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균수명이 높아졌다고 뇌도 늦게 늙는건 아닌거 같아요.

.. 조회수 : 4,992
작성일 : 2024-06-05 21:04:47

평균수명이 높아졌다고

뇌도 젊다 생각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제발 본인이 젊다 생각마시고 자신을 돌아보시길.

제 사무실에 56년생 둘이 계시는데

옆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요.

급해서 고용을 했는데 사장도 똥밟았다

생각하는거 같고

본인들이 퇴사를 안하니 힘드네요.

그런데 문서작성 하나 못 하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사무직에 지원을 했을까요?

IP : 59.14.xxx.15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4.6.5 9:09 PM (58.234.xxx.21)

    그분들이 몇살에 입사한건데요?

  • 2. ..,
    '24.6.5 9:10 PM (59.14.xxx.159)

    작년에요.

  • 3. ....
    '24.6.5 9:12 PM (114.200.xxx.129)

    56년생이면 우리 부모님뻘인데.. 무슨일을 하시길래 사무직 일을 해요.???
    사장님도 면접도 안보고 문서작성도 할줄 모르는 사람을 뽑는지..ㅠㅠ
    참 황당 그자체이네요 ..ㅠㅠ

  • 4. ..,
    '24.6.5 9:12 PM (59.14.xxx.159)

    나름 아무나 하는 일은 아니라 경력이 꼭 필요해요.
    그래도 그렇지 지 하는일만 할 줄 아는사람을 뽑아놓으니
    부수적 일은 하나도 못 하고 계속 물어보니 죽겠어요.

  • 5. 00
    '24.6.5 9:14 PM (1.232.xxx.65)

    뽑은사람이 더 이상함.

  • 6. ....
    '24.6.5 9:1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사장님이 더 이상해요..ㅠㅠㅠ 사장님이 도대체 몇살이길래 그렇게 아무나 뽑아요.???

  • 7. ...
    '24.6.5 9:16 PM (114.200.xxx.129)

    솔직히 사장님이 더 이상해요..ㅠㅠㅠ 사장님이 도대체 몇살이길래 그렇게 아무나 뽑아요.???
    부모님뻘되시는 어르신한테 화도 못내고 참 힘들겠네요..ㅠㅠ

  • 8. 70일텐데
    '24.6.5 9:16 PM (123.199.xxx.114)

    뽑은 사장이

  • 9. ..,
    '24.6.5 9:17 PM (59.14.xxx.159)

    사장도 나이가 많아요.
    그중 한분은 면접에서 컴퓨터도 잘 한다고 했데요.
    무슨 자신감이신건지.

  • 10. ..
    '24.6.5 9:20 PM (59.14.xxx.159)

    직장이 좀 열악해요.
    사장도 후회되는지 제게 뒷담화인듯 아닌듯 하세요.
    해고도 못 하겠고 사장도 힘들어 해요.

  • 11. ㅇㅇ
    '24.6.5 9:20 PM (58.234.xxx.21)

    56년생을 사무직으로 뽑는곳도 있군요
    그냥 단순 작업하는곳도 왠만하면 잘 안뽑아줄 나이인거 같은데

  • 12. 노가다밖에
    '24.6.5 9:26 PM (123.199.xxx.114)

    없으니 구라치고 막 들어온거 같아요.

  • 13. 56을
    '24.6.5 9:26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사장이 제일 멍총하네요

  • 14. ㅇㅇ
    '24.6.5 9:27 PM (211.235.xxx.178) - 삭제된댓글

    병원에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수명이 늘어난거죠

  • 15. ...
    '24.6.5 9:36 PM (210.178.xxx.233)

    사장이 제일 멍총하네요22222

  • 16. 나이
    '24.6.5 9:38 PM (175.199.xxx.36)

    56세도 아니고 56년생을 뽑았다구요?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해가 안가네요

  • 17. ...
    '24.6.5 9:42 PM (114.204.xxx.203)

