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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가 왜 그러는걸까요

f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24-06-01 20:24:06

초4
친하게 지내는듯 해놓고
뒤에서 우리 애를 씹고
거짓말쟁이를 만들고 쟤랑 놀지말라고
이간질하고...
거짓말했다고 한건 거짓말이어서
선생님앞에서 사과했어요

잠시 친했던적이 있었는데
우리 애는 다같이 노는성격
걔는 단짝 처럼 노는거 좋아해요

IP : 118.235.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 8:25 PM (211.36.xxx.98) - 삭제된댓글

    질투 샘이 많아서
    외동이라 여럿 어울리는거에 익숙하지 않아서 등등

  • 2. ...
    '24.6.1 8:28 PM (58.234.xxx.222)

    무조건 멀리하세요.
    이간질 하면서 님 아이의 친구들 다 자기 친구로 만들고(뺏어가고) 님 아이를 고립 시킵니다. 자기 말만 듣게끔.

  • 3. ㅇㅇ
    '24.6.1 8:28 PM (223.62.xxx.170)

    윗님 외동키우는데 여럿이 노는거 좋아하고 편가르는거 못해요. 애성향인거지 무슨. 작년에 반에서 제일 문제일으키던애는 다둥이네였구만

  • 4. ㅇㅇ
    '24.6.1 8:30 PM (218.155.xxx.132)

    여자아이예요?
    한번 그런 애는 계속 그래요.
    그런 애가 여왕벌 성격까지 있으면 정말 힘들어져요.

  • 5.
    '24.6.1 8:31 PM (118.235.xxx.69)

    여자아이구요 딱 58님이 말씀하신 그대로에요..

  • 6. 진짜 여왕벌 놀이
    '24.6.1 8:36 PM (118.235.xxx.69)

    맞는거 같아요..

  • 7. 원래
    '24.6.1 8:42 PM (115.21.xxx.164)

    소문은 대부분 헛소문이에요 애들 도는 소문 안믿어요 염려마세여

  • 8. 115 님
    '24.6.1 9:00 PM (118.235.xxx.69)

    그럴까요ㅠ
    제가 아이보다 여린건지 넘 속상해요

  • 9. ...
    '24.6.1 9:06 PM (93.197.xxx.2)

    이간질은 보통은 자매많은 애들이 그러죠. 여자들 사이 정치질 아주 기가 막히는데.

  • 10. ..
    '24.6.1 10:45 PM (182.220.xxx.5)

    님 아이를 본인이 온전히 소유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죠.

  • 11. 182님
    '24.6.1 10:51 PM (118.235.xxx.69)

    아..넘 충격이네요 너무 싫네요

  • 12. 커가는과정
    '24.6.2 7:20 AM (172.226.xxx.41) - 삭제된댓글

    남의 자식한테 너무 싫다는 것도 참....
    그냥 멀리하라 하세요. 성향이 안 맞는거예요
    저러다가 끼리끼리 단짝지으면 원글따님같은 성격 아이들이
    외로워지는 경우도 있어요
    여왕벌운운하는 경우도 실상은 질색하는 부모 자식은 그 무리에 못 껴서 안달하는 경우도 많아요
    남의 지식 욕하지 말고 내 자식 주위에 휘둘리지 않고 줏대있게 살아가게 키워야죠.

  • 13.
    '24.6.2 8:41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정치질 여왕벌 놀이 하는게 싫다는거에요..

  • 14.
    '24.6.2 8:45 AM (118.235.xxx.69)

    정치질 여왕벌 놀이 하는게 싫다는거에요..

    그런 무리에 끼고 싶지 않고요
    거리두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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