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간 운동 취미는 뭐가 좋을까요? 덜 힘든걸로요

... 조회수 : 3,057
작성일 : 2024-06-04 14:52:16

남편이랑 둘이 꾸준히 할수있는 운동을 배우려는데요 제가 체력이랑 운동신경이 없어요

골프가 필드에서 많이 걷는 운동 같은데 힘들죠?  1년은 배우기만 해야된대서요

스크린골프만 같이 친다면 배워도 좋을까요? 

배드민턴이랑 테니스가 제일 하고싶은데 제가 체력이 안되요

책, 영화, 여행취향이 아예 다르고요

무슨 운동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IP : 58.29.xxx.1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4 2:53 PM (118.235.xxx.49)

    둘이 걷기부터 시작해서 등산 해보세요.
    그러다 체력 붙으면 백패킹도 해보면 좋죠.

  • 2.
    '24.6.4 2:54 PM (218.238.xxx.141)

    체력이 안되는데 같이할운동이 있을까요?
    운동하면 체력은 늘어요 ㅎ
    저는 수영같이합니다

  • 3. ...
    '24.6.4 2:56 PM (211.218.xxx.194)

    남편이 하고싶어하는 운동중에서 쉬운걸로 골라보세요.

  • 4. 푸른섬
    '24.6.4 2:57 PM (112.172.xxx.30)

    걷기, 배드민턴 좋아요 멀리 안가고 집근처에서 쉽게 할 수 있어요

  • 5. ..
    '24.6.4 2:58 PM (58.29.xxx.170) - 삭제된댓글

    스크린 골프가 그나마 덜 힘들어 보이는데
    어렵고 시간이 걸리지만 배우는건 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필드 안나가는데 배우는게 의미가있나 가자고 할건데 그럼 전 안가고싶은데 가야될 상황이 그려져요

  • 6. 저는
    '24.6.4 3:01 PM (211.186.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은 골프 치자고 하긴 했는데 저는 안좋아해서 둘이 자전거 샀어요 체력 많이 안들어요 오히려 편한운동이죠 주말에 강변에서 타기 좋은곳에 살아서 타고 나가 몇키로는 돌리고 주말 브런치도 먹고 돌아와요 궂은날 빼고 꾸준히 하니까 다리는 튼튼해졌어요

  • 7. Dddd
    '24.6.4 3:03 PM (172.226.xxx.46)

    운동은 계속 하다보면 버티다 보면 저절로 체력이 늘어요
    전 제 짝꿍이랑 같이 하는게 주로 가벼운 등산 (경사도 낮은 뒷산),러닝 (30분정도),미니벨로 자전거타기(나름 코스가 있음 카페까지 타고 가서 커피 한잔 하고 돌아오기)
    운동을 하나 정하지 말고 다양하게 애들 장난치듯이 가볍게 이것저것 해보세요.

  • 8. ..
    '24.6.4 3:11 PM (118.130.xxx.66)

    저는 같이 자전거 타는데 좋은 경치 보면서 자전거도 타고 맛있는거 먹고 오고 아주 좋아요

  • 9.
    '24.6.4 3:13 PM (218.155.xxx.211)

    저는 트레킹. 등산요. 주말마다 즐거워요.

  • 10. 걷기 등산
    '24.6.4 3:17 PM (122.254.xxx.14)

    이게 젤 좋아요
    베트민턴도 좋을것 같아요

  • 11. .....
    '24.6.4 3:34 PM (122.36.xxx.234)

    자전거ㅡ경치 좋은 곳에 접이식 미니벨로 싣고 가서 달리기.
    트레킹ㅡ요즘 둘레길 너무 잘 돼 있어요. 바다, 저수지, 산..골라가며 걷습니다. 몇 주 전엔 정선 운탄고도, 모레엔 진안고원 둘레길 가려고요.
    오가면서 다른 관광지나 맛집 들르는 재미도 쏠쏠해요.

