초등교사들 중 가해 학부모 아무도 처벌 안받았어요
    경찰이 협박죄 모욕죄 조차도 인정 안하고 가해 학부모 아무도 처벌 안했죠. 자살한 교사만 억울.
    오히려 서이초 사건을 인터넷에 글 올린 교사들이 학부모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당했어요.
    작년 서이초 교사 자살한 뒤 바뀐게 아무것도 없다는 답변이 90% 였어요. 설문조사에서.
    초등교사한텐 다들 때리고 행패부리셔도 후한 없어요
    저 학부모가 똑똑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634 40-50대분들도 어릴적 기억 생생한가요? 13 혹시 2024/07/09 1,954
1585633 의대생들 2학기 수업 가능한가요 10 의대 2024/07/09 1,908
1585632 엄마159아빠168 아들180 32 키유전? 2024/07/09 4,217
1585631 30년된 아파트는 인덕션 설치 안되나요? 13 7월 2024/07/09 3,620
1585630 패키지여행)시간 약속 때문에 남편과 자꾸 다퉈요 21 지쳐요 2024/07/09 3,348
1585629 이태리 유로 자건거나라 남부투어 이용해분신 분들 프리즈 22 두근두근 2024/07/09 1,524
1585628 아! 대한민국 한번 들어보세요. (개사:정청래의원 / 노래:이광.. 2 ... 2024/07/09 1,105
1585627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한 일상이 좋아요 6 ㄱㅅ 2024/07/09 2,294
1585626 밤의 여왕 아리아 여러 성악가들 교차편집 4 감상 2024/07/09 1,078
1585625 입안 마늘 냄새 없애는 법 있나요? 5 ㅇㅇ 2024/07/09 1,998
1585624 나혼산 규현보니 열심히 살고 잘먹는데 살도 안찌네요 9 ㅇㅇ 2024/07/09 6,581
1585623 김건희는 연루된 곳마다 파파괴, 흑역사 3 ........ 2024/07/09 1,523
1585622 3호선 원당역 일본어.중국어 안내방송 3 ㅇㅇ 2024/07/09 1,137
1585621 오케스트라 활동하시는분 계신가요? 3 ㅇㅈ 2024/07/09 1,003
1585620 쌈채소 어디서 주문하세요? 3 ㅇㅇ 2024/07/09 1,401
1585619 부모님과 사이 안좋으신 분들께 여쭤요 12 Doho 2024/07/09 7,182
1585618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은거북(?)... 2 .... 2024/07/09 1,280
1585617 저 방금 칭찬듣고 왔어요. 14 글씨 2024/07/09 3,142
1585616 아이 일로 너무 속상합니다 9 ㅇㅇ 2024/07/09 3,544
1585615 쌀 맛이 다 다른가요? 8 ㅇㅇ 2024/07/09 1,100
1585614 인간관계는 고려청자 같은 거라고… 8 2024/07/09 4,644
1585613 50대 바리스타 배울까요? 17 llll 2024/07/09 3,762
1585612 채용 공고가 잦은곳이요 4 ㅇㅇ 2024/07/09 1,574
1585611 수습기간중에는 1개월 유예기간 주지 않아도 퇴사가 가능한걸까요?.. 4 ... 2024/07/09 1,839
1585610 요즘 시골에 대형 카페가 많이 생겼던데요 6 ㅇㅇ 2024/07/09 3,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