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엽x떡볶이 점주님 부럽네요

-- 조회수 : 5,266
작성일 : 2024-06-03 15:06:09

 

원래 밀가루 장사가 마진이 제일 높다고 하죠.. 비싼 야채도 안들어가고요

치킨이나 다른 음식들보다 조리도 간단하죠..

경기 안좋아서 다른가게들 콜수 떨어져도 

엽떡은 안떨어진다고...

 엽떡은 차리고 싶어도 가맹 허가가 잘 안나오니 있는 지점들이 

계속 돈많이 버는거같아요.

IP : 182.210.xxx.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3 3:09 PM (116.42.xxx.47)

    맛있나요
    엽떡은 한번도 안먹어봐서...

  • 2. 잊을만하면
    '24.6.3 3:10 PM (122.43.xxx.65)

    한번씩 땡기는 맛이에요
    젊었을적 즐겨먹었는데 노화로 소화기능도 떨어지다보니
    속아플까봐 잘 안먹게되네요

  • 3.
    '24.6.3 3:11 PM (122.32.xxx.68)

    제 입에 맛은 진짜 별로인데 매운맛 때문인지 애들이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재료 등등 먹어보면 너무 싼거 쓴다는 생각이 드는데 ... 말려도 울 집도 가끔 배달해 먹어요.

  • 4. ..
    '24.6.3 3:11 PM (223.33.xxx.179)

    아이들이 엽떡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 5. 명절때면
    '24.6.3 3:13 PM (118.235.xxx.203)

    명절때 시집에서 탈출하면 집에와 주문하는게 엽떡입니다.
    느끼한 명절음식 때문에 매콥한게 땡기고, 부엌 들어가기 싫으니까요.
    명절 해방감에 엽떡이 늠 맛나요!

  • 6. 나는나
    '24.6.3 3:13 PM (39.118.xxx.220)

    정말 싸구려 맛인데 한 번씩 생각나서 시켜먹어요. 저도 부럽더라구요. ㅎㅎ

  • 7.
    '24.6.3 3:14 PM (82.78.xxx.208)

    저도 주기적으로 시켜 먹어요…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맛.

  • 8.
    '24.6.3 3:16 PM (222.120.xxx.110)

    전 맛있었어요. 어쩌다 한번 생각나는 맛.
    요즘 떡볶이값들이 올라서 엽떡이 오히려 엄청 싸게 느껴진다는. .

  • 9. ...
    '24.6.3 3:21 PM (211.108.xxx.113)

    주변에 점주있는데 잘되는가게 사장이 6개씩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자리가 더 안나오죠 자기들끼리 계속 내니까

  • 10. .,.,...
    '24.6.3 3:26 PM (59.10.xxx.175)

    전 매운거못먹어 엽떡 로제맛만 좋아한ㄴ데 엽떡매력은 고유의 떡에잇는거같아요 살짝 투명한

  • 11. ...
    '24.6.3 3:32 PM (222.106.xxx.66)

    엽떡이 요샌 교촌보다 인기많은 프랜차이즈같아요.

  • 12. 저희
    '24.6.3 3:36 PM (210.96.xxx.10)

    저희 동네엔 30대 젊은 엄마가 밤 12시까지 열심히 장사하더군요
    5-6살 되어보이는 아이가 매장에서 구몬 숙제하고
    대부분 배달인가봐요

  • 13. ㅡㅡ
    '24.6.3 3:42 PM (106.102.xxx.211)

    잊을만하면 생각나는맛...딱이넉요

  • 14. ㅇㅇ
    '24.6.3 4:12 PM (180.230.xxx.96)

    저도 다른 떡볶이는 잘 안사먹는 편인데
    엽떡은 가끔 한번씩 사먹어요
    요즘 밀키트가 나와서 더 좋네요

  • 15. 여긴
    '24.6.3 4:19 PM (106.102.xxx.78)

    울동네 떡군이네가 장사 잘되었는데 엽떡 들어오니 6개월도 안되어 문닫더라구요.

  • 16.
    '24.6.3 5:23 PM (211.36.xxx.168)

    신전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009 자기근황이나 목적 일단 감추는 연락이요 3 ㅇㅇ 2024/06/04 1,549
1582008 여의도나 합정 식당 문의 4 ... 2024/06/04 760
1582007 52세인데 치매검사 어디서 하면 될까요? 9 오래되었어요.. 2024/06/04 2,259
1582006 에코프로 3 2024/06/04 1,613
1582005 아픈 반려동물 키우시는분들 8 ㄷㄷ 2024/06/04 1,171
1582004 이런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9999 2024/06/04 655
1582003 유수진 민희진 느낌이 비슷 7 닮았다 2024/06/04 1,807
1582002 26-27사이즈 깨끗한 리바이스 7 초여름 2024/06/04 1,116
1582001 와플기계 사면 잘쓸까요? 19 ㅇㅇ 2024/06/04 2,204
1582000 저 요즘 갱년기일까요? 자꾸 눈물이 나요. 4 ㅡㅡ 2024/06/04 1,525
1581999 7광구 쉽게 얘기좀요ㅜ 3 무식 2024/06/04 1,147
1581998 尹 "北, 비상식적 도발…아프리카와 힘모을 것".. 30 .. 2024/06/04 3,110
1581997 물가 폭등으로 집값은 내릴까요, 아니면 오를까요 6 정반대 2024/06/04 1,768
1581996 현직 변호사가 빌라 수십 채를 사들인 뒤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 8 ........ 2024/06/04 2,598
1581995 중학생 딸 도서관이 좋은 이유(?) 11 -- 2024/06/04 3,100
1581994 엄청 질긴 시래기 푹~ 끓이면 먹을 수 있을까요? 2 질기다 ㅜㅜ.. 2024/06/04 970
1581993 수술받을때 발톱무좀 잘 아시는분 2 ..... 2024/06/04 1,429
1581992 mbti 질문 중에서요 이런경우에는 14 ㅣㅣㅣ 2024/06/04 1,242
1581991 진짜 비싼 모자가 예뻐보이는게 맞아요!!??? 17 돈값 2024/06/04 4,280
1581990 리어카에서 팔던 번데기는 어찌 조리하면 되나요 8 어릴적 2024/06/04 1,203
1581989 살 안찌는 간식 뭐가 있나요? 8 간식 2024/06/04 2,638
1581988 단백질 섭취용으로 치킨 괜찮을까요? 2 단백질 2024/06/04 1,057
1581987 요새 공기 좋은 이유가 뭘까요 11 그냥이 2024/06/04 3,176
1581986 판교 현백글 보다 변두리 백화점 풍경 32 차이 2024/06/04 5,555
1581985 부산 자갈치시장 2 생선 2024/06/04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