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낫또는 정말 못먹겠어요.ㅠ

.. 조회수 : 3,797
작성일 : 2024-06-05 14:05:13

낫또는 아무리봐도 비호감, 맛도 비호감. 못 먹겠어요.

좋다고해서

김에 싸먹고 

그러려고 산 건데...

냉동실에 있는거 언제 다 먹나싶어요.

IP : 211.109.xxx.5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x
    '24.6.5 2:06 PM (211.114.xxx.72)

    못드시는 분들 고추장과 같이 해서 비벼드시기도 하시고, 상추쌈 먹을때 쌈장이랑 섞어 드시기도 하시더라구요.

  • 2. ..
    '24.6.5 2:08 PM (222.117.xxx.76)

    저 김치 잘게 썰어서 함께 먹어요

  • 3.
    '24.6.5 2:09 PM (182.225.xxx.31)

    낫또 억지로 먹고있는데요
    이게 냉동해도되나요? 균이 다 죽지 않을까요

  • 4. ...
    '24.6.5 2:10 PM (106.102.xxx.88) - 삭제된댓글

    고추장 넣어 비빔밥으로 드세요

  • 5. 낫또
    '24.6.5 2:11 PM (210.100.xxx.74) - 삭제된댓글

    토마토,사과,딸기등 과일과 요거트랑 같이 갈아 드세요 먹을만 해요.

  • 6. 그냥이
    '24.6.5 2:12 PM (211.36.xxx.107)

    밥 김치 오이 청양고추 넣어서 막으면
    먹을만해요

  • 7. ..
    '24.6.5 2:15 PM (118.221.xxx.20)

    낫또 1, 케일 5-6장, 바나나 1개,물 이렇게 갈아먹으면 칼슘 보충에 좋다네요

  • 8. ....
    '24.6.5 2:15 PM (222.108.xxx.116)

    저도 몸에 좋다고해서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ㅠㅠ 못먹겠어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ㅋㅋ 남편도 먹이고 싶은데 절대 안 넘어와요

  • 9. ...
    '24.6.5 2:16 PM (39.7.xxx.138) - 삭제된댓글

    그냥 청국장해드세요 저도 도저히 못겠어서 된장찌개할때 섞었어요

  • 10.
    '24.6.5 2:18 PM (59.30.xxx.66)

    그냥 억지로 먹어요
    콩 단백질이고 몸에 좋다니 아침에 먹어요
    아직도 김냉에 8개가 님아 있어요 ㅜ

  • 11. 오잉
    '24.6.5 2:19 PM (218.48.xxx.87)

    저 완전 초딩입맛인데 낫또 구수하니 맛있지 않나요?

  • 12.
    '24.6.5 2:21 PM (223.62.xxx.3)

    저도요. 여기에 낫또 못 먹겠다 쓴 적 있는데 어느 댓글이 누가 억지로 먹으랬냐는.. 낫또 하니 ㅆㄱㅈ 없었던 댓글 생각이 나네요.

  • 13. 그러게요
    '24.6.5 2:2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스시와 낫또는
    본고장 일본에서 먹어야 싸고 맛있지

    냉동낫또나 초밥은
    먹던맛과 다르니 점점 안먹게 되네요

  • 14. 냉동이라
    '24.6.5 2:33 P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더 먹기 힘든 거 아닌가요.
    먹기 힘들면 마를 갈아서 간장, 겨자 조금 넘어서 같이 먹거나
    계란 후라이, 김 같이 섞어서 먹어도 먹기 좋아요.

  • 15. ....
    '24.6.5 2:35 PM (175.114.xxx.70)

    토마토와 오이 작게 깍뚝썰기해서 간장,와사비랑 비벼서 먹으면 꿈꿈한 냄새 없이 상큼하게 먹을수 있어요.

  • 16. 랜드마크
    '24.6.5 2:35 PM (112.150.xxx.11)

    팁 하나 드릴게요
    저도 몇년전에 한번 먹어보고 그대로 뱉어냈는데
    유투브 보고 궁금해서 따라먹어보고 정착했어요
    오이 적당히(1개미만)
    현미밥 반공기
    조미김 부숴서 많이
    동봉된 간장,겨자소스
    계란후라이
    여기서 팁!
    들기름 1~2스푼
    낫또 마구 휘저어서 실 만든후 투척

    다 비벼서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집에 양파 장아찌있어서
    간장도 그 간장넣고 양파도 가위로 잘라 넣어요
    맛있게 드세용

  • 17.
    '24.6.5 2:35 PM (106.101.xxx.176)

    집가까우면 얻으러가고싶...;;;;
    저는끈끈함때문에 못먹다가
    야채썰어서(양상추등)오이채 참치캔 기름씻어서넣고
    김가루 와시비 쯔유 약간 잡곡밥 약간 해서 비벼먹어요
    한달에 3킬로뺐어요

  • 18.
    '24.6.5 2:37 PM (106.101.xxx.176)

    와시비아니고 와사비요 ㅋ
    윗님 제가 쓰는동안 올리셨나봐요
    계란후라이 반숙 넣음 완벽!!

