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잘다니고 공부 잘하는 고등아이

ㄱㄴ 조회수 : 3,131
작성일 : 2024-05-31 10:08:59

고등학생중에 혼자 공부하는 시간은 없고 학원 잘다니면서 학원숙제 잘 하는 아이중에  공부 잘하는 아이 있을까요?

IP : 116.120.xxx.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31 10:17 AM (219.241.xxx.152)

    학원숙제가 공부입니다
    학원은 혼자 하는것보다 효율적으로 배우기 위해 좋은선생 학원 찾는거고
    숙제는 의무강 강압감(?)으로 공부하게 하는 거에요

  • 2. ...
    '24.5.31 10:22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아이 고등학교 전교권 아이들은 학원 안 다녔어요.
    대부분은 자기가 부족한 부분 스스로 공부하는 듯 해요.
    학원 숙제가 그 아이에게 필요한 맞춤 숙제가 아닌 이상, 학원 다니고 학원 숙제만으로 1등급 안되요. 그럼, 모든 아이들이 그 학원 다니겠지요.
    고등은 스스로 혼공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이 혼공 못해서, 학원 다니는거구요.

  • 3. 어느날이라도
    '24.5.31 10:24 AM (175.211.xxx.92)

    고등학생인데 학원 안다니면서 혼자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아이들은 대부분 선행을 모두 하고 온거라고 보면 됩니다.
    이제 복습만 하는 거임...

  • 4. 제주변
    '24.5.31 10:32 AM (182.219.xxx.35)

    전교권들은 다 학원 다녀요.학원숙제도 열심히 하고
    따로 혼공도 하죠.

  • 5.
    '24.5.31 10:34 AM (223.38.xxx.32)

    있죠 학원 다 다니면서 숙제도 열심히 하고 선행도 엄청 땡긴거 아닌데 열심히 해서 고2 이번 전교 5등 했어요
    과학도 따로 물화안했는데 100점받아 과목1등이에요
    국영수과 다 다녀요 과학은 2개

    저희앤데 중학생 깨워서 보내기 힘들단 저 뒤쪽 글도 제가 썼으니 마냥 자랑질 아닙니다
    똑같이 가르쳤는데 하는애는 하고 안하는 애는 죽자고 안하네요

  • 6. ...
    '24.5.31 10:35 AM (220.75.xxx.108)

    잘하는 아이들은 본인이 부족한 걸 잘 알아요.
    이건 학원을 다녀야겠다. 이건 문제집을 풀어야겠다. 이건 학원으로 안 되고 과외를 해야겠다. 뭐 이런 판단을 스스로 내려서 엄마한테 요구하니까 그것만 잘 맞춰 주면 문제 될 게 없더라구요.
    학원 다니는 과목이 있는 거고 혼자 하는 과목이 있는 거고 어떤 과목은 인강 도움 살짝 받기도 하구요.
    그래도 한과목도 학원 다니지 않는 아이는 아주 희귀한 것 같아요.

  • 7.
    '24.5.31 10:35 AM (219.241.xxx.152)

    고등학생인데 학원 안다니면서 혼자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아이들은 대부분 선행을 모두 하고 온거라고 보면 됩니다.
    이제 복습만 하는 거임...2222222222222

  • 8. ...
    '24.5.31 10:36 A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일반고 내신은 혼공 정말 어려워요.
    1문제 차이로 내신 등수가 우루루 밀리는 데다 시험문제도 수능처럼 깔끔한게 아니어서
    선생맞춤 출제유형 분석도 해야 하는데 학생들이 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최상위중 일반고 내신 혼공 학생은 정말 뛰어나거나 아니면 중등때 선행 이미 마친 학생이 맞는것 같아요.
    반면 수능은 오히려 혼공도 가능한것 같아요. 필요하면 인강도 많고 일단 문제가 내신처럼 지져분하지 않고 깔끔하구요.

  • 9. 전교권은
    '24.5.31 10:36 AM (116.37.xxx.120)

    성실하게 줄곧 다니는애들도 있겠지만
    제 주위는 중고등 주구장창 학원을 다니기보단 자기 부족한부분을 공부하러 필요에의해 중간중간 다니지요 혼공이 기본이 되니 그게 기본이겠고요
    학원이든 학교든 숙제를 열심히 한다는건 좋은조짐이하고 보여요

  • 10. 어느날이라도
    '24.5.31 10:40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중등엔 내신 학원 안다니고 했던 저희 아이도 1 2학년엔 다녔는데요. 결국 고3엔 혼자 했어요. 학원 다녀보니 시간 낭비가 너무 많고, 본인에게 맞춰서 하기 힘들어서요.
    대신 학원 다니는 동안 풀었던 자료들의 출처를 알아내거나 학원비 내고 교재만 받아서 집에서 했어요.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할수 있으니 시간이 많이 세이브.
    그때 내신도 제일 잘 나왔네요.

  • 11. 어느날이라도
    '24.5.31 10:41 AM (175.211.xxx.92)

    중등엔 내신 학원 안다니고 했던 저희 아이도 1 2학년엔 다녔는데요. 결국 고3엔 혼자 했어요. 학원 다녀보니 시간 낭비가 너무 많고, 본인에게 맞춰서 하기 힘들어서요.
    대신 학원 다니는 동안 풀었던 자료들의 출처를 알아내거나 학원비 내고 교재만 받아서 집에서 했어요.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할수 있으니 시간이 많이 세이브되니 학종 준비도 더 잘할수 있었어요.
    그때 내신도 제일 잘 나왔네요.

