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원에서 나온청년들 공간 만드는데 후원했어요

봉사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24-06-03 20:18:43

 

제가 아는 인테리어디자이너분이 봉사하시는 영상을보고 저도 적은금액이지만 후원했어요

(이돈으로 여행을갈까 피부과에서 써마지를할까

Pt를끊을까 행복한상상만하다가^^;;;)

강남에 좁지않은공간이던데 의자나 테이블

씽크대등 여러가지가 필요할거같아보였어요

보육원에서 나온후에 막막해하며 자살하는경우도

많다고들었는데 이런공간에서 아이들 정신상담도해주고 따뜻한밥도 해서 먹인다고하니 

평소관심있으셨던분들은 도움주셔도좋을거같아요

지남쌤이라고 유튜브치면 나와요

저는 일대일 이모가되주는것도 같이 하려고해요

밥먹었니 물어봐주고 관심가져주는 이모역할인데

이건 비용후원하는것보다 조금 고민되는일이었지만 

시작해보려구요  혹시 관심있으신분들계실까싶어

남겨봅니다 

 

 

IP : 211.187.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훌륭하십니다
    '24.6.3 8:40 PM (210.100.xxx.74)

    저도 매달 아름다운재단에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지만 일대일 연결은 못하고 있는데 후기도 써주세요.

  • 2. ㅇㅇ
    '24.6.3 8:40 PM (58.233.xxx.82)

    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보호종료된 아이들에거 관심많아요 살아가는 상식도 알려주는어른들이 필요합니다

  • 3.
    '24.6.3 8:44 PM (210.179.xxx.73)

    멋져요. 저도 그런 이모 역할이 되어주고 싶더라구요.
    밥한끼 같이 먹으면서 사는 얘기 들어주고 싶어요.

  • 4. 그냥이
    '24.6.3 8:50 PM (124.61.xxx.19)

    훌륭하세요 전 마음만 있고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 5.
    '24.6.3 9:05 PM (211.234.xxx.82)

    관심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6. 영통
    '24.6.3 9:05 PM (116.43.xxx.7)

    저도 보육원 나온 아이 지원하는
    '야니'
    라는 곳에 매월 정기 금액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보육원 나오는 아이들이 그리 짠하더라구요..
    대학 들어간다면 23살까지 데리고 있으면 안 되나?
    돈도 처음 1천만원 24살에 5백 더 주면 안 되나..

  • 7. 후원
    '24.6.3 9:15 PM (220.117.xxx.61)

    후원도 하는 사람만 합니다.
    벌이가 있을땐 했는데 요즘은 못하네요
    그 아이들 위해 기도합니다.

  • 8. 이모
    '24.6.3 9:16 PM (39.122.xxx.84)

    일대일 이모.. 긍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예요,,
    연락처나 접하는 방법 부탁드려요..

    하다가 포기하면 안되니.. 알아야 할 점.. 힘든점... 여러 방면 아시는 부분 궁금해요...

  • 9. .....
    '24.6.3 9:25 PM (116.126.xxx.155)

    일대일이 참 필요한일이긴한 쉽지않은 일일듯해요
    정성들여 키운 내아이도 내맘같지않은데......아...이걸 어떻게 표현할지 조심스럽네요
    그냥 호구 취급하며 뭐 사달라는 애도 있을거고요
    도우미 취급하는 애도 있었어요
    성인이라 확 컨트롤해서도 안되고 되지도 않고요
    우울증이나 장애가 있는 아이 비율도 높습니다
    경찰 연락을 받기도합니다
    감당하실 품이 되시는 분만 시작하시기를요

  • 10. 원글
    '24.6.3 10:12 PM (211.187.xxx.190)

    https://youtube.com/shorts/tivveIP1Bfw?si=2h4eAKSthYVeui4V

    맞아요 일대일은 저도고민할만큼 쉽지만은않은일이예요
    하지만 일시적인 후원은 가능한분들 계실거같아서 올려본거예요 관심있으신분들은 링크드려요

  • 11. ㅇㅇ
    '24.6.3 11:16 PM (118.46.xxx.100)

    저도 아름다운 재단에서 해요.
    저희 아이 또래라 짠해요...