  • 19. ㅇㅇ
    '24.6.5 2:53 PM (115.138.xxx.73)

    우리남편은 나또만 가지고 밥 비벼서 잘먹어서 신기해요 전 한입먹기도 음…

  • 20. 낫또
    '24.6.5 3:11 PM (218.159.xxx.15)

    안에 간장 겨자 같이 든거 사면 맛있는데요.
    3개도 비벼 먹어요.

  • 21. ...
    '24.6.5 3:52 PM (118.235.xxx.137)

    같이 즐어있는 간장 겨자 비벼서 김에 싸먹으면 너무 맛있는데....

  • 22. 오잉
    '24.6.5 4:33 PM (222.113.xxx.170)

    집에 501간장 한스푼 더 넣어서
    밥에 나또 넣어 비벼드세요
    저엉말 맛있어요

  • 23. 저도
    '24.6.5 4:52 PM (14.56.xxx.56) - 삭제된댓글

    돈주고 먹으라고 해도 저도 못 먹겠어요

  • 24. 아보가도
    '24.6.5 5:00 PM (59.13.xxx.225)

    낫또에 완숙 아보가도 비벼 먹으면
    최고 식사됩니다

  • 25.
    '24.6.5 5:00 PM (222.237.xxx.194)

    저한테 버려주세요

  • 26. 저좋아해요
    '24.6.5 5:40 PM (211.234.xxx.25)

    밥 위에 올려서 김치랑 같이 먹는거 좋아해요. 근데 청국장은 좋아하는데 낫또 그 끈적한 식감때문에 싫어하는분 많음.

  • 27. 나또
    '24.6.5 6:04 PM (115.21.xxx.164)

    마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간장 와사비 넣음 좋아요

  • 28. 맛있어요
    '24.6.5 8:55 PM (60.36.xxx.150)

    청국장 맛이라 좋아해요
    김치랑 섞어 먹으면 유산균 효과 짱이구요.

    고춧기름과 섞어도 맛있고
    계란구이 할때 낫토 넣어서 구워도 별미예요

  • 29. 저는
    '24.6.5 9:00 PM (211.235.xxx.9)

    저는 동봉된 와사비.간장 안넣고 그냥 밥에 올려서 밥이랑 같이 듬뿍듬뿍 떠먹는데
    못먹겠다 생각한적이 없..어요
    맨밥보다 나또 올려먹는밥이 더 나을정도인데
    사람들과 먹을땐 끈끈한 점액때문에 ㅜ
    같이 못먹겠어요
    그리고 전 풀무원이 제일 나았어요

  • 30. 저는
    '24.6.5 9:31 PM (211.200.xxx.80)

    밥에 낫또, 잘 익은 배추김치 올리고 김 싸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 31. 저는
    '24.6.5 9:34 PM (24.147.xxx.187)

    고기보다 콩파라서 콩으로 만든건 뭐든지 다 맛있어서 라면 먹을때도 김치 대신 곁들여 먹기도 하는데…
    저도 풀무원 생낫또 검은콩낫또 먹어요. 그 끈적한 점액이 내 장에 들어가서 얼마나 장건강 변비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할까 내 입보다 내 장상태를 상상하면서….ㅋ

  • 32. ///
    '24.6.5 9:40 PM (218.54.xxx.75)

    낫또 좋아하는데~
    댓글들 방법으로 또 먹어봐야겠어요.

  • 33.
    '24.6.5 11:48 P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끈끈한 그 점액질 같은거에 발효된 좋은 성분이 들었는데 그것때문에 못 드신다게 안타깝네요.
    갈은 마, 데친 오쿠라(이 채소 우리나라엔 잘 안먹지요)같은 점액질 나오는 야채와 데친 미역, 생달걀노른자,김가루, 간장을 낫토와 섞어서 ’끈적끈적 샐러드‘를 만들어서 일본 사람들이 먹는 요리레시피도 있는데요. 일본에선 오쿠라가 저렴한 야채고 생달걀도 비린내 적고 낫토도 제일 저렴한 식재료 중에 하나여서 건강식으로 잘 먹는 문화구요.
    우리나라는 청국장을 끓여먹지 생낫토를 쉽게 사고 먹는 문화가 아니라서 일부러 드시려해도 어렵지요.

