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도로 다 까놓고 맨발걷기 길을 엄청 만들어놓아서,
그 옆 일반 산책길에도 흙먼지 투성이 되는거까지야 어떻게 참겠는데,
멀쩡한 길을 통으로 맨발걷기길을 만들어서
신발신고 걷는 사람들이 길이 막혀 빙 돌아가야 하는 길까지 생겼네요.
행정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
맨발걷기 한다는 사람들 아무리 늘어봐야,
신발신고 걷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데
왜 길중간을 떡하니 막아놓았을까.
정말 그 길 돌아갈때마다 짜증나네요
멀쩡한 도로 다 까놓고 맨발걷기 길을 엄청 만들어놓아서,
그 옆 일반 산책길에도 흙먼지 투성이 되는거까지야 어떻게 참겠는데,
멀쩡한 길을 통으로 맨발걷기길을 만들어서
신발신고 걷는 사람들이 길이 막혀 빙 돌아가야 하는 길까지 생겼네요.
행정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
맨발걷기 한다는 사람들 아무리 늘어봐야,
신발신고 걷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데
왜 길중간을 떡하니 막아놓았을까.
정말 그 길 돌아갈때마다 짜증나네요
반반하면 될 껀 다 뒤집어 놓은건가요..
구두 신은 사람은 어디로 가라고
안양천이 넓은데 어느 동네 말씀하시는 거에요 ? 궁금해서요
전화하세요
그래야 맨발걷기 좋아하지 않는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요
이니면 모든구민이 맨발걷기 하고싶어 하는줄 알아요
구청에 민원 넣으세요.
민원을 엄청 넣으시나보네요
민원은 이미 넣었어요.
이미 만들어놓은거라 어쩔수없고 의견반영은 하겠데요.
왜 막아놔요?
새로 맨발길 만들려면 따로 만들어야지
평소 사용하던 곳에 떡하니 만들어 놓고
강아지랑 같이 지나가면 흰눈으로 쳐다보고..
열풍 열풍~ 그러다가 시들해지겠지만 이미 훼손된 자연은 어떡하나요?
좀 멀리 내다볼 수는 없을까요? 자연을 생태적 입장에서 볼 수 는 없을지 답답하네요.
저도 안산 자락길 갔다가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맨벌걷기 얼마나 한다고 멀쩡한 아스팔트 도로 1/3가량을 파헤쳐 놨더라구요
동네방네 황토길 만드니까 질세라 하고 지자체마다 난리법석이에요
그 유행 얼마나 갈까요 ㅠ
벚꽃필때 인파가 너무 많아, 아장아장 걷는 아기 피해 걷다가 맨발길 몇발자국 밟았다고
왠 노인이 여기 신발신고 들어오는데 아니라고 억지나 난리를 치던지...휴...
맨발 걷기길 너무 싫지만 이용자가 늘어나니 어쩔수없는데 이용자가 거의 노인이라 좀 고약한 사람이 많아요. 통으로 막아놓은길은 정말 보면 짜증이 치밀어오름.
맨발길에 신발신고 걸으면 왜 안되나요?
노지 흙이고 땅인데요.
여기는 기존 길은 놔두고 조금만 맨발걷기 길 만들어 놓으면
개부모들이 먼저 선점
기존 산책길이 더 많이 있는데 신발 신고 굳이 개를 끌고 맨발길로 다니네요
똥 오줌 싸게 하면서요
개 똥, 오줌은 절대 안되죠
신발신고 걷는 사람들이 길이 막혀 빙 돌아가야 하는 2222
멀쩡한 길에 방해물 만들어 놓은격이에요.
황톳길 피해서 가려니까 사람들끼리 부딪히고 짜증납니다.
더 가관인건 그 황톳길에 물 부어서 질퍽하게 만들어
여러명이서 발 마사지 하듯 넣었다뺏다 하더라고요.
그 미끄러운거 잘못 밟으면 넘어지고 황톳길 걷는 사람들도 질퍽한 진흙 피해 걷고…그러다 넘어지죠.
물 붓고 황톳길 훼손하는 행위 신고 했는데
우리 구는 수시순찰을 하여 이용에 대한 안내 및 계도를 실시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답번을 받았는데 사람들은 뭐 여전히 황톳길에 물부어발 담그고 있더라고요.
황톳길 만들어 놓으면 시민의견 반영 제대로 하는거 같고 좀 뽀대나 보이나봐요.
유행처럼 되어버린 황톳길 설치 반대해요.