  • 12. ㅇㅇ
    '24.6.4 3:39 PM (218.156.xxx.121)

    제가 딱 그렇게 골프 시작했는데요
    골프 1년 배우면 스크린도 치고
    남편이랑 연습장도 가게 되고
    장비나 옷 등등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지고
    선수들 경기중계도 보고 어쩌다보니 필드도 가고요
    꼭 비싸고 힘든 4인 플레이 국내 말고
    해외가서도 골프 치면 카트 타고 페어웨이 들어가니까
    덜 걷고 남편이랑 둘만 쳐도 되고요
    전 동남아 가서 물놀이말고도 골프 치니까 넘 좋던데요
    요즘 스크린으로 게임비 내기해서 제가 이깁니다.
    등산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한때 등산 좀 하던 사람인데
    저희 남편은 절대로 등산 안 간다는 사람이라
    좀 아쉬워요

  • 13. ...
    '24.6.4 4:10 PM (119.69.xxx.167)

    같이 웨이트 하는 것도 좋아보이던데요
    서로 번갈아가며 무게치고 근육도 만들고요ㅎㅎ

  • 14. 탁구죠
    '24.6.4 5:21 PM (211.234.xxx.112)

    여름엔 에어컨 밑 겨울엔 히터 아래
    운동 오락 다 되고
    같이 리그 대회 나가면 그때부터 더 재미있어요

  • 15. 남편소원
    '24.6.4 5:49 PM (49.170.xxx.19)

    나이들수록 같이하는 운동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매번 얘기하는 남편때문에 이것저것 찔러보는중이예요. 그나마 요즘 취미붙인게 같이 러닝하는거구요. 체력좋아지면같이 테니스치기로 했어요.

  • 16. 별님
    '24.6.4 9:17 PM (58.225.xxx.184)

    같이 산책겸..걷는게 1순위
    자전거타기도 좋고..
    탁구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084 중국 여행 가시는 분들, 뉴스 꼭 찾아보고 가세요 9 조심하세요 2024/07/04 2,883
1584083 시험보기 몇시간 전에 기상해야할까요? 2 12345 2024/07/04 1,228
1584082 소세지가 그렇게 안좋을까요 20 Cc 2024/07/04 4,546
1584081 서큐라이트 1 aㅁ 2024/07/04 801
1584080 무당은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느낌오나요? 3 ... 2024/07/04 2,538
1584079 미역국 고기파가 끓일때 소고기 어느부위가 좋나요? 20 미역국 2024/07/04 2,423
1584078 우리의 토론 문화가 참 아쉽네요 3 2024/07/04 1,072
1584077 조혁당, 특검추천권한 내려놓겠다. 20 2024/07/04 2,122
1584076 성심당 망고시루 얼마나 대단하길래 23 세상은요지경.. 2024/07/04 5,664
1584075 언니들,,,삼행시 좀 부탁해요 17 들들맘 2024/07/04 1,433
1584074 엄마에 대한 단상 4 엄마 2024/07/04 2,010
1584073 덕분에 갈아타기 했어요 7 감사 2024/07/04 3,017
1584072 출근 길에 만난 귀여운 아이 이야기 5 ooooo 2024/07/04 2,332
1584071 코스트코 의류 반품.. 3 코코 2024/07/04 2,203
1584070 슬림핏 옷 다 버립니다. 말리지 마세요. 22 결심! 2024/07/04 14,313
1584069 추모 공간에 '끔찍한 편지' 3 ㅊㅁㅊ 2024/07/04 2,378
1584068 님들은 가장 큰 소원이 뭔가요? 8 ? 2024/07/04 1,619
1584067 강남서 70대 운전자 몰던 차량 어린이집 돌진 7 무섭네요 2024/07/04 4,298
1584066 연봉이 1억 넘으면 월세 소득공제 안되나요? 7 .. 2024/07/04 2,580
1584065 삭센다 하고 몸이 가벼우니 더 움직이게 되네요. 3 살빼자 2024/07/04 2,486
1584064 이사하는데 짐이 적은데 이삿짐센터를 부르는게 좋을까요? 용달차를.. 7 ... 2024/07/04 1,714
1584063 놀이터에서 계속 몸으로 놀아달라는 아이친구 6 aa 2024/07/04 1,991
1584062 오연수씨 얼굴분위기가 좀 변한것같아요 30 2024/07/04 14,817
1584061 직장다니는 성인 아들 딸 생일선물로 뭐 해주시나요? 6 무지개 2024/07/04 4,214
1584060 급발진 사건보면서.. 19 12345 2024/07/04 3,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