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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푸바오 오늘 영상이라네요

ㅇㅇ 조회수 : 4,756
작성일 : 2024-06-04 22:29:37

https://www.youtube.com/watch?v=XBKXaUQaR0M

 

진짜 오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몸무게를 재는데 103kg랍니다.

그 와중에도 할부지가 가르쳐준대로

사육사가 앉으라고 시키니까 말은 잘 들어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이렇게 순한 아이를 ㅠ

마지막에 자막으로 잘 먹고 잘 자고 걱정없고 어쩌고.

아이고~정말 그렇게 믿고 싶네요. 잘 안 믿어져서 그렇지.

IP : 116.32.xxx.1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아파
    '24.6.4 10:32 PM (118.235.xxx.127)

    모든 것을 그냥 투명하게 다 공개했으면 좋겠고.
    푸바오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요. ㅠㅠ

  • 2. 그냥이
    '24.6.4 10:42 PM (124.61.xxx.19)

    맨날 구라쳐서
    저 영상이 언데꺼인지 알수없음

  • 3. @@
    '24.6.4 10:43 PM (222.104.xxx.4)

    이마에 구멍이랑 탈모 어쩔거냐고 ㅜㅜ
    중국아 제발 진실을 알고 싶다구요 .

  • 4. 바오
    '24.6.4 10:50 PM (211.205.xxx.63)

    아가아가한 모습보니 마음이 아파요
    그 와중에도 푸바오 넘 귀엽구 예쁘네요
    그래서 또 마음이 아파요

    사육사인지 뭐시기인지 모르겠지만
    사복입고 푸바오 맨손으로 만지는거보니
    또 울화가 치미네요
    위생이란 관념이 없는거같아요
    중국가기전부터
    검역한다고 푸바오 한달동안 내실생활했잖아요

    푸바오야
    부디 건강만해다오!!

  • 5. @@
    '24.6.4 11:01 PM (222.104.xxx.4)

    저게 두달전 몸무게랑 같다네요 하 .. 애가 저리 홀쭉한데
    103키로 뚠빵이랑 다릉데

  • 6. 쥐도 있다는데
    '24.6.4 11:04 PM (112.152.xxx.66)

    저리 순하고 겁많은 푸바오
    쥐보고 놀라지나 않을지 ᆢ ㅠ

  • 7. 쥐도 있다는데
    '24.6.4 11:04 PM (112.152.xxx.66)

    엉덩이가 반쪽이 되었던데ᆢ
    무슨 살이 쪄요 ㅠ

  • 8. 푸바오
    '24.6.4 11:12 P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이죠
    어느날 갑자기 막 이상한데 데려다 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러고 있을 거예요
    동물 학대가 따로 있는 게 아녀요

  • 9. ㅇㅇ
    '24.6.4 11:26 PM (180.230.xxx.96)

    순딩이라 더 가슴찡하네요
    푸바오 잊지마
    항상 너의뒤엔 할부지들
    임모 삼촌들이 있어

  • 10. ..
    '24.6.4 11:28 PM (182.221.xxx.146)

    먹이는 것도 부실한가 봐요
    대나무만 씹고 있던데
    댓잎은 입에 안 맞나봐요

    뭐한다고 그리 가둬두는지
    요상합니다

  • 11. 그니까
    '24.6.5 12:02 AM (118.235.xxx.145)

    야생동물이고 뭐고
    사람손에 탯줄이 잘리고, 키워져 애착관계 형성되어
    반려동물에 가까운데
    게다가 지능까지 높아서
    그런데
    하루아침에 ㅠㅠ
    이게 말이 되냐고요

    잘 먹이고, 환경이라도 깨끗하게 해주지 ㅠㅠㅠㅠㅠㅠ

  • 12.
    '24.6.5 12:14 AM (223.62.xxx.142)

    뭘 숨기는 게 많아서 23초짜리 영상을 보여주나?
    1분도 못채워?

  • 13. 동물과
    '24.6.5 12:14 AM (122.43.xxx.65)

    소통하는 사람 있다던데 하이디? 그사람 데려와서 할부지가 푸바오 버린거 아니라고 설명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렇게 육체적으로 힘든것보다 버려졌다고 생각할까봐 그 상실감이 심적으로 더 힘들거같아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늘 응원하는 사람들 많다고 할부지가 가끔씩 푸바오보러 놀러갈거니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으면 된다고 누가 말해주면 좋겠다

  • 14. 푸야
    '24.6.5 12:51 AM (223.62.xxx.243)

    항상 너의뒤엔 할부지들
    임모 삼촌들이 있어
    2222222

  • 15. 비프
    '24.6.5 2:01 AM (143.58.xxx.72) - 삭제된댓글

    푸바오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파요
    4월 3일날 중국 갔고 벌써 두 달인데 저렇게 가둬두기만 하니 얼마나 답답하고 괴로울까요? 푸 살 빠진 것 같다는 여론 때문에 몸무게 공개하는 것 같은데 이미 보기에 홀쭉하고 얼굴이 반쪽인데 저 구라를 믿으라는 건지... 화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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