길의 흐름을 막는다면 설치했더라도 철거가 당연하다 봅니다.
맨발 걷기 함 해보세요
느낌이 좋더라고요
그거 흙이
평소엔 굳어있어서 그냥 신발신고 가도 될텐데요
저희 동네에도 생겼어요
아스팔트가 원래 무릎에 굉장히 안좋아요
황토길이 더 나아요
분당도 막아놓고 다 맨발길로
저는 거기가 나무도 있는 그늘이라 탄천보다 그 위쪽
길에서 더 잘 다녔거든요
무슨 맨발걷기를 그렇게
늙은이들 다 이민가라메 ?
이 정권이 어떤곳에 돈벌게해주기 위한게 아닐런지,,,,
윗님 제말이요 ㅜㅜ 예쁜 그늘길 오솔길 죄다 황토길로 만들어서 넘 짜증나요
심지어 율동공원엔 겨울에 춥다고 비닐하우스를 길다랗게 만들어 히터틀고
넘 미관 해치고요 항의했더니 직원분이 자기네도 힘들다고 노인분들 민원이 쏟아진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78145 | 조카딸사위도 문상해야하나요 32 | 궁금 | 2024/06/14 | 6,762 |
| 1578144 | 이정현 둘째 임신했네요. 14 | ... | 2024/06/14 | 11,460 |
| 1578143 | 토끼글 9 | 대학생 딸 | 2024/06/14 | 1,854 |
| 1578142 | 디올 가방 원가는 8만원... 4 | ;; | 2024/06/14 | 6,268 |
| 1578141 | 이 발리 일정 어떤가요? 2 | ... | 2024/06/14 | 1,339 |
| 1578140 | 토끼 해석해주실분 5 | ㅇㅇ | 2024/06/14 | 1,810 |
| 1578139 | 카네이션도 안 된다던 권익위, 김여사 가방OK? 10 | 법의 잣대 | 2024/06/14 | 2,538 |
| 1578138 | 이 얼굴이 어떻게 환갑이에요? 39 | 우왕 | 2024/06/14 | 25,765 |
| 1578137 | 인터넷쇼핑에 팔찌주문, 이상하지 않나요? 7 | ..... | 2024/06/14 | 3,186 |
| 1578136 | 신해철 십주기인데 15 | ㅇㅇ | 2024/06/14 | 4,008 |
| 1578135 | 40대 미혼 여성 분들은 부모님 돌보시나요? 7 | 흠 | 2024/06/14 | 4,361 |
| 1578134 | 나는 다리 앞의 문을 열쇠로 열고 건너편 토끼를 잡으러 간다 4 | 톡끼 | 2024/06/14 | 1,350 |
| 1578133 | 떡집 창업 어떤가요? 27 | ... | 2024/06/14 | 7,259 |
| 1578132 | 18살 김남주 모습 영상인데 68 | ㅀ | 2024/06/14 | 19,595 |
| 1578131 | 제가 본 여왕벌 특징은요 6 | 요즘 | 2024/06/14 | 5,883 |
| 1578130 | 아버지가 호스피스에 들어가셨는데, 질문.... 14 | ㅠㅠ | 2024/06/13 | 6,092 |
| 1578129 | 김건희는 검사들이 다 무죄로 다 처리해주는군 18 | 인형아가씨 | 2024/06/13 | 2,939 |
| 1578128 | 고등아이가 집에서 말을 안해요 21 | 보통 | 2024/06/13 | 4,894 |
| 1578127 | 아침에 병원들러서 등교하면 지각?조퇴? 6 | 핑핑 | 2024/06/13 | 2,409 |
| 1578126 | 멋진 신세계를 읽고 있는데… 6 | 올더스 헉슬.. | 2024/06/13 | 2,520 |
| 1578125 | 발바닥 아픈데 12 | Smaksk.. | 2024/06/13 | 2,618 |
| 1578124 | 아래 사랑이 뭐길래 삽입곡으로 나왔던 타타타 4 | 사촌들 | 2024/06/13 | 1,748 |
| 1578123 | 저녁에 화장실일 볼수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8 | 변비로고생 | 2024/06/13 | 2,900 |
| 1578122 | 티비에 나오는 유명한 정신과 의사는 어떤가요? 9 | ㅇㅇ | 2024/06/13 | 4,731 |
| 1578121 | 아프리카 돈주고 석유캐내고 명품백아무리받아도 되고 3 | ㅇㅇㅇ | 2024/06/13 |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