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멋진 중년의 여인이 밥먹을 때

민망 조회수 : 7,477
작성일 : 2024-06-01 23:09:06

놀라웠어요.

키도 크고 이쁘고 품위있는

그 여자분..

같이 밥 먹다가 시쳇말로

깼!!습니다.

후루룩은 기본이고 쯥쯥 찹찹.....

자신은 그게 밥을 맛있게 잘 먹는다

생각하나봐요.

편한 관계는 아니라 말은 못하겠는데

어쩌나요?? 정말 옥에 티..

지인들이 아무도 말해 주지 않나봐요.

안타까워요.

IP : 122.43.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 11:09 PM (114.200.xxx.129)

    근데 그런이야기는 가족들 아니고는 어떻게 하겠어요.. ㅠㅠ

  • 2. ..
    '24.6.1 11:14 PM (182.220.xxx.5)

    가족 아니고는 말 못하죠.

  • 3. …..
    '24.6.1 11:22 PM (116.35.xxx.77)

    제 동생이 그래서 몇번을 말 해줬는데도
    사람들이 자기 복스럽게 먹는다고 한다고
    쩝쩝소리만 계속 신경쓰는것도 정신병이라는 기사까지
    링크 해주면서 절대 안믿어요.
    가족이라도 쩝쩝소리 정말 정내미 떨어져요.

  • 4. ..
    '24.6.1 11:33 PM (183.98.xxx.67)

    그래서 그런 사람과는 가급적 같이 식사 안 해요
    가족이든 지인이든

  • 5. 깨죠
    '24.6.1 11:44 PM (121.133.xxx.137)

    그런사람들 종특이 맛있게 먹는다 착각
    진짜 질 떨어져보이는데 ㅎ

  • 6. ㅇㅇ
    '24.6.1 11:44 PM (112.146.xxx.223)

    저도 대화가 즐거운 어느분, 함께 식사하는데 수저로 국물을 떠서 딱 입술앞에 대고는 쭈루루릅 계속 그렇게 드시더군요 아 ㅜ 차만 마셔야 겠어요

  • 7.
    '24.6.2 12:02 A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이쯤되면 나타날 때 됐는데ㅎ

    남이 뭔 상관이냐고
    밥 먹는데 후르륵 짭짭할 수도 있는거지
    뭐 어떠냐고
    이런 댓글 하나 나오면 우르르르ㅎ

    밥상머리 교육부터 제대로 안받았는데
    그런 사람에게 품위를 느낀다는건 글쎄요

    고릿적 신언서판 프레임에 갇혀
    외모 = 품격, 이라 생각하는건 아닌지요

  • 8.
    '24.6.2 12:03 A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이쯤되면 나타날 때 됐는데ㅎ

    82에 늘 있는,
    밥 먹는데 편히 후르륵 짭짭할 수도 있는거지
    뭐 어떠냐고
    이런 댓글 하나 나오면 우르르르ㅎ

    밥상머리 교육부터 제대로 안받았는데
    그런 사람에게 품위를 느낀다는건 글쎄요

    고릿적 신언서판 프레임에 갇혀

  • 9.
    '24.6.2 12:04 AM (211.235.xxx.188)

    이쯤되면 나타날 때 됐는데ㅎ

    82에 늘 있는,
    밥 먹는데 편히 후르륵 짭짭할 수도 있는거지
    뭐 어떠냐고
    이런 댓글 하나 나오면 우르르르ㅎ

    밥상머리 교육부터 제대로 안받았는데
    그런 사람에게 품위를 느낀다는건 글쎄요

    고릿적 신언서판 프레임에 갇혀
    외모 = 품위
    라 생각하는건 아닌지..

  • 10.
    '24.6.2 12:06 AM (211.234.xxx.212)

    저는 효리가 엄마랑 밥먹는데
    같이 먹는 메인요리를
    자꾸 젓가락으로 뒤적이면서 먹어서
    더러워보이더라구요.

  • 11. ..
    '24.6.2 12:12 A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젓가락으로 뒤적이는 거 우리 엄마요
    거기에 다 먹고 손가락으로 치아에 낀 음식물 빼서 삼킴
    매번 지적해야하니 되도록 같이 안 먹어요

  • 12.
    '24.6.2 4:30 AM (222.154.xxx.194)

    저희 친정엄마 식사중 자주 사레걸려하시기에 살펴보니 국물을 후루룩 떠서 마시듯 하시더군요, 저희는 한술떠서 꿀꺽삼키는데.... 그래서 매운국물은 꼭 공기반국물반 이라 꼭 사레걸리서던군요.

    제가 지적하니 늙으면 목구멍도 좁아진다고 말씀하시는데 본인은 그렇게 먹던 습관이되어 못고치세요~

  • 13. 문화
    '24.6.2 8:13 AM (1.240.xxx.179)

    개인적으로 숟가락젓가락을 뒤적이거나
    그릇바닥을 긁으며 먹는 사람들이 가장 불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091 자주 드는 데일리 가방 2~3개가 지금 어디에 있으세요? 7 davif 2024/06/17 2,749
1579090 안경 맞출때 블루라이트 차단기능 7 ... 2024/06/17 1,677
1579089 70대 노인 1인 생활비 31 ... 2024/06/17 7,675
1579088 요즘 국제결혼 많이 하나봐요 20 ........ 2024/06/17 4,552
1579087 넷플 '그놈이다' 재밌어요 1 ㄴㄴ 2024/06/17 2,773
1579086 멜버른 동양인살기 어때요? 6 네로 2024/06/17 1,963
1579085 돈 잃은 거 같아서 속상함 7 .. 2024/06/17 3,215
1579084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 6 ... 2024/06/17 1,851
1579083 “신체는 36살, 나이는 94살” 163㎝·63㎏ 日할머니, 어.. 10 2024/06/17 5,285
1579082 내가 너무 T인가? 12 00 2024/06/17 2,774
1579081 보리수잼을 만들게 된 이유. 7 이제여름 2024/06/17 2,234
1579080 유부남이랑 테니스 치기 18 .... 2024/06/17 5,382
1579079 이준호는 왜 킹더랜드같은 망작을 찍어서는 28 2024/06/17 6,305
1579078 인덕션vs하이라이트 전기사용량? 2 인덕션 2024/06/17 2,158
1579077 천공은 5 그러니까 정.. 2024/06/17 1,738
1579076 딸애집에 괜히 간다고 한거 같아요 99 2024/06/17 27,138
1579075 강아지목줄 편한거 추천해주세요 8 . . . 2024/06/17 742
1579074 코스트코 스위퍼먼지청소포 9 청소 2024/06/17 2,029
1579073 미신을 믿는건 아닙니다만.. 6 00 2024/06/17 3,031
1579072 그릇브랜드 아시는 분? 2 정리 중 2024/06/17 1,526
1579071 도테라 오일 비염에 효과보신 분 있으신가요? 7 아로마 2024/06/17 2,032
1579070 미국 항공기 요즘 타보신 분? 11 431 2024/06/17 1,521
1579069 선재에서 탈출하고 싶은데.. 34 선재 내려 .. 2024/06/17 2,822
1579068 방광염 치료후 하복부 가운데 아픈증상 6 복부 2024/06/17 1,240
1579067 고양이 알러지요 3 .. 2024/06/17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