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숨기느라
회사 출근하는게 너무
괴롭고 힘들었던 적 있었어요.
마음 속에선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손자까지 보고 그랬는데
겉으로는 아무 관심도 없고
혹시라도 소문날까 봐
눈길도 안 주고 하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아닌 척하다는 거.
그게 너무 어려웠어요.
혹시라도 알려지면
누가 누구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나쁘게 평판 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곳이라
말도 한 마디 못했네요.
3년 전 떠올리니까
짝사랑 못 지워서 매일매일
괴롭던 기억이떠오르네요.
속마음 숨기느라
회사 출근하는게 너무
괴롭고 힘들었던 적 있었어요.
마음 속에선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손자까지 보고 그랬는데
겉으로는 아무 관심도 없고
혹시라도 소문날까 봐
눈길도 안 주고 하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아닌 척하다는 거.
그게 너무 어려웠어요.
혹시라도 알려지면
누가 누구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나쁘게 평판 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곳이라
말도 한 마디 못했네요.
3년 전 떠올리니까
짝사랑 못 지워서 매일매일
괴롭던 기억이떠오르네요.
과거형인거 보니 지금은 다 끝나건가 보네요.
고백을 해보지 그러셨어요?다른사람 신경쓸 정도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남녀가 서로 좋아 연애할수 있고 짝사랑 고백 해볼수도 있고 그런거죠.
싱글남녀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데
뭐가 문젠가요~~~
찔러나 보시지..
참 안타깝네요
짝사랑인데 괴롭기까지
생각하면 맘아픈 사랑을 해보는게 좋은걸까요
아님 아무일도 안일어나는게 좋은걸까요
저는 1년간 무섭게 아파봐서 차라리 추억이없는게 좋을것같아요
직장인데 숨기는건 잘하셨다고 봐요
그냥 찔러나 보죠..ㅠㅠ 짝사랑 아까워요..
해보지요. 안타까워요.
나이 차이도 나고
후배랑 사귀어서
ㅎㅎㅎ
혼자 손자까지 봤어요?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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