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저한테 자랑을 하면
저랑 비교우위에서
자랑하는 그 분야에 대해 지인이 더 낫다는 전제를
지인 스스로 깔고 하는거죠??
보통 자랑할 때
내 자랑을 듣는 상대방은 그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거나
나보다 좀 떨어지는 상대방한테 ... 자랑삼아 하게되더라고요.
사람 심리가 나보다 더 앞서있는 상대방한테 자랑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뭔가 자랑을 듣다보면
묘하게 기분이 나빠지더라고요..
지인이 저한테 자랑을 하면
저랑 비교우위에서
자랑하는 그 분야에 대해 지인이 더 낫다는 전제를
지인 스스로 깔고 하는거죠??
보통 자랑할 때
내 자랑을 듣는 상대방은 그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거나
나보다 좀 떨어지는 상대방한테 ... 자랑삼아 하게되더라고요.
사람 심리가 나보다 더 앞서있는 상대방한테 자랑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뭔가 자랑을 듣다보면
묘하게 기분이 나빠지더라고요..
그런생각 마세요.
자랑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냥 아무나 붙잡고 자랑이에요.
하다하다 밥 많이 먹는것도 자랑하는데 그게 비교우위 느낄께 있나요
작정하고 자랑하기도 하지만
별 생각 없이 일상 중 하나를 말했는데 상대방에겐 자랑으로 여겨지기도 하죠.
이런 말 좀 민망하지만 전 자랑을 못?안해요.
원글님 말씀대로라면
상대방을 내 상황보다 떨어지게 보는 시선이
하나도 없기때문일까요.
그냥
나에게 기쁜일이 생겨서 자랑하고 싶은거일 뿐.
오히려 상대방이 떨어지는 상황이면 대놓고 자랑못하죠.
질투하거나 아니꼽게 생각할거잖아요.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나보다 못한 사람한테는 자랑하기 미안하죠... 그래서 저도 잘 안했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나보다 월등한 상대한테 자랑하는 건 민망함의 극치라 입을 안열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랑하는 거겠죠???..... 그냥 아무나 붙잡고요....
저는 지금까지 나를 무시하려고 자랑하나??? 어떤 사람의 자랑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생각하면 한없이 기분 나쁠거 같아요.
상대랑 비교하는거 아니에요..
그냥 이러저러해서 기분좋다는 얘기인경우도 많죠
자식자랑할때도
니 자식보다 잘났다가 아니고
나는 그리 못했는데 내자식은 좀 잘해서인것도 있구요
예를들면 나는 사교적이지않은데
아이는 사교적인 경우 등이요
ᆢ원글님~~ 진짜 ᆢ정말 부럽네요 ^^
다큰자녀들한테 이직도 음식 재료사러다니고ᆢ 장만하고
힘들게 만들어서 싸주는것ᆢ베풀기~~절대로 쉽지않은ᆢ
일인데 대중교통으로 ~~옮기기까지ᆢ헐 대박
ᆢ엎드려절해야겠어요
요즘 사먹기쉬운 반찬가게도 얼마나 많은데ㅠ
전 아이3명 낳고 키우기를ᆢ독박육아까지~~했으나
엄마밥,반찬,국,1도 못먹어본 여인임~~서럽ᆢ흑흑
223.39.xxx.55님 무슨 말씀하시는 건가요?
글 내용이랑 무관한 내용을 댓글로 적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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