  • 12.
    '24.5.31 10:43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어느 고등 이냐?
    어느 정도 선행 완박하냐?
    다르죠

  • 13. 학원
    '24.5.31 10:44 AM (219.241.xxx.152)

    어느 학교 고등이냐?
    어느 정도 선행 완벽하냐?
    다르죠

  • 14. 봤어요.
    '24.5.31 10:44 AM (223.38.xxx.171)

    학원 설명회 갔는데
    서울대 의치약한수 중 한 과 간 학생이 자긴 전과목 다 학원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처음 봤어요. 전과목 다 학원 다녔다는게.
    빡센 학군지라 학원 숙제 양이 엄청나거든요(제 아이도 그 중 몇개는 다니는데 도저히 다 못해가요).
    2학년부터는 힘들어서 비중따라 빼고 하는데
    그런데 그걸 각종 수행에 학교 활동 다해가며(학종으로 갔으니)
    갔다니 자기 주도 못지 않게 대단하다 생각해요.

  • 15.
    '24.5.31 10:46 AM (219.241.xxx.152)

    그 숙제를 빨리 쳐 낼수 있게 능력이 있는거죠
    숙제 오래 걸리면 다 못 하죠
    고등은 숙제량도 어마어마

  • 16. ...
    '24.5.31 10:52 AM (175.116.xxx.96)

    혼공하는 애들은 대부분 중학교때 고등 과정을 마치고 온 아이들 이던데요.
    그리고, 그런 애들이라도 또 내신은 수능공부는 결이 달라서, 그 학교내신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자료라도 받으려고 최상위라도 학원 다니더라구요.

  • 17. 어머
    '24.5.31 10:55 AM (58.29.xxx.46)

    우리 애들이요???
    학원 숙제 없으면 공부할게 없는 줄 아는 자기주도 전혀 안되느 ㄴ아들 둘 우리집에 있어요.
    학원빨로 큰애 의대 보내고 둘째 고3 전1이에요.
    근데 또 시키는건 끝장나게 하긴 하죠. 숙제만 열심히 해도 내신대비 다 됩니다.

  • 18. ......
    '24.5.31 12:13 PM (58.230.xxx.146)

    학원 안 다니고 전교권이라는 아이들,,,,, 학원은 안 갔다 쳐도 집에서 혼공만 했을까요??????
    전과목 과외 한 아이도 있어요 학원 다니는 시간 아깝다구요
    아이가 과외로 다 해달라고 부모에게 얘기했고 스카이 의대 갔어요
    과외하며 학원도 병행 고3 끝까지 다니다가 대학 가더라구요
    그런 집도 있어요 자기가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3863 미셸오바마보다 안젤리나졸리가 대선 나왔으면 좋겠네요. 9 미국대선 2024/07/03 2,056
1583862 감기약 안먹고 나으시는 분 계세요? 3 질문 2024/07/03 1,581
1583861 40대분들 다들 몇십년씩 일하셨나요? 37 ㅇㅇ 2024/07/03 4,529
1583860 핸폰의 맞춤광고가 PC에서도 뜨는 로직 ... 2024/07/03 522
1583859 날티나고 호탕해보이면서 섹시한배우 누구있을까요? 30 2024/07/03 4,634
1583858 뉴진스에 두명 얼굴 비슷하지 않나요? (팬 아님) 29 ㅁㅁ 2024/07/03 3,353
1583857 강아지 계단 추천 16 바둑이 2024/07/03 1,293
1583856 우울감을 떨칠때 어떤걸 하세요? 26 열무 2024/07/03 4,471
1583855 농구천재→'살인자'로…처형 죽이고 암매장, 아내 누명까지 씌워[.. 8 ... 2024/07/03 29,192
1583854 집문제로 삶의질이 너무 떨어지는데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9 속상 2024/07/03 4,266
1583853 채 상병 특검법, 곧 본회의 상정...與 필리버스터 대응 방침 22 2024/07/03 3,097
1583852 2년제와 s대 커플 33 ... 2024/07/03 7,019
1583851 유럽 렌터카를 예약해야 하는데 7 아이고 2024/07/03 874
1583850 정자동 리모델링 중인 3,4단지요.  6 .. 2024/07/03 2,145
1583849 윤석열 탄핵 국민 청원 100만 돌파 기자 회견 22 횃불 2024/07/03 4,233
1583848 서울 가난한동네 40년된 넘은 빌라는 나중에 어떻게 돼요? 9 .. 2024/07/03 6,143
1583847 반영국 눈썹 지운 이야기. 두번째 2 2024/07/03 1,687
1583846 똥꿈이 진짜 좋은 꿈일까요 ? 10 호호맘 2024/07/03 2,080
1583845 대문글 조민관련 3 그럴줄 2024/07/03 1,392
1583844 장가계 가보신 분 질문이 있습니다 7 오렌지 2024/07/03 2,203
1583843 살이 빠지니까 9 2024/07/03 5,398
1583842 라라스윗 비싸네요 9 ... 2024/07/03 3,026
1583841 40중반에 건망증이 오기도 하나요? 3 .. 2024/07/03 1,218
1583840 독도 출입국 간소화 반대 청원 11 ㅇㅇ 2024/07/03 1,156
1583839 (띄어쓰기문의)보행자등은, 할때 띄어쓰기 등과 은 띄어쓰기 하나.. 4 열매사랑 2024/07/03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