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아주 많은 집 아니면

조회수 : 5,049
작성일 : 2024-06-03 06:14:06

부부가 둘 다 살아있을때

자식들에게 재산 미리 물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는거 맞죠?

미리 주는 집은 자식들에게 나눠주고도

본인들 돌아가실때까지 쓸 여유돈이 있는거니

재산이 대체 얼마나 많은건가요?

IP : 223.38.xxx.1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3 6:3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많아도 끝까지 안주는 집도 있고,
    얼마 없어도..사업자금 대준다고 개털된 집도 있죠

  • 2. 돈이 뭐
    '24.6.3 6:36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준재벌 수준으로 많아서 나눠야 절세되고 쓰고 차고 넘치는거 확신할 정도 아니면 거의 안넘겨주죠.
    증여세 비과세 한도로 자손들마다 주기는 하고요.
    돈으로 누릴게 많다는 거 알수록 넘겨주기 어렵고 돈 많을수록 수명 길고 건강관리 잘해서 100살까지 살지 120까지 살지 몰라서 못주죠.

  • 3. 돈많아도
    '24.6.3 6:37 AM (70.106.xxx.95)

    늙을수록 꽉 쥐고 안놔요.

  • 4.
    '24.6.3 6:57 AM (58.29.xxx.55)

    물려받고 입닫는 자식들이 많으니
    꽉쥐고 안놓겠죠

  • 5. 기초연금
    '24.6.3 7:56 AM (180.70.xxx.154)

    기초연금 받으려고, 명의 옮겨주기도 해요. 현금도 빌려주고.
    일단 통장에 현금이 많으면 기초연금이 안나오니까요

  • 6. 제가
    '24.6.3 8:12 AM (121.130.xxx.247)

    나이 먹어가다 보니
    자식에게는 빚져서라도 온갖거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런데 이 자식이 결혼을 하면 내 자식이란 생각이 바래져요(아직 미혼입니다만)
    그러면 자식에게 뭘 준다는게 좀 아깝다는 생각이 스믈스믈 올라와요
    이제 자식과 부모간에도 안보이는 줄다리기가 시작되는거겠죠?
    But, 자식 배우자가 내맘에 쏙 들면 다 퍼주고 싶은 마음이 그대로 유지 되겠죠
    근데 그게 몇이나 되겠나..

  • 7. ...
    '24.6.3 8:56 AM (210.95.xxx.64)

    죽기전까지 돈은 가지고 잇어야 자식들이 찾아온답니다.

  • 8.
    '24.6.3 9:23 AM (116.87.xxx.207)

    결혼이나 독립할때 집값 보조는 많이들 해주지 읺나요? 전 결혼 혹은 독립때 일-이억씩은 해주고 싶어요.
    대출금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좋겠고 집에서 집값을 얼마나 보도해주냐에 따라 출발선이 달라지는것 같아서요.

  • 9. 일단
    '24.6.3 10:21 AM (49.169.xxx.43)

    주고나면 입닫는게 자식입디다

    거의 진리예요

    잘 판단하십시오

  • 10. 동치미에 보니
    '24.6.3 6:57 P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큰돈 증여해주고
    효도계약서로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하기도 하던데요
    효력도 있다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8906 요가 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6 2024/06/16 1,999
1578905 남자들이 재산분할에 대해 엄청 불만이 있던데요 26 ..... 2024/06/16 5,137
1578904 친정엄마가 살림해주셨는데 독립하고 파트도우미쓰니 56 ㅠㅠ 2024/06/16 11,119
1578903 발뒤꿈치 관리하는 비법 있으신가요? 22 여름 2024/06/16 5,212
1578902 육체노동으로 벌어먹고 살아요 17 힘들어요 2024/06/16 6,927
1578901 넌 ㅇㅇ하잖아 라는 말 10 ㅇㅇ 2024/06/16 3,579
1578900 적금 보험 잘 아시는분 계시면 저희 애가 들겠다는 상품좀 봐 주.. 8 걱정 2024/06/16 1,541
1578899 5세 학군지에서 키우는데.. 선행 어쩌나요 28 ㄴㅇㄹ 2024/06/16 4,312
1578898 ㅇㅇ과정 강사과정이 60만+@인데 할까요 말까요 5 어쩔까 2024/06/16 1,847
1578897 파우스트가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요 13 ngf 2024/06/16 4,027
1578896 자궁근종 있으면 피곤한가요? 6 소라 2024/06/16 3,259
1578895 관리사무소에 염산 테러 협박하는 캣맘 10 .. 2024/06/16 2,659
1578894 반려동물을 불의의 사고로 잃어보신분 7 2024/06/16 1,805
1578893 운동을 몇달 열심히 했더니 ㅎㅎ 22 2024/06/16 20,451
1578892 수학학원이 너무 시끄러우면 1 iasdfz.. 2024/06/16 1,549
1578891 60대 초반 엄마 전체 틀니.. 지금와서 임플란트 가능할까요.... 10 k장녀 2024/06/16 4,817
1578890 꼴보기 싫은 엄마 4 양퍄 2024/06/16 4,993
1578889 팔뚝에 큰 문신 있는 수학선생님 35 ㅇㅇ 2024/06/16 6,236
1578888 천일볶음밥 쌀 외국산인데 물어보면 생산지알려줘요? 5 ..... 2024/06/16 1,580
1578887 이것들로 할 수 있는 반찬 국 찌개 얘기해 주세요. 18 저녁주기 2024/06/16 2,513
1578886 몸이 피곤해요 갱년기? 4 ... 2024/06/16 2,722
1578885 다단계로 돈 번 지인 있는데 다단계 구조 잘 아시는 분? 14 의문?? 2024/06/16 5,637
1578884 마트 다니는 재미 6 2024/06/16 4,493
1578883 딱히 피곤할 일도 없는데 온몸이 쑤시는 건 노화일까요? 6 ... 2024/06/16 2,431
1578882 경동시장 1 경동 2024/06/16 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