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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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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보시나요? 집에서 죽은 8살 아이

열받네 조회수 : 20,834
작성일 : 2024-06-01 23:32:25

초반이라 아직 내막이 다 나오진 않았어요.

8살 어린아이가 집에서 죽었는데

눈에 찐한 멍이 있었대요.

그런데 애엄마는 집에 없었고 애비도 뒤늦게 나타났고

집에는 애들이 삼촌이라 부르는 남자만 있었는데

혈연관계도 아니래요.

 

애비 나이가 35세인데 아이가 여덟명에 

가장 큰애가 중학생이면 20대 초부터 낳았다는 말인데...

(후반에 보니 애 둘은 애미가 재혼 전에 낳은 애들)

 

죽은 아이는 신장이 아주 안 좋았는데

병원도 한번 데려가고 말고

돈 없다면서 아이는 왜 그리 계속 낳았는지

아후 벌써부터 짜증이..!!!

월 500 정도 지원에 기초수급 2급이라 병원비도 싸니

돈 없어서 병원 못 갔다는 건 말이 안돼고

애미 애비는 주변 식당에 단골이었다네요.

첫째 아이가 애들 키웠다고 아호 ㅆ

IP : 218.51.xxx.9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4.6.1 11:35 PM (175.194.xxx.121)

    아,.. 원글님 글 읽기만 해도 가슴아파 차마 못보겠어요..ㅜ

  • 2. 저도
    '24.6.1 11:40 PM (121.133.xxx.137)

    아이관련 사건사고는 못봐요

  • 3. ...
    '24.6.1 11:40 PM (218.51.xxx.95)

    보면 볼수록 진짜 욕 나오네요!
    지네는 식당 가서 배터지게 쳐먹고
    애들은 첫애가 돌보고
    집엔 세탁기도 없어서
    애들한테선 냄새가 풀풀

  • 4. ...
    '24.6.1 11:46 PM (218.51.xxx.95)

    애들 키우라고 지원받은 돈을
    다 지네 놀고 먹고 사람들과 어울리는데 썼네요.
    미친 것들!
    애들은 저 지원금 받으려고 펑펑 낳은 거네요.
    애들은 돌보지도 않고
    술친구 지인들까지 집에서 지내게 했다고 ...

  • 5. ...
    '24.6.1 11:48 PM (218.51.xxx.95)

    그 지인들이 자기 자식을 패는데도
    그 애미애비는 가만히 있었대요 참나
    그때 폭행당한 둘째는 시설에 있다고

  • 6. ᆢ.
    '24.6.1 11:48 PM (121.174.xxx.32)

    저런미친년놈들은
    재판도 필요없이 바로 사형시키면 안될까요
    정말 혈압올라 못보겠어요

  • 7. ..
    '24.6.1 11:51 PM (182.220.xxx.5)

    첫째 아이가 딱하네요. 그 집 아이들 다 딱하지만...

  • 8. ...
    '24.6.1 11:52 PM (218.51.xxx.95)

    저도 정말 혈압 올라서 못 보겠어요 ㅠ
    애비가 둘째를 너무 패니까
    한 사람은 자기가 혼내겠다 한 거라 그러고
    또 한 인간은 애비가 자기 대신 때려달라 그래서 때렸다고..
    애비는 이미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어서
    자기가 때렸다간 잡혀갈까봐 남에게 시킴;;
    신생아도 때리고 그랬대요 ㅆㄴ의 새끼

  • 9. 부모
    '24.6.1 11:54 PM (175.116.xxx.139)

    자격도 없는것들이 ..어휴
    애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ㅜㅜ

  • 10. 저런
    '24.6.1 11:55 PM (182.211.xxx.204)

    사람들한테 세금 지원이라니 기가 찰 노릇이네요.
    정말 혈압 오릅니다.

  • 11. 참나
    '24.6.1 11:59 PM (122.36.xxx.22)

    입양아 데려다 수당 타먹고 학대방치는 봤어도
    친자식을 저러다니 쌍으로 말종쓰레기네요ㅠ

  • 12.
    '24.6.2 12:00 AM (182.225.xxx.31)

    쓰레기에요 인간이 아니라

  • 13. 보면서 열받아요
    '24.6.2 12:00 AM (106.102.xxx.247)

    저런년놈들에게 무슨 인권이 있다고 블러 처리를 하냐고
    사람 죽인것들은 신상공개 까라

    진짜 애들이 넘 불쌍해요 ㅠ

  • 14. ...
    '24.6.2 12:02 AM (218.51.xxx.95)

    8살 아이 죽을 때 집에 있었던 남자는
    그 애비 애미가 집에 붙어있지 않고 애들을 안 돌보니까
    집을 떠날 수 없었다네요.
    자기마저 없으면 애들 누가 돌보나 해서.
    진짜 기가 막히네요!