    노쇠한 뇌와 몸으로 더 오래 사는게 의미있나 싶어요
    요즘 90넘게 사는분도 많은데 앞으론 120세라니 겁나요

  • 18. ..
    '24.6.5 9:56 PM (59.14.xxx.159)

    본인들도 미안해 하기는 하는데 이메일도 못 들어가는
    사람이 천연덕스럽게 거짓으로 입사까지 해 들어와
    동료를 괴롭히네요.
    혹 여기 내 남편인가 싶으시면 그만두라 해주세요.
    제발~~

  • 19. ㅡㅡ
    '24.6.5 10:51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그런 회사에 다니는 본인 처지도 돌아보시길.

  • 20. ㅇㅇ
    '24.6.6 12:12 AM (87.144.xxx.245)

    56년생이면 올해 68살 아닌가요? ㅋㅋ
    완전 할아버지 할머니들인데 그 나이에도 직장에 고용이 되기도 하는군요..
    50만 넘어가도 머리가 굳어서 그런지 똥고집 장난 아니고 새로운걸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없던데..진찌 힘드시겠어요

  • 21. 60대들이
    '24.6.6 7:19 AM (124.5.xxx.0)

    컴퓨터 가능자로 들어왔군요...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474 영국인데 해가 너무 길어요.. 14 해외 2024/06/09 4,155
1580473 일본소설 제 스타일 아니네요 5 일본소설 2024/06/09 1,909
1580472 그럼 반대로 1억 넘는차타고 다니면서 스타일은 베이직하면요? 27 Aa 2024/06/09 4,837
1580471 전남편 카톡 사진 45 ... 2024/06/09 21,596
1580470 자궁근종 여성 호르몬약 5 궁금 2024/06/09 2,401
1580469 홈쇼핑 궁금합니다. 3 뭐시냐 2024/06/09 1,459
1580468 살면서 잘한일 3가지만 꼽는다면? 38 중년 즈음 2024/06/09 7,232
1580467 마포구 음식점 문의 3 질문 2024/06/09 966
1580466 에프용 치킨의 최고봉은 멀까요? 1 일욜 저녁 2024/06/09 1,300
1580465 중딩 아이 여드름 피부과 가는게 나을까요? 3 부자 2024/06/09 1,173
1580464 또 연인 살해…여자친구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15 .. 2024/06/09 5,894
1580463 평균 올려치기 너무 심해요. 16 2024/06/09 6,234
1580462 하얀색옷이 얼굴 그림자가 생기나요? 12 색상 2024/06/09 2,408
1580461 감기몸살로 밥알이 소화가 안되는데 7 몸살 2024/06/09 1,080
1580460 여기서 본 인상적인 얘기 3 we 2024/06/09 3,495
1580459 고등 내신에 예체능 진로 이런거 대입에 상관있나요? 1 ㅁㅁㅁ 2024/06/09 1,061
1580458 가족장에 대해 12 울산 2024/06/09 3,300
1580457 사업 망하고 울산 이사왔는데 올해 말 다시 서울가려고요. 9 ㅇㅇ 2024/06/09 5,477
1580456 지난해 옷을 미친듯이 샀더니 올해 옷을 안 사게 되네요 9 충전 2024/06/09 4,182
1580455 현실에서는 여자키 165만되어도 64 ..... 2024/06/09 20,647
1580454 JTBC뉴스)한 남자와 웃으며 '호텔행'…CCTV 속 그건 분명.. 1 2024/06/09 6,383
1580453 아줌마인데 남자들하고 말하는게 불편해요 17 .. 2024/06/09 4,205
1580452 은근 국힘지지자 친구ㅠ 27 허참 2024/06/09 3,324
1580451 3,4 인용 전기 압력 밥솥있나요? 4 밥 맛 좋은.. 2024/06/09 1,223
1580450 20대 딸 개명 이름 고민이네요. 37 .. 2024/06/09 4,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