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누렇고 칙칙하고 잡티많은 50대인데요.
집앞 미용실가서 머리 자르고 오려는데
혹시 쌩얼로 미용실가면
미용사가 좀 그렇다고 생각할까요?
이뻐질라고(?) 가는건데 추레한 쌩얼로 가는거 괜찮을지...
낮에 외출후 돌아와서 샤워하고 머리감고 지금 1시간 지났는데
얼굴에 뭐 찍어바르고 나가기 넘 귀찮네요.
ㅜㅜ
얼굴 누렇고 칙칙하고 잡티많은 50대인데요.
집앞 미용실가서 머리 자르고 오려는데
혹시 쌩얼로 미용실가면
미용사가 좀 그렇다고 생각할까요?
이뻐질라고(?) 가는건데 추레한 쌩얼로 가는거 괜찮을지...
낮에 외출후 돌아와서 샤워하고 머리감고 지금 1시간 지났는데
얼굴에 뭐 찍어바르고 나가기 넘 귀찮네요.
ㅜㅜ
미용실에 메이크업까지 하고 가나요?ㅎㅎㅎ
정장도 입고 가시게요?
뭔 상관이요~
나이 50대에 뭐가 망설일이유가ᆢ귀챠니즘인데
내얼굴을 내맘대로 못하다니요ᆢ내멋이요
생얼에 화장 좀 하고 가세요.
친구가 미용실 알바 헸는데
예쁘게 하고 가야 머리 해도 이뻐보인대요.
그래서 저는 미용실 조금은 신경쓰고 가요.
머리 못해 놓고도 손님이 미워서 밉게되었다고 생각할까봐요.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미용실은 기본은 하고 가면 좋죠.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머리 새로 하면 211님 처럼 그냥 기분전환으로 더 화장하고 가요..
이왕이면 머리도 새로 하는데 이뻐보이면 좋죠 ...
그건 그냥 내자신이 한번씩 느끼는 기분전환인거죠.. 남이야 뭐라고 하든지 상관은 없지만요
상관은 없는데 저는 최상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비비 정도 바르고 가요 머리는 잘됐는데 내 얼굴 상태 때문에 효과가 반감되어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ㅋㅋㅋㅋ 제대로 된 결과물을 보기 위해 저는 하고 갑니다
슬퍼지니 좀 찍어 바르고 갑니다
톤업크림이라도 바르고가야 미용실에서
덜 쭈구리가 되서ㅜㅜ
저도 상관없다고 보긴한데 컷하고 덜 이뻐 보이고 거울보기 싫어서 저는 화장하고 갑니다
저도 미용실 갔다가 바로 집에 와서 매번 맨얼굴로 가다가 요즘은
비비라도 바르고 갑니다. 거울보면 슬퍼지는 나이라.. 머리만 멀쩡하고 얼굴은 퀭하고 그러니 보기 안좋더라구요ㅎ
미용실이랑 옷사러 갈땐 간단하게라도 화장하고 가는거라고
그래야 머리도 어울리고 옷도 예쁜걸 고를수 있다고
친정엄마 말씀이요
그냥 개인의 자유이긴 하죠.
전 외국 살아서 생얼로도 잘 다니는데 미용실은 화장하고 가요. 그래야 좀 더 어울리는 머리 나오는거 같고 더 예뻐보여요. 그리고 계속 거울 보고 있어야 하는데 생얼 보는건 좀 그래서 ㅋㅋㅋ
항상 쌩얼로 다녀요. 회사도 쌩얼로 가는데 미용실이 뭐라고요.
젖은머리 훌렁 넘겨 쫙 붙여놓으면
내 자신이 보기 흉해서 괜찮은정도로 화장하고 갑니다.
완성했을때도 괜찮아보이고 기분좋게요
내가 내얼굴 보기가 괴롭습디다
적당히 톤업크림에 립스틱이라도 바르고가요
저도 기본 메이크업은 하고 가요.
누구 눈치보는게 아니라 머리하고 얼굴 칙칙하니 제가 너무 짜증이라..톤업 크림 아이라이너 색있는 립밤 정도는 하고 가마 봐줄만하더라고요.
저는 꼭 평소 스타일로 가요.
예전에 해외 생활하다 입국했는데 너무 더워서 푹 파인 나시에 핫팬츠 입고 갔더니 원장님이 눈을 반짝이면서
정말 너무 세련된 칼단발에 블루블랙 염색 해주셨거든요.
난 평소엔 후드티에 운동복 차림으로 다니는데..
그랬더니 쌩얼로 다니면 동네 중학생처럼 보여서 늘 풀메하고 다녀야 했어요.
그 뒤로 미용실은 꼭 평소 스타일로 입고 가요.
저는 꼭 평소 스타일로 가요.
예전에 해외 생활하다 입국했는데 너무 더워서 푹 파인 나시에 핫팬츠 입고 갔더니 원장님이 눈을 반짝이면서
정말 너무 세련된 칼단발에 블루블랙 염색 해주셨거든요.
난 평소엔 후드티에 운동복 차림으로 다니는데..
그랬더니 쌩얼로 다니면 동네 중학생처럼 보여서 늘 풀메하고 다녀야 했어요.
그 뒤로 미용실은 꼭 평소 스타일로 메이크업하고 입고 가요.
저도 머리 할때나 옷 사러 갈때는 최대한으로 화장하고 가요.
미용실 머리는 안 그래도 유난히 사람이 추레해보이기도 하고요..ㅜ
미용실 조명에 쭈구리 되어서 기본 화장은 하고 가요.
톤업에 립글이라도. 그리고 특히 염색은 화장한 얼굴과 어울려야해서 화장하구가고요.. 외출 스타일로 가야 미용사도 스타일 가늠을 하시기도하고...
미용사가 멋쟁이들한테 더 신경써서 해주는 것 같긴해요.
안목이 까다로워 성의 없게 하면 클레임 들어올 것 같아서 조심하는 것 같은데,
차림새가 수수한 손님은 미용사도 대충하는 경향이 있어요.
저 손님은 멋내는데 관심 없구나 하구요.
미용사가 멋쟁이들한테 더 신경써서 해주는 것 같긴해요.
안목이 까다로워 성의 없게 하면 클레임 들어올 것 같아서 조심하는 것 같은데,
차림새가 수수한 손님은 미용사도 대충하는 경향이 있어요.
저 손님은 멋내는데 관심 없구나 이쁘게 해줘봤자 유지도 안되겠구나. 며칠 안가겠구나. 하구요.
바탕에 립정도? 커트하고 나서 화장기가 살짝 있으니 달라진 제 모습이 더 달라보이더라고요. 아예 쌩얼하고 가도 미용사들은 뭐라 하겠어요. 거울에 비친 내 만족이더라구용.
항상 쌩얼.
쌩얼인데 머리하고 이뻐보여야 미용사가 정말 머리 잘 한거 아닌가요????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약속잇는것도 아닌데 화장을 왜 해야되죠?
댓글도 웃김.
옷사러 갈땐 해야겟더군요 어울리는지 알려면..생얼은 감을 못잡겟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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