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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인데 자기먹을걸하면서 직원이 해주길바랄때

조회수 : 3,424
작성일 : 2024-06-04 21:37:47

어찌 대처해야하나요?

저는 먹지도않아요.

 

수박들어온것도  잘라줬음  하는 눈치일때 어째야될까요?

요새  갑질문화도 없어지는데 아직도 그러네요.

IP : 106.102.xxx.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4 9:4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해달라고 말하는거 아님 모른척.

  • 2. 신경도
    '24.6.4 9:47 PM (175.117.xxx.137)

    쓰지말고 모른척하세요

  • 3. 모른척
    '24.6.4 9:51 PM (125.240.xxx.139)

    무조건 모른척
    수박 집에 가져가라 하는것도 방법..

  • 4. 아이고
    '24.6.4 9:54 PM (14.42.xxx.224)

    수박좀 잘라서 같이 먹으면 어디 덧나나요?
    그 직장 진짜 어떤 분위기 인줄 알겠네요

  • 5. 윗님..
    '24.6.4 10:00 PM (49.1.xxx.215)

    요즘은 사무실에 수박 같은거 가져오면 욕먹어요..
    한사람이 손에 수박물 묻혀가며 잘라 바쳐야지
    쓰레기 처리해야지..

  • 6.
    '24.6.4 10:03 PM (106.102.xxx.39)

    한두번하다보면 당연히 하는사람으로 여기더라고요
    교사들이 그래요

  • 7. ....
    '24.6.4 10:03 PM (223.38.xxx.222)

    윗님 상사 본인이 직접 잘라서 직원들 나눠 주면 직장 분위기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혹시 남편이나 아들이 직장에서 수박 못먹을까봐 걱정되면 직접 솔선수범하라고 해주시던가 나눠 먹으라고 수박 도시릭 좀 싸주세요.

  • 8. 윗님
    '24.6.4 10:16 PM (14.42.xxx.224)

    남편 아들 없슴다 우리직장에선 사장님은 수박 안자름 사장님은 수박값 지불해줌
    직원들은 자르고 치우고 그냥 그렇게 먹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복날때 먹는데 그걸 누가
    자르니 갑질이니 그러지 않는다는거죠

  • 9. ..
    '24.6.4 10:2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윗님의 직장에선 4~50대 남직원이 수박 자르나요?
    자르는 사람만 계속 자르고 치우는 사람만 계속 치웁니다.
    물론 X먹기만 하는 사람들도 정해져 있죠.
    누가 회사에 수박을 사옵니까?
    센스가 없어도 없어도..

  • 10. 음?
    '24.6.4 10:55 PM (211.234.xxx.167)

    원글님
    교사인데 직장 상사가 있어요??

  • 11. ...
    '24.6.4 11:02 PM (221.151.xxx.109)

    교사인데 직장 상사가 왜 없나요
    선임교사
    부장교사
    교감
    교장 다 상사죠

  • 12. ..
    '24.6.4 11:25 PM (118.235.xxx.93)

    시어머니가 돈내서 수박사와도 맏형님 아랫동서 다 안자르고 나만 자르게되면 그거 싫을것 같은데요

  • 13. ...
    '24.6.4 11:55 PM (116.125.xxx.12)

    집에가져가서 가족과 같이 먹으라고 하세요

  • 14. ㅎㅎ
    '24.6.4 11:56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선임교사는 또 뭐에요

  • 15.
    '24.6.5 12:10 AM (58.120.xxx.82)

    매년 같은 글 올리시는 교무실 실무사님이시죠?
    수박 자르는거랑 치우는거 교사가 안 해주고 실무사님이 해주기 바란다는.

  • 16. 버베나
    '24.6.5 12:17 AM (1.248.xxx.32) - 삭제된댓글

    그냥 두세요
    자기들이 알아서 먹겠죠

  • 17.
    '24.6.5 12:54 A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어떤 교사가 수박 들고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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