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야 물론 엄청 잘하지만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납치당해서 약물에 중독되었으면
아무리 수사를 나만이 잘하더라도
일단 신고하고 진행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환각상태에다 병원에서는 옳은말 하는 의사 협박하고
여자주인공인 여자는 아무리 기자정신이라지만
남의 등기우편물을 몰래 뜯어보고,,
이것도 불법이고,,,
아무리 드라마니까 그래 하며
보려고 해도 좀 너무하네요
연기야 물론 엄청 잘하지만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납치당해서 약물에 중독되었으면
아무리 수사를 나만이 잘하더라도
일단 신고하고 진행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환각상태에다 병원에서는 옳은말 하는 의사 협박하고
여자주인공인 여자는 아무리 기자정신이라지만
남의 등기우편물을 몰래 뜯어보고,,
이것도 불법이고,,,
아무리 드라마니까 그래 하며
보려고 해도 좀 너무하네요
원글님은 백퍼 t
픽션이죠.
드라마일 뿐인데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하다는 사실.
왜 저래? 싶은 상황이 반복.
지성 전작 피고인도 생각나고
말도 안되는게 또 드라마
늘 말이 안되죠
남의 우편물..
똑겉은 생각했어요.
납치 당해서 약물 강제로 투입된거 밝히고 함께 수사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일을 어렵게 만들고 혼자 수퍼맨처럼 난리인지.
맞네요. 지성 역할이 왜 항상 불편한가 했더니
뭐든지 나 혼자 슈퍼맨이에요
전작에서도 그렇고 대부분.
누군가와 케미를 잘 살리거나
극 전체 분위기를 같이 끌고 가는 게 아니라
그냥 혼자만 독보적으로 튀어요
나 혼자 억울하고
나 혼자 슈퍼맨이고
수사도 나 혼자 하고 해결도 나 혼자 하고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하고 넘어가려고 해도
드라마에서 그러면 그래도 되나 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으면 어쩌나
괜한 걱정까지 더합니다..ㅜㅜ
같은 생각
게다가 플롯이 여기저기 난무해서 어지러워요
F인데 원글님 생각에 동감
저거 계속 먹다 나중에 단약 가능한가싶고
일단 신고를 해야지요
지성은 어느때부턴가 너무 무게 잡는 역할만하네요.
부인도 그렇구요.
그래서 지성 이보영 나오는 드라마 안봐요.
부부가 세트로 무게만 잡으려는게 불편하거든요
너무 식상..
내가 그 외모라면, 그런 역할보다든
다른 역할 선택할듯요
있는데
저도 그런게 좀 그래요..
진짜 약은 신고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마약반 경찰한테 억지로 투약한건데...오히려 경찰이 더 수사하지않을까요? 어차피 준선가 누군가 죽음도 연결되어있을텐데요.
그리고 권율 그 배우는 왜 늘 악역만 하는지 모르겠어요..좀 착한 역도 좀 맡지...
..납치당해 마약 투여 돤 거 알리면...
치료에 집중하라고.수사에서 배제될텐데..
나랑 깊은 관계 친구가 억울하게 죽은걸
자기가 직접 밣히고 싶어서 견디건데...
전 이해되는데요? 드라마적인 상황이잖아요.
전 엄청 재밌게보고있는데..ㅎㅎ
본인이 그수사에서 제외될거라 그런거라니 이해되구요
약물에 중독된?연기도 잘한다하면서 봐요
완전 몰입되서보고 있어요 ㅎㅎ
죽은 친구가 마약상이고
검사 동창들과 연결되어 있고
마약 카르텔과의 커넥션 문제로 자기도 납치되었었다고 믿으니
윗대가리에서 수사 못하게 이미 방해하고 있는거 낌새차리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저도 찐 f지만 불편한건 맞아요. 하지만 지성 말대로 사건에서 배제되고 흐지부지 될게 뻔해서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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