  • 12. 오옷
    '24.6.3 11:19 PM (114.203.xxx.205)

    저도 아름다운재단요.
    그런데 여러 방향보다 꼭 자립준비청년 지원하고 싶었어요.

  • 13. 오옷
    '24.6.3 11:27 PM (114.203.xxx.205)

    이제 고등 졸업과 함께 바로 사회로 나오지 않게 됐어요. 대학 기간동안도 시설에 머물수 있게됐어요.

  • 14.
    '24.6.4 12:14 AM (182.212.xxx.75)

    조심스럽네요. 공구도 하는 분 같은데…
    사설로 개인이 본인벌이 말고 후원을 받기 시작해서 하게 되면 꼭 끝이 안좋더라고요. 그냥 재단있는 곳에 할래요.

  • 15. mm
    '24.6.4 5:20 AM (125.185.xxx.27)

    고아는 연명치료 거부서류도 못낸다네요
    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8983 고관절 수술 후 재활병원 입원 2 .. 2024/06/03 3,170
1578982 최태원이 종교적 신념으로 혼외자엄마랑 같이 산다는데 23 .. 2024/06/03 16,888
1578981 수박 한통 사왔어요 7 수박 2024/06/03 2,524
1578980 강쥐.나이 7세에도 중성화해야 할지 13 ㅇㅇ 2024/06/03 1,375
1578979 결혼 할 때 상대방 집안 분위기를 보라고 하잖아요 39 /// 2024/06/03 11,461
1578978 네이버 후기 매우 좋은 미역 샀는데 하........ 17 ... 2024/06/03 4,550
1578977 엄마 사육사가 그리웠던 마눌 3 사랑 2024/06/03 2,422
1578976 벽에 에어컨 구멍 등 각종 구멍 메꾸미 써보자 2024/06/03 852
1578975 목을 돌리니 모래소리(?)같은게 나는데요;; 14 허거걱 2024/06/03 3,260
1578974 일 안하시는 정년퇴임예정자 2 정년퇴직 2024/06/03 2,348
1578973 번데기가 단백질 섭취에 좋은가요 12 2024/06/03 2,913
1578972 남보라 저 차 뽑았어요 자랑에 좋아요 7000개 쏟아진 까닭 8 ..,, 2024/06/03 7,105
1578971 왜 갑자기 김정숙 특검이야기가 나와요? 22 아니 2024/06/03 3,748
1578970 입대한 아들 책 보내달라네요 10 책읽기 2024/06/03 2,090
1578969 나귀사샌들 편한가요? 2 ll 2024/06/03 1,555
1578968 고2 6모 외국어도 보나요? 4 고2 2024/06/03 1,058
1578967 이런 화법을 쓰는 사람 17 ... 2024/06/03 5,812
1578966 애가 너무 자는데요 2 ㅁㅁㅁ 2024/06/03 2,087
1578965 왼쪽 얼굴이 눈에 띄게 오른쪽보다 처짐이 심해요 4 안면 2024/06/03 3,003
1578964 간장게장 저녁으로 외식했는데 속이 이상해요 11 게장 2024/06/03 3,314
1578963 부모님 유산 28 parkeo.. 2024/06/03 7,659
1578962 욕실(노인)리모델링 3 궁금 2024/06/03 1,746
1578961 드라마 첫사랑... 3 이야오 2024/06/03 1,442
1578960 버핏을 따라 투자한다면 4 ㅇㅈ 2024/06/03 1,222
1578959 엉덩이가 크면 팬티가 아래에 더 붙죠? 1 ㅇㅇ 2024/06/03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