  • 15. ...
    '24.6.2 12:09 AM (218.51.xxx.95)

    애엄마가 애 둘 있는 20대 미혼모였는데
    처음부터 이상하진 않았대요.
    지금 그 남편놈 만나서 그때부터 애를 줄줄이 낳고
    남자는 직업도 없었는데 일자리 줘도 일 안하고
    지원금으로 자기 배만 채우고 살았네요.
    애들 명의로 휴대폰 만들어서 폰깡까지 아호 ㅁㅊ!

  • 16.
    '24.6.2 12:19 AM (58.226.xxx.234)

    진짜 욕나와요 뭐 저런인간들이 다 있나요
    애들을 그냥 수당 타먹는 도구로만 본거예요
    그냥 숨만 붙어있게 해놓은 수준이네요
    속에 열불나네요

  • 17. ..
    '24.6.2 12:21 AM (110.70.xxx.94)

    저도 아이 관련 사건사고 못봐요
    동물도 못보겠다고요

  • 18. 그래서
    '24.6.2 12:23 AM (1.225.xxx.136)

    애 낳으면 돈 준다는 정책은 안된다는 거죠.

    저런 쓰레기들이 이용해 먹을 것이기 때문에.
    물론 다문화에서 한국녀로 변신한 베트남녀가 베트남남이랑 결혼해서 낳아도 줘야겠죠.

  • 19.
    '24.6.2 12:23 AM (67.160.xxx.53)

    남은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그 집 큰 아이는…세상 떠난 아이가 많이 아프지 않았기만을. 애미애비라고 하는 것들 벼락 맞기를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신에게 매달려서 빌고 싶네요 정말.

  • 20. ...
    '24.6.2 12:25 AM (218.51.xxx.95)

    애들은 시설에서 잘 지내고 있대요ㅠ
    외식하는 것도 너무 신기해하고
    새 신발 받은 것도 하루종일 자랑하고ㅠ
    이젠 지원금 잘 쓰고 있는지 감시하고
    이런 엑스들처럼 탕진하면 바로 벌주는 제도가 절실합니다~
    심각한 경우엔 바로 친권 박탈도~

  • 21. ..
    '24.6.2 12:26 AM (182.220.xxx.5)

    강제로 양육권 뺐어야 할 듯요.

  • 22. ......
    '24.6.2 12:31 AM (220.120.xxx.189)

    지원금을 어디에 쓰는지도 소명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지네들 유흥비로 쓰고 애들은 학대하고 ㅠㅠ
    애만 낳는다고 지원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ㅠㅠ 애들 불쌍해서 어떡해요 ㅠㅠ
    사지육신 멀쩡한데 실업수당 주는 것도 아니구요. 복지를 교묘히 이용했네요

  • 23. ...
    '24.6.2 12:37 AM (218.51.xxx.95)

    아이 1명당 수당에
    강원도에서 따로 주는 지원금도 있었대요.
    다둥이 혜택도 있었고
    기초수급자니까 병원비에 각종 공과금과 요금 할인까지.
    애가 여덟이라도 키울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이런 악마들 때문에 현금 지원은 독 같아요.
    감시 체계가 없어서 더 그런 지도.

  • 24.
    '24.6.2 1:29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애 하나 죽고서야 시설 갔군요
    지원금 끊기면 어쩔려구 그랬을까요
    나가서 돈 벌어오라고 앵벌이 시켰을라나
    빼박이네요

  • 25.
    '24.6.2 1:30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애 하나 죽고나서야 시설 갔군요
    다 크고 지원금 끊기면 어쩔려구 그랬을까요
    나가서 돈 벌어오라고 앵벌이 시켰을라나
    빼박이네요

  • 26.
    '24.6.2 1:32 AM (218.55.xxx.242)

    뭐든 부작용은 있죠
    애 하나 죽고나서야 시설 갔군요
    다 크고 지원금 끊기면 어쩔려구 그랬을까요
    나가서 돈 벌어오라고 앵벌이 시켰을라나
    빼박이네요

