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텃세때 당한거 다 돌려줄까요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4-05-30 17:12:58

이젠 일을 다 파악햇어요..

적응하는동안 어찌나  텃세를 부리던지

이제 받은거 다 돌려주고싶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집도 시골에 가난하고

키도작고

결혼 늦게해서 애도 없고....생계형 주말부부...자격지심이었을까요.. 나이50넘어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텃세가 가장 인간의 유치한모습

IP : 219.240.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30 5:15 PM (210.219.xxx.34)

    대인배답게 포용하세요.복많이 받을거요~

  • 2.
    '24.5.30 5:16 PM (223.38.xxx.165)

    그거라도 텃새하고 싶은가 보내요
    내세울게 없으니

  • 3. 당연히
    '24.5.30 5:20 PM (223.62.xxx.30)

    돌려주세요
    그래야 어디 가서 그짓 안 하죠

  • 4. ...
    '24.5.30 5:2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어차피 계속 봐야할 사람이면 싫은 사람정도로 놔두는 게 나한테 편해요. 싸운 사람으로 키우면 나도 불편해지고.

  • 5. ㅁㅁㅁ
    '24.5.30 5:27 PM (223.39.xxx.179)

    투명인간 취급하고 그냥 무시하세요
    저런 부류는 역지사지가 안되고 오히려 자기를 괴롭힌다고 방방 뛰며 개난리부립니다
    무시하고 말 안섞고 일 못하면 네가 그렇지뭐 그 정도로 대하고 님이 실적을 내고 회사에서 인정받으세요

  • 6. ..
    '24.5.30 5:29 PM (211.234.xxx.163) - 삭제된댓글

    그러고도 인간같이 대해 주면
    자신이 잘하는 건 줄 알고 또 그게 먹히는 줄 알아요
    그래서 한 번은 가차없이 잘라줘야 해요.
    인사는 하되 없는 사람처럼 지내면 됩니다.

  • 7. ..
    '24.5.30 5:30 PM (211.234.xxx.163)

    그러고도 인간같이 대해 주면
    자신이 잘하는 줄 알고 또 그게 먹히는 줄 알아요
    한 번은 가차없이 잘라줘야 해요. 그 짓 못하게.
    이후에 인사는 하되 없는 사람처럼 지내면 됩니다.

  • 8. 막상
    '24.5.30 5:31 PM (219.240.xxx.235) - 삭제된댓글

    상처주는말 해주고싶어도 너무 비참할까봐 못하겟어요..키가 너무 작...

  • 9. ...
    '24.5.30 11:14 PM (117.111.xxx.8)

    아무리 당했더라도
    님도 그러시면 똑같은 일을 하시는겪이되고
    그런일은 하늘에 맡기고
    언젠가 깨닿게 되는 날이 오겠죠
    마음을 좋게 써야 주위도 보면 잘되는거 같아요
    님의 심정이야 이해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873 쿠팡 인상하면 탈퇴하려구요 20 ㅇㅇ 2024/07/08 4,851
1584872 눈물의여왕에서 김수현 엄마가 며느리에게 그러잖아요 5 llll 2024/07/08 4,701
1584871 각화형 무좀(뒤꿈치 각질) 완치법 13 2024/07/08 5,452
1584870 용기없고 비겁한 남자는 피해요 13 2024/07/08 3,977
1584869 만 두돌 아이가 자러 들어가는데 8 사랑 2024/07/08 3,087
1584868 서울대모초등학교 읽기 테스트 12 읽기 2024/07/08 4,223
1584867 김건희 서울대 석사 아니지 않나요?? 15 ㅇㅇㅇ 2024/07/08 4,159
1584866 저절로 열리는 센서 쓰레기통 괜찮은가요? 10 ... 2024/07/08 2,442
1584865 나쵸 추천 부탁드립니다 8 ㅇㅇ 2024/07/08 1,623
1584864 동네 주택가에 카페가 생겼는데 폭망각 23 ㅇㅇㅇ 2024/07/08 28,697
1584863 눈물의여왕 봤는데요 9 ㅇㅇ 2024/07/08 3,015
1584862 뱀부 타월 30수? 40수? .. 2024/07/08 1,040
1584861 당근 보고있는데 무섭네요 3 ........ 2024/07/08 6,820
1584860 고1 아이 선택과목 도움 부탁드려봅니다 4 2024/07/08 1,270
1584859 세종집값보면 집값도 유행을 타는것 같아요 11 허무하네 2024/07/08 5,160
1584858 가난하면 자식 낳지 말아야 하는.. 21 2024/07/08 6,543
1584857 임성근, '무혐의'발표 직후 "사과 안하면 소송&quo.. 16 ㅇㅇ 2024/07/08 4,091
1584856 자식은 희생과 책임이 필요해요 12 나는 2024/07/08 4,082
1584855 "수사 발표하랬더니 변론을" 면죄부에 &quo.. 4 !!!!! 2024/07/08 1,234
1584854 그동안 몰랐는데 나 비숑 좋아하네… 8 2024/07/08 2,976
1584853 자식에게 기대 없음 그 너머의 감정까지 있으신분들은 5 ... 2024/07/08 3,254
1584852 남편이 넘 웃겨요ㅋㅋ 3 ........ 2024/07/08 2,959
1584851 카톡 대화 삭제많으면 어때요? 1 2024/07/08 1,821
1584850 비중격만곡증수술ㅡ코골이도 개선 4 ㅡㅡ 2024/07/08 1,160
1584849 90년대만해도 며느리가 시부모 간병하는것 흔한일인가요? 20 ........ 2024/07/08 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