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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버스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24-06-02 17:04:05

부산에 놀러왔다가

버스 탔는데 너무 큰 소리로 오랫동안 필요없는 통화하는 여자 옆에 앉았어요.

힘들어요. ㅠㅠ

부산 사투리는 안 쓰는데, 젊은 사람이 참 오랫동안 주변 사람들 신경 안 쓰고 수다 떠네요.

서울은 버스에서 통화하지 말라고 안내 문구가 써있거든요. 부산에는 그런게 없나요?

IP : 118.235.xxx.12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이라
    '24.6.2 5:05 PM (118.235.xxx.92)

    그렇다는 말인가요?
    서울 지하철 어제 통화하며 기차화통 삶아드신분 있던데
    내가 부산 지하철 탔나? ㅋ

  • 2. ggg
    '24.6.2 5:05 PM (118.218.xxx.119)

    이런 글 지겨워요

  • 3. ㅡㅡ
    '24.6.2 5:07 PM (114.203.xxx.133)

    서울에서도 지하철 내에서 떠드는 사람 천지예요

  • 4. 서울
    '24.6.2 5:08 PM (58.29.xxx.55) - 삭제된댓글

    지하철도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전화하는
    아줌마들 많아요
    지역이랑 무슨 상관인사요?
    에티넷이 똥인거지

  • 5. 서울
    '24.6.2 5:09 PM (58.29.xxx.55) - 삭제된댓글

    지하철도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전화하는
    아줌마들 많아요
    지역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에티넷이 똥인거지

  • 6. 한두번겪나요
    '24.6.2 5:11 PM (175.120.xxx.173)

    음악을 들어요.

  • 7.
    '24.6.2 5:11 PM (118.235.xxx.12)

    서울에서는 이런 사람 본적 없거든요.
    부산 버스에는 용건만 간단히 통화하라는 안내 문구가 없군요.

  • 8. ggg
    '24.6.2 5:12 PM (118.218.xxx.119)

    그래서 부산버스에서 수다 떠는 사투리 안쓰는 젊은 사람은 어디 사람이래요?
    물어보시지 그랬어요?

  • 9. ㅇㅇ
    '24.6.2 5:12 PM (175.213.xxx.190)

    부산이 무식하다고 쓰고 싶나보네요 그런 재수없는 사람이 걸린것뿐 서울에도 그런 사람 널렸어요

  • 10.
    '24.6.2 5:13 PM (118.235.xxx.12)

    재수 없는 사람은 널렸죠 서울에도.
    근데 버스에서 이리 오래 통화하는 사람은 없어요.

  • 11.
    '24.6.2 5:14 PM (211.235.xxx.56)

    ㅋㅋ 공공장소에서 떠드는 것도
    서울 부심 대단한 82 ㅋㅋㅋㅋㅋ
    재밌음ㅎ

  • 12. ....
    '24.6.2 5:1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뇨. 있어요. 원글님이 경험못한 것뿐. 일단 저부터가 경험있으니요.

  • 13.
    '24.6.2 5:15 PM (223.39.xxx.18)

    서울 부심이라니..
    부산 자격지심이 아니신지..

  • 14. ㅣ82쿡
    '24.6.2 5:15 PM (118.235.xxx.168)

    보면 제일 이상한 도시가 전라도 경상도가 아닌 서울 사람들 같아요. 편견도 너무 많고

  • 15. ㅇㅇ
    '24.6.2 5:16 P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

    아뇨. 있어요. 원글님이 경험못한 것뿐. 일단 저부터가 경험있으니요.
    222

    아 자격지심 운운하셔서
    미리 말하자면
    저 부산 사람 아닙니다
    경기도 사람임

  • 16.
    '24.6.2 5:27 P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부산 가본적도 없는 1인인데
    뭔 자격지심이란건지 ㅉㅉ

    본인 서울 부심을
    전혀 이해 못하는 ㅉㅉ

  • 17.
    '24.6.2 5:28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가본적도 없는 1인인데
    뭔 자격지심이란건지 ㅉㅉ

    본인 서울 부심을
    전혀 이해 못하는 ㅉㅉ

  • 18.
    '24.6.2 5:29 PM (211.235.xxx.96) - 삭제된댓글

    가본적도 없는 1인인데
    뭔 자격지심이란건지 ㅉㅉ

    본인 서울 부심을
    전혀 이해 못하는 ㅉㅉ

  • 19.
    '24.6.2 5:29 PM (211.235.xxx.96)