  • 27. 후...
    '24.6.2 2:24 AM (84.87.xxx.200)

    아이들 관련 사건,사고는 더 힘드네요.. 그래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죠..
    돌봄도 받지 못하고.. 아프고 외로웠을 아이가 너무 가여워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28. ...
    '24.6.2 5:37 AM (112.214.xxx.184)

    무슨 애 하나 낳으면 1억씩 주고 셋 낳으면 임대도 아닌 아파트 주고 이런 정책들 하면 안 되는 게 이런 애들이 너무 많아 질 게 뽄해서 그렇죠 모든 정책에 부작용이 있어도 애들이 그 피해자가 되는 건 하면 안 되는 거에요 그리고 그걸 다 감시할 여력도 없고요
    여기서도 현금 지원 하라는 사람들 많던데 그런 글들 볼 때마다 너무 한심해요

  • 29. ..
    '24.6.2 6:59 AM (112.168.xxx.241)

    애들키우는데 쓰라고 주는 돈인데 현금말고 바우처로 주고 철저히 감시해야죠. 또 일부는 따로 적립했다가 성인됐을때 주든가해서 사회 적응자금으로 쓰게하고. 현금으로 주니 저런 쓰레기들이 돈벌이로 이용해 먹네요

  • 30. 바우처주면
    '24.6.2 10:22 AM (1.225.xxx.136)

    또 그 바우처 깡 합니다.

  • 31. ....
    '24.6.2 10:32 AM (211.36.xxx.183) - 삭제된댓글

    끝까지 보기가 힘들어서 보다가 말았어요
    애 둘까지는 정상적으로 살았나본데..
    진작에 애들 그냥 보호시설 다 보냈으면 다 살았을텐데...
    그 부모는 갱생이 안되는 엄마 아빠인데, 관계기관의 판단미스로 소중한 아이를 또 잃었네요
    죽은아이가 소원을 적으라는데 하늘나라로 가는거로 적었다는거 보고 도저히 못보게써서 껐어요

  • 32. ...
    '24.6.2 10:48 AM (221.147.xxx.127)

    술처먹고 노는 데 양육지원금이 다 새고 있었더라구요
    정말 혐오스러운 것들이었어요
    아이는 너무 가엾고 ㅠ
    정말 아이를 위해 지원금이 쓰여지는지
    점검하려면 그것에 또 세금이 들겠죠?

  • 33. ..
    '24.6.2 11:21 A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안봤지만 글만 봐도 너무 처참한 현실이네요
    국세청에서 실거주 여부 밝힌다고 주유소 이용,폰 기지국까지 뒤져 색출 한다던데 세금 지원 한걸 엉뚱한데로 탕진 하는건 더 눈에 불을 켜고 찾아내야 하는거 아닌가요?어느 부처에서 하던 혈세가 범죄에 도용 되는거니 최우선시 되어야 할 급선무겠죠

  • 34. 아마
    '24.6.2 1:06 PM (118.235.xxx.126)

    안걸렸으면 애 10명도 낳던지 신생아 입양하든지 했을꺼예요. 지금 같은 시스템에선 애가 클 수록 지원금이 쪼그라드니 계속 애기를 않아서 어릴때 받는 금액을 유지하려고 하는거죠

  • 35.
    '24.6.2 1:30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애 낳으면 지원금 주니까 지원금받으려고 계속계속
    여덟이나 낳은거네요
    진짜 애낳다 한계치가 오면 입양이라도 했을거 같네요 20초반 미혼모로 시작했다 했을때 알아봤네요

  • 36. ㅇㅇㅇ
    '24.6.2 4:09 PM (203.251.xxx.119)

    저런 애 많은 집은 돈으로 지원만 해줄게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데
    그냥 돈주그 끝 이러니
    애들한테 준 돈은 부모들이 지들멋대로 다 써버리고 애들한테 제대로 쓰이지도 못하고

  • 37. ...
    '24.6.2 9:10 PM (218.51.xxx.95)

    엇 이 글이 베스트에!
    그알 보고나서 기분이 너무 우울했어요.
    아이들 설마 나중에 그 인간도 아닌 것들한테
    돌아가는 건 아니겠죠?
    아이들이 잘 자라기만을 빕니다.
    관련 제도도 더 보완되고 더 나아지길 바라고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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