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장 4개 책들 싱크대 가득한 그릇들

조회수 : 3,057
작성일 : 2024-06-02 22:41:03

어쿠스틱 피아노 필요에 따라산 온갖 가전가구들

무엇보다 남편이랑 아이가 축적하는 소스들 약들 학용품 팬시용품들 다 너무 속이 답답한데

누가 와서 싹 버려줬음 좋겠어요

IP : 114.206.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사모은건데도
    '24.6.2 11:06 PM (211.234.xxx.1)

    쓰나미가 그릇장이랑 책장 옷징에만 쓸고지나갔음 좋겠어요

  • 2. ...
    '24.6.2 11:08 PM (106.102.xxx.155) - 삭제된댓글

    이사 핑계로 다 버려서 속 시원해요

  • 3. 젤 쉬운
    '24.6.2 11:08 PM (211.241.xxx.143) - 삭제된댓글

    책 부터 버립니다.
    누구 주고 중고로 팔고 다 귀찮으니 싹 버립니다. 책장도 함께 버리면 공간이 나오면서 시원해지실거예요. 소소한 것 분류해서 버리는 게 시간은 엄청 들지만 결과가 너무 미미해서 진 빠져요. 책이 젤 쉽고 가전 제품들 추려서 버리는 것도 쉬워요.
    그릇은 싼 건 버리고
    비싼 건 필요한 사람 주거나 당근에 올리든가 해보세요.

  • 4.
    '24.6.2 11:0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망해서 월세집으로 이사 가면서
    1000권 넘는 책들 책장 쓸데없이 사 모았던 그릇들 옷들 버리느라
    과로사 할 뻔 했어요

  • 5. . 님
    '24.6.2 11:21 PM (68.98.xxx.132)

    그 동안 봤던 수많은 댓글 중에서
    몇 안되는 !!!!! 입니다.

    원글님. 누가 버려주지는 않을거 우리 모두 알죠.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는건 야금야금 버리세요. 한번에 버리려 하니 안되는 겁니다.

    저는 땅 넓은 미국에서 사는데도 물건 거의 없어요.
    물건이 많으면 관리해야하는데
    내 에너지 쓰는거 정말 정말 싫은 초 게으름뱅이여서 물건을 덜 가지고 사는 편입니다. 물론 삽니다. 그러나 더 버립니다.

  • 6. 본인이
    '24.6.3 12:10 AM (1.235.xxx.154)

    버릴수있어요
    집이 넓으신가봐요

  • 7. ㅠㅠ
    '24.6.3 12:19 AM (124.54.xxx.37)

    저도 버려야겠다 마음만 먹고 째려보기만 하고 있어요
    옷장 책장 그릇장..으허헉ㅠㅠ 다 버려야 내가 살텐데 말이죠..

  • 8. ㅇㅇ
    '24.6.3 8:46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펜에 이름표 붙여놔서 떼는게 일이네요
    매일 쓰봉 놓고 조금씩 채우고 있어요
    다 차면 버리고
    책은 매일 묶고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3328 들들 볶아대다...라는 말이 표준어가 아니에요? 3 ... 2024/06/08 1,367
1583327 매실 씨 안 빼고 매실청 담그는 분 10 매실 2024/06/08 2,499
1583326 땅콩버터에 뒤늦게 빠져서리 15 .. 2024/06/08 5,754
1583325 석유공사 "액트지오, 4년간 영업세 체납했지만 용역 계.. 9 이게나라냐 2024/06/08 2,799
1583324 편식하고 안 먹는 애들이 식욕 과한 애보다 낫지않나요 19 궁금하다 2024/06/08 2,959
1583323 안면만 있는 남자의 행동 4 나비 2024/06/08 1,859
1583322 맛있는 풋고추는 어디가면 살수있나요? 2 모모 2024/06/08 920
1583321 저탄수중인 배가 안고파서 신기해요~ 신기 2024/06/08 2,101
1583320 빨래를 세제 푼 물에 담가두면 때가 더 잘 빠지나요? 2 ... 2024/06/08 2,234
1583319 야들야들 열무 2단, 오이6개, 호박 2개,부추 한단 4 8500원 2024/06/08 1,819
1583318 당근 거짓말 7 ..... 2024/06/08 1,894
1583317 God 박준형 예능에서 우는 장면이 맘 아팠어요 2 ... 2024/06/08 3,077
1583316 영어만 20년 가르쳐보니 20 ㅇㄴㅁ 2024/06/08 8,113
1583315 "AI가 100년내로 인간 멸종 시킬 가능성 99.9%.. 21 ㅇㅇ 2024/06/08 5,120
1583314 집에서 당뇨 재는 기계 쓰시는 분들 추천부탁드립니다 7 2024/06/08 1,803
1583313 음 은퇴후 날씨 때문에 이사해서 살고 싶어요. 17 2024/06/08 4,856
1583312 아파트 갈아타기 힘드네요 11 포기할까 2024/06/08 5,186
1583311 콩국수 혼자 먹으러 갈까요?? 22 콩국수 2024/06/08 3,579
1583310 장인장모한테 용돈받고 카톡 띡띡보내는 남편 한대 패고싶음 19 kkiimm.. 2024/06/08 6,883
1583309 고등애가 과일도 간식도 거부해요 21 푸른하늘 2024/06/08 5,275
1583308 퍽퍽한 단호박은 원래 그런 종자인거에요? 2 질문 2024/06/08 1,127
1583307 하루종일 잤는데 또 졸리네요 5 ㅇㅇ 2024/06/08 1,837
1583306 세 식구 각자 방에 있고 각자 자는데... 5 2024/06/08 5,422
1583305 시청중인 유트브 모르고 나갔는데 1 허브핸드 2024/06/08 2,935
1583304 출생아 80% 증가한 강진군의 비결은…매월 60만원 ‘지역화폐 .. 17 링크 2024/06/08 5,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