    태초먹거리로 유명한 이계호선생님 유튜브 강의보면
    일본 낫토는 단일종류의 낫토균을 공장에서 대량생산해서 저렴하게 먹고 있고,우리나라 청국장은 비교안될만큼 유익균이 훨씬 다양하게 많다네요.
    조건이 다른 상황에서 어떤 것을 어떤 식으로 먹는게 더 유용하고 좋은지, 낫토와 청국장 관심있으신 분들 유튜브 한번 참고해 보셔요.

  • 34.
    '24.6.5 11:52 PM (133.200.xxx.0)

    끈끈한 그 점액질 같은거에 발효된 좋은 성분이 들었는데 그것때문에 못 드시는 분들 안타깝네요.
    갈은 마, 데친 오쿠라(이 채소 우리나라에선 잘 안먹지요)같은 점액질 나오는 야채와 데친 미역, 생달걀노른자,김가루, 간장을 낫토와 섞어서 ’끈적끈적 샐러드‘를 만들어서 일본 사람들이 먹는 요리레시피도 있는데요. 일본에선 오쿠라가 저렴한 야채고 생달걀도 비린내 적고 낫토도 제일 저렴한 식재료 중에 하나여서 건강식으로 잘 먹는 문화구요.
    우리나라는 청국장을 가끔 끓여먹지 생낫토를 쉽게 사고 먹는 문화가 아니라서 일부러 드시려해도 어렵지요.

    태초먹거리로 유명한 이계호선생님 유튜브 강의보면
    일본 낫토는 단일종류의 낫토균을 공장에서 대량생산해서 저렴하게 생산해서 먹고 있고, 우리나라 청국장은 냄새도 더 강하고 자주 먹진 않지만 일본낫토와 비교안될만큼 유익균이 훨씬 다양하게 많이 들었대요.

    조건이 다른 상황에서 어떤 것을 어떤 식으로 먹는게 더 유용하고 좋은지, 낫토와 청국장 관심있으신 분들 이계호박사님 유튜브 한번 참고해 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8511 얼음은 확실히 좀 더 큰 덩어리로 얼리면 더 꽝꽝 어네요 3 ㅇㅇ 2024/06/17 1,538
1578510 남해.사천 쪽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6 ㅎㅎ 2024/06/17 1,524
1578509 건축을 공부할 수 있는 루트가 있을까요? 1 집 짓고싶다.. 2024/06/17 895
1578508 질염에 티트리오일 6 ㅇㅇ 2024/06/17 4,906
1578507 350억 재산 인증한 유투버 7 ㅁㅁ 2024/06/17 8,003
1578506 세상에 그랗게 악하게 사는 사람이 7 ㅘㅕㅛ 2024/06/17 2,407
1578505 오늘도 빈 옆 책상을 보며. 11 음... 2024/06/17 2,986
1578504 젊은 사람들을 잘 보고 살아야 해요. 11 유리지 2024/06/17 5,576
1578503 집에 있을때 자외선차단제 바르기 귀찮은 분들 1 ... 2024/06/17 2,390
1578502 누수가 생겼는데 아랫집이 진상같아요 ㅠ 54 에휴 2024/06/17 8,701
1578501 짜고치는 고스톱판 같지 않아요? 4 응? 2024/06/17 1,898
1578500 외로움 많이 타는 동생에게 좋은 선물이 있을까요 5 ?? 2024/06/17 1,326
1578499 직딩에게 편하면서도 맵시있는 샌들있을까요 8 여름 2024/06/17 1,559
1578498 자영업 해봤어요. 매출의 17프로는 너무 악질 같아요 17 .... 2024/06/17 6,370
1578497 계단오르기 운동 5 ** 2024/06/17 2,737
1578496 어제처럼 지금까지 먹은거 써볼까요? 4 구굴 2024/06/17 1,019
1578495 혼자 집에서 파스타 냉커피 에어컨 3 잠시 평화 2024/06/17 1,590
1578494 중고딩--항우울제 처방약 뭔가요, 부작용 없으신가요? 16 항우울제 2024/06/17 2,285
1578493 투명유지장치 일주일착용. 꼭해야하나요? 4 치야교정 2024/06/17 1,459
1578492 가벼운 냄비 추천 좀ㅠ 3 .. 2024/06/17 1,627
1578491 화천,춘천쪽에 맛집 추천해주세요 7 커피 2024/06/17 1,255
1578490 언니네 조카 오빠네 조카 친밀감 온도차이 10 ㅇㅇ 2024/06/17 3,675
1578489 중매혼 시절에는 외모가 중요하지 않았나요? 17 옛이야기 2024/06/17 3,209
1578488 종합감기약 부작용 중에 머리가 멍한 느낌도 있나요? 4 ㅇㅇ 2024/06/17 1,357
1578487 지마켓-유클) 메가박스 6천원!!!!! 2 ㅇㅇ 2024/06/17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