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진 인연들한테 친했을때 내 약점 얘기했던거요..진짜 이불킥이에요ㅠ 그것만 안했어도 멀어지든 말든인데..ㅠㅠ
인간관계 제일 후회되는게 있어요
1. 동감
'24.5.30 5:56 PM (39.125.xxx.69) - 삭제된댓글맞아요 그래서 절대 나의 약점은 말하지말라 하잖아요. 그건 나중을 위해서도 또 만나고있을때도 절대 나를 도와주지도 도움이되지도않아요
2. 누구든
'24.5.30 5:57 PM (119.71.xxx.160)그럴걸요
그래서 생각없이 말하는 거 위험하죠.3. ...
'24.5.30 5:58 PM (124.50.xxx.70)근데또 내 약점이나 단점이나 하소연을 같이 얘기하고 서로 들어주고...그런관계가 진정한 관계라 느껴져서 그런사람 한두명 있는거 너무 부러워요.
4. ᆢ
'24.5.30 6:03 PM (58.143.xxx.5) - 삭제된댓글입장 바꿔
하소연하던 친구 다 들어줬는데
해결되니
흑역사 아는 내가 버거운지
연락 끊어버렸네요.
배신감 느껴요.5. ㅇㅇ
'24.5.30 6:04 PM (223.62.xxx.202)얘기해서 안멀어진 사람도 있지만
멀어진 경우를 얘기한거구요..특히 자식이 엮인 경우라…6. 어차피
'24.5.30 6:05 PM (123.199.xxx.114)안되는데
밥사주고 커피사주고 선물사주고
이제는 사람한테 돈 안써요.
하는거 보면서 조절하는 능력이
나이먹어 몰려다니는거 보면
저기도 호구가 있겠구나
뭐없다 대단한게 없는게 인간관계인걸7. 이불킥
'24.5.30 6:06 PM (117.111.xxx.180)이불킥이요 저도요
너무 순수한게 아니라 저는 ㅂㅅ 같앗어요
그런인간들에게~
술사줘 밥사줘 진짜 친구라 생각하구~
약점 이야기 하고 고민상담 하구요 ㅠ8. ...
'24.5.30 6:06 PM (114.200.xxx.129)상대방 입장으로 보면 58님 같은 생각을 할수도 있죠..
9. ㆍ
'24.5.30 6:1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저는 다 후회스러워요
10. ㅇㅇㅇ
'24.5.30 6:24 PM (39.113.xxx.207)저에게는 약점 얘기하며 고민상담만하고
밥은 안사던데 저는 여기있는 분들과 반대의 ㅎㄱ11. ...
'24.5.30 6:47 PM (211.36.xxx.50)제 이야기 특히 하소연 절대 안하는데요.
제가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다음엔 니 얘기좀 듣자.
하지만 다음도 늘 똑같죠.
근데 저는 재미없음과 찜찜함을 남기나봐요.
나름 고충입니다.12. ..
'24.5.30 6:50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전 제 약점은 말 한 적이 없는데 약점 다 들어준 게 가장 후회됩니다
그냥 감정풀이인데 마음 써준 것들 시간, 에너지 낭비
이제 고민 털어놓을까봐 좋은 마음 티 안 내고 인간관계 거리 철저히 둬요
답장 최대한 늦게, 전화 안 받기 등
다시 태어난 것 처럼 너무 좋아요13. ㅡㅡ
'24.5.30 8:04 PM (1.232.xxx.65) - 삭제된댓글출생의비밀
콩가루 가족사 얘기한게 제일 후회됩니다.ㅜㅜ
철없던 십대시절.ㅜㅜ14. ....
'24.5.30 8:58 PM (110.13.xxx.200)맞아요.. 절대 말하면 안되요.
저도 안좋은 가족사가 있는데 절대 말안해요.
안하길 천만 다행. 다 시절인연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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