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다들 하라고하시나요

초6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24-05-31 22:12:16

애가 영어학원에 갔는데 수업전에 전화가 왔어요

오늘이 이번레벨 마지막수업이고 단어셤못봐도 나머지수업없는날이었나봐요 전화와서는 친구들끼리 오늘 단어셤 다 찍기로 했다며 자기도 그리하고싶은데 괜찮겠냐는거에요

갑자기 화가 나는데 꾹참고

넌 학원을 위한 학원을 다녔니? 친구들 모두가 그렇게 한다해도 아닌건 알잖아 했더니 잘못했다며 제대로 하겠다고 하고 셤 제대로 보긴했는데요

그런걸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화나고 윗집아이도 같은반인데 그집엄마는 그렇게 하라고 했단거에요

사실 그엄마도 안된다고 했을줄 알았는데 그런거였음 애들 단도리 같이하고 공부시키자하고싶었거든요 ㅜ

그친구랑은 학원겹치게 안해야겠죠??

담번에 옮길려고했는데 소리소문없이 혼자가야겠어요

 

 

IP : 211.58.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르친
    '24.5.31 10:14 PM (61.101.xxx.163)

    선생님에 대한 예의도 아니지요..ㅠㅠ

  • 2. 그츄
    '24.5.31 10:21 PM (211.58.xxx.161)

    저런정신상태로 수업은 제대로 듣겠나요
    마지막날이라고 안듣고 놀겠죠
    수업준비한 샘은 또뭐며 공부하는 나머지친구들한테도 피해주고
    공부못하는건 괜찮은데 불성실한건 진짜 싫어요ㅜ

  • 3. 화를
    '24.5.31 10:37 PM (123.199.xxx.114)

    내지 마시고 그만 두라고 하세요.
    서로 좋잖아요
    돈굳고 하기싫은거 안해서 좋고 화도 안내고
    성실이고 자시고 억지로 하는게 뭔 성실이며 공부가 되겠어요.
    자식을 망치는 사교육은 안시키는게 답인거 같아요.

  • 4. 어우
    '24.5.31 10:42 PM (211.58.xxx.161)

    안그래도 관두자했어요
    겜시간도 옆집애처럼 무한대로 주겠다 마음껏 놀아라
    나는 돈굳고 오히려 좋다

    울고불고난리 막상 놀으라하니 불안한가봐요

  • 5. ~~
    '24.5.31 11:13 PM (49.1.xxx.123) - 삭제된댓글

    불성실이 아니라..
    불량인거죠
    그런 모의 자체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833 유방암 어디가 나을까요 26 나오미 2024/06/19 6,379
1579832 소설쓴다는 저희 딸.... 5 berobe.. 2024/06/19 3,206
1579831 요즘 뭐 덮고 주무세요?(여름이불) 15 동네아낙 2024/06/19 2,851
1579830 학교랭킹이 실제 부의 차이 9 ㅁㄴㅇㅎ 2024/06/19 4,515
1579829 유리문에 코를 제대로 박았어요 ㅠㅠ 9 까칠마눌 2024/06/19 2,837
1579828 아들의 저세상 애교 13 .. 2024/06/19 4,528
1579827 박찬대, 여 '법사위 교대' 윤이 1년동안 거부권 안쓰면 OK 8 ㅋㅋ 2024/06/19 1,774
1579826 아랫층에서 에어컨에서 물떨어진다고 해서 4 덥다더워 2024/06/19 2,609
1579825 50평생 이리 더운 6월 처음 보네요 12 불덩이 2024/06/19 7,104
1579824 오늘 국가검진 했는데 금식중 믹스커피 마셔서 당뇨전단계로 나왔을.. 6 정석대로 2024/06/19 3,780
1579823 스페인 여행 유심 10 웃자 2024/06/19 2,029
1579822 농담이었겠지만 부담스러운 3 00 2024/06/19 2,492
1579821 이경우 식비 어떻게 나누시겠어요? 70 .. 2024/06/19 7,433
1579820 폐경 전 이리 짧아지나요.  8 // 2024/06/19 3,262
1579819 한국 국가경쟁력 28위에서 20위로 역대 최고.. 6 ... 2024/06/19 2,097
1579818 아이가 학교 실습으로 6 .. 2024/06/19 1,647
1579817 자식키우는게 제일 보람차면서도 제일 보람없는 일 같아요 12 ㅇㅇ 2024/06/19 4,565
1579816 유모차 끄는 송중기.jpg 24 2024/06/19 22,200
1579815 미친놈은 할일이 없으니 3 2024/06/19 2,250
1579814 모델 같다는 말 21 궁금해서 2024/06/19 5,357
1579813 애들이 크고보니 6 .. 2024/06/19 3,308
1579812 충격. 코인사기 권도형 아시죠? 몬테네그로에 잡혀있었던. 7 ㄷㄷ 2024/06/19 5,647
1579811 드라마,영화에 왜 집중이 안될까요? 12 흐잉 2024/06/19 2,455
1579810 尹, 전 원내대표만찬…“野상대 힘들지만 똘똘 뭉치자” 18 ㅇㅇ 2024/06/19 1,868
1579809 민주 지도부, 이재명에 찬사…"민주당의 아버지".. 6 .... 2024/06/19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