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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르고 고르면 결혼..

ㅡㅡ 조회수 : 6,196
작성일 : 2024-06-06 05:55:08

결혼 잘 하던가요?

아님.. 역시 결혼은 자기 복대로

흘러가나요..?

IP : 218.234.xxx.16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굴
    '24.6.6 6:13 AM (103.241.xxx.163) - 삭제된댓글

    자기 복대로 ㅎㅎ

  • 2. 아침
    '24.6.6 6:14 AM (59.4.xxx.139)

    살아보니 어느것도 정답은 아니지만 결혼전 연애기간중 사람의 됨됨이를 더 잘 살폤더라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제 운명이라 생각하지만..
    좋은 배우자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 3. 구굴
    '24.6.6 6:15 AM (103.241.xxx.163)

    자기 복대로


    그런데 여기서 복은 본인의 주어진 성격입니다
    본인 성격따라 인생이 운명이 바뀌다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 4. ㅡㅡㅡ
    '24.6.6 6:38 AM (183.105.xxx.185)

    고를 능력이나 미모가 된다는 조건하에 성공케이스 몇몇 봤음

  • 5. 고르는거
    '24.6.6 6:58 AM (223.62.xxx.211)

    아무나 하나요
    지 주제에 맞는 상대 아니면 안 되니 더 늙기 전에
    결정하곤 괜히 그랬네 어쩌네 하는 거죠
    특히 여자는 남자가 나서줘야 결혼이 되는걸요.

  • 6. 사실
    '24.6.6 7:03 AM (121.133.xxx.137)

    결혼만큼 복불복인것도 드물죠
    장고끝에 악수둔다...의 경우도 많습니다
    맹신은 아니지만 사주팔자 큰 맥락은 거의 맞아요

  • 7. ....
    '24.6.6 7:17 AM (118.235.xxx.183)

    그래도 사랑에 눈이 멀어 강행한 결혼보다는
    고르고 골라 조건 따지며 한 결혼이 더 잘살던걸요.

  • 8. .....
    '24.6.6 7:52 AM (175.117.xxx.126)

    고르고 골라 했다가 이혼한 케이스도 있으니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죠.
    제가 보기엔 사람 성격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양쪽 모두의 성격...
    기본적으로 너무 이기적인 사람, 너무 게으른 사람,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 은 피하는 게 좋고
    배우자 성격만 볼 것이 아니라 내 성격도 돌아봐야하는 듯요.
    의외로 돈은 먹고 살 정도만 되어도 결혼하는 게 서로 더 이득인 듯요...
    오히려 우리집과 비슷한 재력.. 이 제일 무리가 없는 듯요...

  • 9. 예전에
    '24.6.6 7:52 AM (121.166.xxx.230)

    우리엄마가 명주 고려르다
    삼베 고른다고 하시더니
    명주인줄 알고 고르고 고르다
    결국 삼베밖에 못고르게 된다는
    자기팔자라고 생각해요

  • 10. ....
    '24.6.6 8:22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주변을 봐도 진짜 결혼은 복이더라구요.. 반대로 배우자 하나만 봤는데
    복은 많았는지 대박 터진 케이스도 있구요
    이케이스가 저희 고모랑.. 저 아는 친구 한명...
    저희 고모는 정말 가난한 남자 만나서 ...저희 친가에서 엄청나게 반대 많이 하셨다고 하는데
    결국 집까지나가서 살림 차렸는데 저희 고모부가 다행히 사업재능이 많았는지
    사업가로 제대로 성공했어요.,...
    그덕에 저희 고모 한평생 돈고생 사랑한 남자랑 결혼했으니 그결혼 본인은 후회 없는지
    평탄하게 아주 잘살아요..
    제친구도 저희 고모랑 비슷한 스토리이구요.
    그 둘을 보면서 본인 팔자가 좋은사람이면 상대방 지금 현재조건이 어떻든 어쨋든
    잘살구나 싶어요
    그리고 성격도 중요한게 남자들이 진짜 부지런하고 성실해요..

  • 11. .....
    '24.6.6 8:23 AM (114.200.xxx.129)

    주변을 봐도 진짜 결혼은 복이더라구요.. 반대로 배우자 하나만 봤는데
    복은 많았는지 대박 터진 케이스도 있구요
    이케이스가 저희 고모랑.. 제친구 한명...
    저희 고모는 정말 가난한 남자 만나서 ...저희 친가에서 엄청나게 반대 많이 하셨다고 하는데
    결국 집까지나가서 살림 차렸는데 저희 고모부가 다행히 사업재능이 많았는지
    사업가로 제대로 성공했어요.,...
    그덕에 저희 고모 한평생 돈고생 사랑한 남자랑 결혼했으니 그결혼 본인은 후회 없는지
    평탄하게 아주 잘살아요..
    제친구도 저희 고모랑 비슷한 스토리이구요.
    그 둘을 보면서 본인 팔자가 좋은사람이면 상대방 지금 현재조건이 어떻든 어쨋든
    잘살구나 싶어요
    그리고 성격도 중요한게 남자들이 진짜 부지런하고 성실해요..

  • 12. .....
    '24.6.6 9:28 AM (180.69.xxx.152)

    부모 복, 남편 복, 자식 복은 타고나는 겁니다.

    셋 중 하나만 있어도 감사하면서 살면 됩니다.

  • 13. 복불복
    '24.6.6 9:46 AM (220.122.xxx.137)

    복불복 맞아요.

  • 14. ....
    '24.6.7 1:12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그냥 타고나는 복대로 가는거에요.
    본인성격 무관하게.
    팔자라고 하죠.

  • 15. ....
    '24.6.7 1:12 AM (110.13.xxx.200)

    그냥 타고나는 복대로 가는거에요.
    본인성격 무관하게.
    팔자라고 하죠.
    내 안목이 좋아서 잘골라서 결혼잘했다는게 제일 우스운 소리..
    우물안 개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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