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담임샘 감사표현 어떻게 하나요

헬프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24-06-04 17:15:13

저는 공교육에 좀 회의감이 많이 있었는데요

대안학교 월 100씩 내면서 애는 내가고고 방학도 돈내고 연말 마감해서 마이너스면 돈 더 내라하면 더 내고 호구잡혀있다가

여러모로 운영에 뜻이 안 맞아서 이번학년부터 공교육 보내는 엄마입니다 (잘 모른다는 뜻...)

 

아이 전학후 첫 담임샘이 진짜 너무너무 감동인데요

상담때도 아이들 바라보시는 관점이 훌륭하시고 인격적으로 성숙하신분이라 느꼈는데요

평소 숙제도 매우 가정내 활동도 많고

오늘은 아이들 학급일기를 하나하나 다 스캔하셔서 반앨범에 올려주신거 보고 너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스승의 날에는 손편지 그림그린거 그 외에 할수가 없었는데 학교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은 손편지 하이톡 감사표현이외는 없나요?

나중에 학년바뀐후에도 안되나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106.102.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4 5:18 PM (49.170.xxx.206)

    하지마세요.

  • 2. ㅜㅜ
    '24.6.4 5:19 PM (211.58.xxx.161)

    존경받을 선생님 난처하게 하고 싶음 선물하세요

    졸업하고 하심됩니다 단 그학교다니는 동생없을시

  • 3.
    '24.6.4 5:21 PM (175.120.xxx.173)

    그게 안되더라고요...

  • 4. .....
    '24.6.4 5:23 PM (110.9.xxx.182)

    말돌면 선생님만 난처...

  • 5.
    '24.6.4 5:25 PM (106.102.xxx.116)

    동3년 터울 동생도 있어서 오래 안되겠네요
    손편지는 괜찮은거죠
    댓글 감사합니다~~~~

  • 6. 그게
    '24.6.4 5:26 PM (121.181.xxx.236)

    오히려 선생님께 해가되니 하지 마세요. 자녀 과제나 준비물만 열심히 챙겨주시면 됩니다. 가정통신문 잘 확인하고 제출, 신청할것 제 때 하시구요.

  • 7.
    '24.6.4 5:46 PM (121.133.xxx.239) - 삭제된댓글

    가장 좋은 건 아이 앞에서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자주 드러내세요. 아이들이 부모 나쁜 것만 보고 배우는게 아니라 그런 모습도 보고 배웁니다. 선생님에게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 보는 것보다 더 큰 선물이 없을것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이 좋아지면 아이가 학교 생활도 더 좋아하게 되니까 아이에게도 좋고요

  • 8.
    '24.6.4 10:14 PM (106.102.xxx.116)

    알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9. 전근
    '24.6.5 5:11 AM (172.225.xxx.249) - 삭제된댓글

    가시거나 자녀 다 졸업 후 스승의 날에
    꽃다발 보내드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033 고양이뉴스-> 채상병 사건을 파니 김건희 여사님이 나오다... 3 응원합니다 .. 2024/06/04 2,358
1579032 두유제조기로 두유만들때 5 콩은 얼마나.. 2024/06/04 2,788
1579031 염색에 돈 버리지 마세요 55 ........ 2024/06/04 38,664
1579030 정수기쓴지 벌써5년 2 2024/06/04 2,388
1579029 여름엔 아사면 소재가 참 시원한 것 같아요 5 ㅇㅇ 2024/06/04 1,630
1579028 제가 비뚤어진 건가요.? 8 ㅇㅇ 2024/06/04 2,021
1579027 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6 2024/06/04 3,976
1579026 저는 야근할거 하고 평가 제대로 받고 싶어요 8 ㅇㅇ 2024/06/04 977
1579025 이용훈테너 출연 오텔로 티켓오픈했어요.(오페라덕후) 3 오페라덕후 .. 2024/06/04 1,038
1579024 미우새 실버타운 저는 살라고 해도 못살겠어요 26 2024/06/04 9,357
1579023 북의 전차 청량리에 진입, 이승만 도망결심 1 ,, 2024/06/04 912
1579022 부부간 운동 취미는 뭐가 좋을까요? 덜 힘든걸로요 14 ... 2024/06/04 3,021
1579021 국방부 ‘제약받던 군사분계선·서북도서 모든 군사활동 복원’ 9 .. 2024/06/04 1,099
1579020 프로포폴 맞은 이후 두통 3 .. 2024/06/04 1,734
1579019 누워있을때 잠깐씩 온몸이 정지된 느낌이 들어요 2 ㅇㅇ 2024/06/04 989
1579018 운동해서 근육 늘어나면 얼굴살도 탄력이 좀 생길까요? 3 시술은무서워.. 2024/06/04 2,269
1579017 이사 예정인데 제발 한 말씀이라도 부탁드려요. 10 .. 2024/06/04 2,565
1579016 윤석열, 법카 논란의 ‘한우집’서 1000만 원 후원 받았다 10 2024/06/04 2,618
1579015 고백 좀 그만해요. 아저씨들아…女알바생의 호소 15 ........ 2024/06/04 5,925
1579014 엄마 사십대때 옷 입는데 너무 좋아요 10 진지 2024/06/04 4,898
1579013 친일파 후손들은 7 se3 2024/06/04 948
1579012 건조기용 양모볼 4 .... 2024/06/04 1,009
1579011 점심메이트 유감 4 .. 2024/06/04 1,612
1579010 혹시 치매 증상중 5 ㅇㅇ 2024/06/04 2,371
1579009 동해 바닷가인데 날씨 천국 같아요~ 6 동해 2024/06/04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