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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안경점 알프스 아시는 분

ㅇㅇ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24-05-30 11:29:01

남대문 안경점 가는 곳이 있어요.

몇년에 한 번씩 가는데 거기가 안경테가 별로 없어요

 

82자게에 누군가 남대문 안경점 문의하는 글에 

어느 분이 알프스를 추천하면서

아버지가 먼저 했고 아들이 대를 이어 같이 한다고...

그 댓글을 몇년 전에 봐서 다음에는 알프스를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번에 가보려고 알프스 리뷰를 찾아봤더니

리뷰가 많지도 않지만 처음에는 좋았는데라는

댓글이 있어서  좀 망설여지네요.

IP : 116.121.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4.5.30 4:36 PM (211.234.xxx.41) - 삭제된댓글

    그 댓글 썼던 사람이에요.
    저는 해외에 거주해서 한국에 있는 아이들만 다니는데 괜찮다고 하거든요.
    원래 저도 남대문 다른 안경원 다니다가 책을 보면 눈이 너무 피곤해서 다시 맞추려고 한국에 간김에 알프스에 간거거든요.
    그때 그곳 사장님이 촛점 문제라고 촛점을 맞춰주는데 너무 눈이 편한거에요.
    그 다음부터 저뿐 아니라 친정 동생들, 제 아이들 다 다니고 있거든요.
    한가지 불만이라면 저한테 어울리는 안경테 찾기가 쉽지 않다는거, 정도에요.
    하지만 사람마다 만족도가 달라서 불만이신 분들도 있으실거 같아요.

  • 2. oo
    '24.5.30 4:39 PM (116.121.xxx.129)

    로그인 하는 사이에 댓글이 지워졌네요
    다행히 제가 봤어요^^
    알프스도 안경테가 다양하지는 않은가 보군요
    사장님이라고 하면 아버지되는 분이겠지요?
    아들보다는 아버지가 낫겠죠?

  • 3. 제가
    '24.5.30 4:41 PM (211.234.xxx.41)

    그 댓글 썼던 사람이에요.
    저는 해외에 거주해서 저는 한국에 나갈때 하고 지금은 한국에 있는 아이들만 다니는데 괜찮다고 하거든요.
    원래 저도 남대문 다른 안경원 다니다가 책을 보면 눈이 너무 피곤해서 다시 맞추려고 한국에 간김에 여기서 유명했던 안경점 갔다가 박리다매에 홍보에 넘어갔구나 싶어서 그쪽에서 장사하는 지인 소개로 갔는데
    그때 그곳 사장님이 촛점 문제라고 촛점을 맞춰주는데 너무 눈이 편한거에요.
    그 다음부터 저뿐 아니라 친정 동생들, 제 아이들 다 다니고 있어요.
    불만이라면 저한테 어울리는 안경테 찾기가 쉽지 않다는거, 정도에요.
    하지만 사람마다 만족도가 달라서 불만이신 분들도 있으실거 같아요.

  • 4. 제가
    '24.5.30 4:49 PM (211.234.xxx.41)

    ㅎㅎㅎ
    댓글을 추가하려고 하다보니...
    안경테는 많아요, 제 얼굴형이 이상한지 유행을 따르는 테들은 안맞아서요.
    일단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가시면 꼭 촛점은 사장님보고 맞춰달라고 하세요.
    정말 잘맞춰줘요.

  • 5. ㅇㅇ
    '24.5.31 7:41 AM (218.147.xxx.39)

    다초점렌즈 안경을 쓰고 있는데요
    작은 글씨를 읽을 때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쳐들게 돼요
    근시용 렌즈가 아랫부분에 있어서일까요
    고개를 쳐들고 컴 작업이나 페이퍼 읽게 되면
    뒷목이 경직되고 쉬 피로해집니다.

    남대문에 내일 토요일에 가보려고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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