    부산 가본적도 없는 1인인데
    뭔 자격지심이란건지 ㅉㅉ

    본인 서울 부심을
    전혀 이해 못하는 ㅉㅉ

  • 20. 서울에서도
    '24.6.2 5:31 PM (118.235.xxx.182)

    봤고 경기도에서도 봤슴다. ㅉ

  • 21. ggg
    '24.6.2 5:32 PM (118.218.xxx.119)

    요즘 버스요
    통화나 대화보다 더 불편한게 있어요
    자기 핸드폰 유튜브를 아주 크게 본다든지 버스 스피커 음악보다 더 크게 트로트를 듣는 분들도 있어요
    음악소리가 두개 들려 살펴보니 더 큰 소리가 개인 핸드폰 소리였어요

  • 22. ㅠㅠ
    '24.6.2 5:43 PM (59.30.xxx.66)

    다른 지역보다 목소리가 커요
    다 큰소리로 떠드니깐 그런 생각 못하고 다니든 듯

  • 23.
    '24.6.2 5:52 PM (211.235.xxx.96)

    난 버스나 공공장소 가면 불편한게
    통화보다도
    냄새던데

    요즘 날이 더워지니
    땀냄새, 안씻은 냄새
    숙취 안 풀린 술 냄새, 담배 냄새
    모두 정말 역겨워요.
    엘리베이터 ㅠㅠ

  • 24. 333
    '24.6.2 6:04 PM (110.70.xxx.150)

    원글님은 사실을 썼을 뿐인데..

  • 25.
    '24.6.2 6:12 PM (106.102.xxx.22)

    서울인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미친인간들 여러번 봤네요

  • 26. ㅇㅇ
    '24.6.2 6:13 PM (118.235.xxx.187)

    댓글들이 이상하네요 이럴 때 82하기 싫음

  • 27. ㅠㅠ
    '24.6.2 6:18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오늘 인천 스퀘어원 자라 탈의실에서도 3시쯤에 대구 사투리 쓰던 모녀, 아니 딸.
    어머님은 너무 점잖고 조용조용 말하시는데 계속 시끄럽게 큰소리로 엄마랑 말하던 사람 옆칸에서 옷 갈아입다 봉변 당했어요.

    그렇게 점잖은 엄마 밑에서 어떻게 개념없는 딸이 나오나 싶었어요. 어머님은 딱 대구양반 스타일.
    사투리도 격조있게 조용조용 쓰시던데 딸은 옆칸들 사람있든말든;;;

    나올 때 째려보니 얼굴은 멀쩡하던데 예의좀 제발..
    나중에 그 사람들 칸 옆은 다 텅텅 비어있었어요.

    왜 부산 말투가 아니라 대구말투인지 아냐면 저희 시댁 말투라..
    나쁜 사람이 똑같이 작정하고 떽떽거릴 때, 서울말로 시끄럽게 하는 것보다 대구억양으로 시끄럽게 하는게 파괴력이 커요.

  • 28. ㅇㅇ
    '24.6.2 6:20 PM (61.39.xxx.156)

    지역 연럭 문제가 아니라 사람 문제예요
    서울에서도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통화 계속하는 사람들 꽤 있어요

  • 29. ㅠㅠ
    '24.6.2 6:21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그리고 대구아가씨 자기엄마가 이 옷 별로라는데 왜 자꾸 유행한다고 강요를 하는지..
    어머님이 조용한 목소리로

    우세스랍다 안입을란다~ 하시면
    “엄!마- 이!거 요!즘 유~행?이라고~ 요새 유행?이다!” 이런느낌으로 계속 소리 지르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칸 옮겼어요. 엄머가 입기 싫다면 놔둬라 좀
    점잖은 어머님 불쌍

  • 30. ㅠㅠ
    '24.6.2 6:22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아 물론 서울 인천 대구 대전 부산 광주 기타 지역도 시끄럽고 떽떽거리는 사람 많습니다.
    오늘 제가 그녀 때문에 너무 지쳐서 하소연한 것 뿐...
    그리고 같은 대구여도 엄마는 점잖았고 젊은 딸 혼자가 진상이었죠

  • 31.
    '24.6.2 6:32 PM (118.235.xxx.185)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이상하다기 보다는
    원글이 먼저 이상하게 글을 썼음
    그냥 대중교통이라 해도 충분한 글을
    지역 운운했으니..

