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갈곳이 마땅치 않네요
좋은차도 있고 돈도 있는데 함께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보니
진짜 갈곳도 없고 사고싶은것도 없어서 마트나 백화점도 가기 싫고
늘 가던 카페들도 지겹고
진짜 갈곳이 없네요
혼자서는 갈곳이 마땅치 않네요
좋은차도 있고 돈도 있는데 함께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보니
진짜 갈곳도 없고 사고싶은것도 없어서 마트나 백화점도 가기 싫고
늘 가던 카페들도 지겹고
진짜 갈곳이 없네요
하소연은 정신적 충격이 상담하면 그럴 수도 있고
주기적으로 거울을 보는건
남이 보는 외모에 신경 많이 쓰는 타입인가 봄
정상, 비정상이야
내 기준인거고
상대방 배려보다
본인 외모에 더 중점을 두는 성향이
나랑 맞으면 보는거고
아님 마는거고요
혼자인게 뭔 상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수목원
갈 곳이 얼마나 많은데
날씨 안좋은 날에
집구석에 혼자 있는건 안서럽고요?
참나..
의식이 피폐한 루저같은 글..
혼자인게 뭔 상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수목원
갈 곳이 얼마나 많은데
날씨 안좋은 날에
집구석에 혼자 있는건 안서럽고요?
참나..
의식이 피폐한 루저같은 글.
날씨 좋을 땐
집에서 에너지 충만하게 쉴 수 있는 것도
참으로 행복한 일이건만
혼자서 다니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이 있어도 함께하기 힘들어요.
홀로서기를 잘 할 수 있어야
함께하기도 잘 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대하가 필요 한거라드라고요.
좋은차 많은돈 건강한 몸
저는 이해해요. 같이 만나 여행가자하고 싶네요. 여행친구
어딜가든 매일 똑같은 집보다 낫죠.
전 신상카페 찾아서 갑니다.
멀어도 여행간다 생각하고 바람쐬고 옵니다.
좋은차 아니라도 잘 굴러가니까요.
전망좋은곳 가서 사진도 찍고, 인스타도 올리면 기분전환도 되고요
날이 좋은걸 느낄 수 있는 곳이 제일 좋죠
천변, 강변, 나무 많아서 바람불면 햇빛에 반짝이는 잎들이 사그락사그락 부대끼며 온몸을 흔들어대는 나무만 봐도 힐링 되던데요
요즘 하늘이 티끌 한점없이 파랗고, 구름은 솜사탕마냥 설탕 가락이 보일 정도로 하얗고 깨끗하고, 바람은 습도가 없어 보송하고 쾌적하기 그지없고, 햇살도 끈적이고 짜증나는 햇볕이 아니라 따사로운 햇살…
그냥 자연 속에서 날좋은 해, 바람, 나무,.. 등을 온몸으로 느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는 어제 오늘 살랑이는 바람 맞으며 새~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보며, 옆에 햇살에 윤슬 반짝이는 강변따라
걸었는데 무슨 프랑스나 이태리 남부 시골에 와 있는줄 알았어요
그냥 그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어요
사람 없어도 좋고, 비싼 물건 없어도 상관없더라고요 ^^
저도 그럴때있어요 친구,지인,가족 다 있지만 갑자기 약속정해서 만날사람들은 딱히없고 혼자나가기도그렇고.
근데 돈여유있으면 프라이빗 가이드구해서 미술관투어같은거 해보고싶어요 헬스도 피티 일대일로 받아보니 일상에 활기 생기더라구요
혼자서 다니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이 있어도 함께하기 힘들어요
22222
나이먹도록 본인성향파악도 못하고 취미도 없는 사람과
함께하고픈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저도 그래요..
너무 혼자이다보면 너무 재미없죠.. 그 기분 너무 잘 알아요..
홀로서기의 문제라기 보다 어울릴 사람의 틀은 있어야한다고 봐요
저도 하고픈게 너무 많은 사람인데 혼자하기는 싫네요 ㅠㅠ
방금 천변 산책하고 왔는데 혼자 걷는 사람 정말 많이 봤어요
둘셋도 있고 혼자도 있고
빨리걷는 사람, 느긋하게 걷는 사람, 손흔들기하며 파워워킹 하는 사람 등 다양해요
캐쥬얼 입은 분도 있고 츄리닝 입은 분도 있고 꽃단장한 분도 있고ㅜ패샨도 다양
얼른 나갔다 오세요!
온도 습도 바람 햇빛 미세먼지0 다 완벽합니다
220.117님 댓글 넘 공감
오늘 산책하며 느낀 거예요
원글님 마음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날씨가 너무 아까워요
다음주엔 어케 변할지 모르는 날씨라
원주 뮤지엄산 가고싶은데 차가없어서 못가고있어요 ㅠ
차있으면 혼자라도 가고싶어서요.
대중교통 5시간
자차는 1시간 20분거리
혼자도 하루 이틀이지. 뼈속까지 지겹죠.
어쩌다 혼자 가야 홀가분 살맛나지 매번 혼자면 서글퍼져요.
혼자 뭘 못해서가 아님. 아무리 이성적이고 자존감 강해도 혼다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는거에요. 혼자 못놀아서가 아님
혼자도 하루 이틀이지. 뼈속까지 지겹죠.
어쩌다 혼자 가야 홀가분 살맛나지 매번 혼자면 서글퍼져요.
혼자 뭘 못해서가 아님. 아무리 이성적이고 자존감 강해도 혼다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는거에요.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모르죠. 해본사람은 깊이 공감합니다.
혼자 잘 노는데 가끔은 누구랑 함께이고 싶어요
영화관 콜라두잔 팝콘 큰거 먹을수 있는 쿠폰있는데 매번 혼자보게 되니 쿠폰 유효기간이 다됐어요
만료되기 전에 혼자라도 가서 큰팝콘통 들고 콜라 먹을생각하니 웃기기도하고 서글프기도하네요
혼자면 서글프다는 것 또한
열등감이고 자격지심이에요
저 혼자도 잘 삽니다.
남편 바람 피워 손절했고
그 빚까지 제가 갚고 있어도
혼자가 서글프거나 외롭지 않아요.
혼자서도 재밌게 놀게 얼마나 많은데요
서글픈 감정 느끼는 사람들은
그냥 혼자인걸 스스로 불쌍하게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사람이 그리우면
운동 친구를 만들든
쇼핑 친구를 만들든
영화 관람 친구를 만들면 되지
뭘 혼자니 못하네 마네
에효..
징징징징징
이런거 보면
사고무탁 고아들이 대단함.
인생 어차피 독고다이에요
가족 있다고, 피붙이 있다고
그 사람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고
혼자 채울 수 없는 부분 있다면
아 그렇구나 인정하고
마음 맞는 상대 찾으면 되지
유치원 다니는 어린 애들도 아니고
혼자라 뭘 못해요, 는 뭥미
인생 어차피 독고다이에요
가족 있다고, 남편 자식 있다고
그 사람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고
혼자 채울 수 없는 부분 있다면
아 그렇구나 인정하고
마음 맞는 상대 찾으면 되지
유치원 다니는 어린 애들도 아니고
혼자라 뭘 못해요, 는 뭥미
혼자도 다니고 함께도 다니세요.
모임은 처음부터 만들어지진 않아요.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야 합니다.
내가 좀 더 베푼다는 마음으로 다가가야하구요.
대신, 그 호의를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면 사귀지 말아야 하는데
사람을 처음부터 알아보기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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