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일하게 학습지 교사 할때만 살아남았다면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24-06-01 16:50:45

그동안 조직 생활 할 때는 항상 위 상사 하고 불화가 있었고 다른 사람 오더를 받는 일을 할 때는 문제가 있어 왔었는데 유일하게 학습지 교사는 5년 이상 했어요  긴장하면 실수가 엄청 잦구요

어른과의 사회성은 문제가 있는데

아이들 대할때는 그나마 괜찮고

심성은 착해서 애들한테는 잘하는 편이에요

향후 전망 때문에 보육교사보다는 간호조무사 하려고 하는데 사회성 안좋고 남 지시수행 잘 못하면 간호조무사 무리일까요

애들 수 준다. 해도 유아관련일이 그나마 맞을까요

IP : 118.235.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들한테
    '24.6.1 5:04 PM (125.178.xxx.170)

    잘 하고 5년이나 하셨으면
    보육교사가 적성에 맞지 않을까요.

    학습지 교사 5년이사 하셨다니 문의 좀 드려요,
    50대 초반도 재택근무인 관리교사 가능한가요.

    아이들 관리며 엄마들과의 통화 등 잘 하지 싶은데
    가능하다면 학습지 회사에서 어디가 평이 괜찮은가요.

  • 2. ..........
    '24.6.1 5:05 PM (211.36.xxx.135)

    간호조무사 여자들끼리 엄청 싸워요.
    원글님 적은대로라면 조무사 힘들어요.
    진짜 깡시골 조무사 한명 필요한곳임 몰라도

  • 3. 조무사
    '24.6.1 5:33 PM (115.21.xxx.164)

    진짜 얌전한 사람도 쌈닭이 될수 있는 직업이에요. 차라리 애들 상대가 낫습니다

  • 4. ㅇㅇ
    '24.6.1 6:11 PM (118.235.xxx.103)

    학습지교사도 출근 후 사무실에서 2~3시까지 지내는데 트러블이 없으셨다구요? 믿기 힘드네요 실적 압박 장난 아니게 주는데요. 일반 회사는 선녀

  • 5. ..
    '24.6.1 6:23 PM (106.101.xxx.80) - 삭제된댓글

    학습지 교사들 수준이 거의 우유나 신문 영업하는 수준으로 낮고 온갖 인간 쓰레기 군상 다 모인 것 같아서 그들 사이에 앉아있는 것도 너무 괴로웠는데 학습지 교사가 잘 맞으셨다고요?

  • 6. .....
    '24.6.1 10:05 PM (175.117.xxx.126)

    긴장하면 실수하는 타입은 간호조무사로는 정말 어렵습니다.
    의료계는 항상 긴장의 연속이고 환자가 화내기 시작하면 긴장은 최고조에 달하죠...
    게다가 간호조무사는 단독으로 일하는 경우가 없고
    간호사나 의사 밑에서 일하는 경우가 100프로입니다..
    지시에 따라 일해야하고 항상 긴장의 연속이라 원글님에게는 스트레스 만땅인 직종일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8326 시든 상추를 살려냈습니다 19 헤헷 2024/06/02 3,985
1578325 미용실 쌩얼로 가는거 너무한가요? 21 ... 2024/06/02 6,167
1578324 여중생들 화장 어느정도 하나요? 16 요새 2024/06/02 2,066
1578323 김정숙 인도출장 우리측이 먼저 검토했다네요 45 어휴 2024/06/02 5,655
1578322 날이 좋은데 갈곳이 없네요 14 ㅇㅇ 2024/06/02 2,886
1578321 오늘도 폭식.. 1 내일또. 2024/06/02 1,583
1578320 경동맥 초음파는 몇살부터 하나요? 6 .. 2024/06/02 2,958
1578319 40대인데 헤어진 남친한테 연락 하고 싶어요.. 14 흠냐 2024/06/02 6,103
1578318 만두 찔때 안붙게 하나씩 나열 하나요? 2 터져 2024/06/02 1,688
1578317 부산 버스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25 …… 2024/06/02 3,020
1578316 도와주세요. 남편이 맛을 잘 못느껴요 8 .. 2024/06/02 2,448
1578315 완경 된 분들께 문의 좀 드려요. 3 .. 2024/06/02 2,101
1578314 부모에게 최선을 다해서 살고있는 딸들 16 효녀 2024/06/02 5,432
1578313 효소클린저 써보신분 좋은가요. 5 2024/06/02 1,107
1578312 이번 재판 김시철 판사 5 짝짝짝 2024/06/02 2,058
1578311 인왕산 혼자 가도 될까요? 7 인왕산 2024/06/02 2,750
1578310 여기서 승무원외모 찬양 많이 하는거 같은데… 23 맑은하늘 2024/06/02 5,017
1578309 식비 6000만원vs디올백 18 2024/06/02 3,179
1578308 도대체 4일치 출장 기내식비가 6000만원이 넘다니.. 82 아니 2024/06/02 17,564
1578307 전 혼자 살았으면 굶어 죽었을것 같아요 15 2024/06/02 4,429
1578306 밑에 고1글 나와서.. 150이상 학원비 안넘겨요? 16 ㄷㄷ 2024/06/02 3,071
1578305 집밥 거의 안해먹고 사는 분 계신가요~? 26 저탄수화물 2024/06/02 6,176
1578304 자식이 뭔지 3 돈벌어서 2024/06/02 2,539
1578303 보이스피싱 ... 2024/06/02 662
1578302 美 타임지 "'선업튀', 올해 최고의 K-드라마&quo.. 13 화이팅 2024/06/02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