    반대로
    부산에서는 안그러는데
    서울은 왜 그러냐 말하면
    어느 누가 기분이 좋겠음..

  • 32.
    '24.6.2 6:33 PM (118.235.xxx.185)

    댓글들이 이상하다기 보다는
    원글이 먼저 이상하게 글을 썼음
    그냥 대중교통이라 해도 충분한 글을
    지역 운운했으니..

    반대로
    부산에서는 안그러는데
    서울은 왜 그러냐 말하면
    어느 누가 기분이 좋겠음..

  • 33. 사랑
    '24.6.2 7:31 PM (42.23.xxx.138)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도 지하철 내에서 떠드는 사람 천지예요

    ㄴ 와 우리만 갖고 뭐라카노 ?
    목청이 더 크죠 억양도 쎄고 ~fact

  • 34. 사랑
    '24.6.2 7:32 PM (42.23.xxx.13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해해요 저도 그쪽 사투리 지겹게 듣거든요

  • 35. 사랑
    '24.6.2 7:33 PM (42.23.xxx.13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해해요 저도 그쪽 사투리 지겹게 듣거든요

    그냥 버스에서 떠드는 사람 이라 하면 그짝 지방 사람들도 그러려니.. 할것을 굳이 부산
    이라 하니 벌컥

  • 36. 원래
    '24.6.2 7:3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안붙여도 그렇게 안하죠.
    이상한 타지녀 옆에 앉은듯.

  • 37. 대환장서울지하철
    '24.6.2 7:53 PM (175.223.xxx.11)

    서울사람인데요.
    나는 라스베거스에 쇼보러 가는 사람이 이해가 안돼요.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미친 생쇼하는 사람이 많아서

    중국어 배운다고 리스닝 하는 사람 이해가 안돼요.
    서울 지하철 2호선에 중국인들 떠드는 사람 많아서

  • 38. 대환장서울지하철
    '24.6.2 7:54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 본적이 없기는요.
    졸다가 할아버지한테 자리 안 비킨다고
    우산에 맞은 사람이에요. 일반석이었음.

  • 39. 대환장서울지하철
    '24.6.2 7:55 PM (175.223.xxx.11)

    서울에서 본적이 없기는요.
    졸다가 할아버지한테 자리 안 비킨다고
    우산에 맞은 사람이에요. 일반석이었음.

    조선족들 얼마나 떠드는데 서울 지하철 조용하다고

  • 40. ㅇㅇ
    '24.6.2 10:31 PM (112.154.xxx.123)

    그쪽동네가 원래 품위없고 남의말안듣기로 유명하죠. 전국상대로 사업해서 아주잘알아요... 기본상식도없고 아주대단들해요 은행직원도 주민센터직원도 젤불쌍해요 부산...

  • 41. ....
    '24.6.2 11:04 PM (72.38.xxx.250)

    30여년 전에 직장동료들과 부산에 놀러갔다가
    아주 오래된 유명함 온천에를 갔는데
    여자들이 발가벗고 목욕탕에서 싸우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지켜봐도 더 이상 진전은 없어보이고....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 또 여자들이 싸우네요
    속으로 아니 부산 여자들은 밖에서 맨날 싸우나?
    했는데 가는 곳 마다 그러는 거 보고는 알았어요
    싸우는 게 아니라 대화중이라는 걸 ㅋ

  • 42. ㅇㅇ
    '24.6.3 1:30 AM (106.101.xxx.203) - 삭제된댓글

    아뇨. 있어요. 원글님이 경험못한 것뿐. 일단 저부터가 경험있으니요.
    33333333

    본인이 안겪었다고 없는거 아니쥬ㅋ

  • 43.
    '24.6.3 1:31 AM (106.101.xxx.214) - 삭제된댓글

    아뇨. 있어요. 원글님이 경험못한 것뿐. 일단 저부터가 경험있으니요.
    33333333

    본인이 안겪었다고 없는거 아니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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