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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강간범 부모 어느 누구도 반응하나 없네요

....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24-06-06 00:09:22

지들이 싸지른 강간마들

당시에도 오히려 피해학생 욕하고

겁박지르더니

 

지금 지 새끼들 나락갈 상황 와도

입꾹닫고 

모르쇠 하고 그러려나요?

 

적어도 악마를 싸지른 연대책임은

지어야 하는거 아닌지

IP : 106.101.xxx.1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6 12:11 AM (175.121.xxx.86)

    이십년전 사고쳐서 거의 40이 다되어 가는 자식들이니 (뉴스도 못 접했을 수도 있고 )
    지금 잘못 들어 갔다가 자식 뿐만 아니라 그의 배우자 또는 손자 손녀 까지 떠내려 갈까봐 겁낼수도 있다고 봅니다

  • 2. ....
    '24.6.6 12:24 AM (1.239.xxx.237) - 삭제된댓글

    부모도 자식이랑 같이 벌 받는거죠.

  • 3. ....
    '24.6.6 12:32 AM (223.62.xxx.135)

    저는 피해학생 서울서 학교 다니는데 거기까지 탄원서 때문에 찾아간 아줌마. 학생이 무서워서 화장실로 도망쳤는데도
    거기까지 쫓아간 아줌마(지금은 할매겠죠?) 그 사람이 궁금하네요
    그 아줌마도 2차 가해자라 생각합니다
    깡촌에서 서울까지 올라올 정도의 행동력 하나는 인정합니다
    그 행동력을 좋은 데 써보지

  • 4. 복수
    '24.6.6 12:40 AM (125.241.xxx.117)

    복수는 남이 해준다는 말이 맞나봅니다.
    모조리 한 놈도 빠지지 않고, 삼대가 멸하고
    죗값 받기를 바랍니다.
    신이시여 도와주소서.

  • 5. ...
    '24.6.6 12:56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결혼시켰음 사돈한테 얼굴이나 들수 있겠어요??

  • 6. 밀양 시댁
    '24.6.6 4:08 AM (106.102.xxx.145)

    밀양 살아보세요
    답나옵니다.
    밀양사람들은 정작 몰라요.본인 부모세대들이 정상인줄압니다.
    근데 타지역(경상도외)에서 시집오신분들.말년에 암걸리신분들 많아요.
    남편이란 인간도 지네집이 이상한 집안인지 모르고 나만 예의없는 며느리되어 있음.

  • 7. 333
    '24.6.6 5:52 AM (110.70.xxx.233)

    저는 피해학생 서울서 학교 다니는데 거기까지 탄원서 때문에 찾아간 아줌마. 학생이 무서워서 화장실로 도망쳤는데도
    거기까지 쫓아간 아줌마(지금은 할매겠죠?) 그 사람이 궁금하네요
    그 아줌마도 2차 가해자라 생각합니다 2222

    피해자가 전학 간 학교 알려 준 교사들 찾아내어 징계 때려야 함.

  • 8. 간단
    '24.6.6 7:50 AM (121.162.xxx.234)

    가해자 새끼들 얼굴 공개하면
    좁은 지역 뉘집 개새깨들인지 금방 알려져서 자동 해결 됩니다
    우려의 목소리?
    저것들 봐즐때 우려하지 그랬냐

  • 9. 아마도
    '24.6.6 7:54 AM (61.84.xxx.189) - 삭제된댓글

    여전히 내는 잘못한 게 없고요 내 아들도 잘못한 게 없으요
    라고 할 것이 백프로입니다. 그냥 쌍놈의 동네임.

  • 10. 피해자
    '24.6.6 8:13 AM (118.235.xxx.176)

    애비가 그모양이라 ㅜ

  • 11. 울산
    '24.6.6 8:50 AM (124.216.xxx.136)

    여기도 싸이코들 정신병자들이 많음
    저도 암걸리거 같아요
    뭐 그렇다고 정상인이 없는거 아니나
    병원에 치료받아야할 환자들이 거리를휘젖고다니는게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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