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홀에 손님 한두분 있을때 ...

식당주인 조회수 : 4,233
작성일 : 2024-05-29 21:19:12

작은 식당을 운영합니다

홀에 손님이 없을때는 직원들(5명)이 홀에 앉아서

핸드폰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손님이 한팀 두팀 있어도 다음 오더가 없을때는

홀에 손님있는데도 한두명이 같이 앉아서 핸폰을 하는데

이런건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진짜 잘 몰라서 물어보는거에요~

IP : 58.11.xxx.20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9 9:19 PM (223.39.xxx.224) - 삭제된댓글

    그럼 뭘 해야할까요

  • 2. ???
    '24.5.29 9:21 PM (172.226.xxx.41)

    폰을하든 뭘하든 주방안에서 해야죠
    손님있는데 직원이 테이블에서 폰이나 하다니…
    손님없고 오더없으면 청소나 정리일 시키세요

  • 3. 보기
    '24.5.29 9:26 PM (218.155.xxx.140)

    보기 안좋아요. 직원입장은 뭐 어떠냐 일텐데
    손님 입장에서는 뭔가 불편한 느낌있어요
    직원들이 안에 공간에 앉을곳이 있으면 그곳에
    있는게 나을텐데 작은 식당이면 여의치 않겠네요ㅠ

  • 4. 식당주인
    '24.5.29 9:29 PM (58.11.xxx.209)

    주방안에도 앉을 의자는 있어요~
    아무래도 더우니 에어컨 바람 시원하게 쐬고 싶어서
    홀에 앉아서 쉬는것 같아요
    요즘에 갑질이다 뭐다 하도 그런얘기가 많으니
    어떻게 해야 지혜롭게 처신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5. ???
    '24.5.29 9:30 PM (172.226.xxx.47)

    주방에 에어컨이 없나요? 저희는 주방이 더 시원해요
    불쓰고 하는데 시원하게 해놓아야죠

  • 6. 나는나
    '24.5.29 9:34 PM (39.118.xxx.220) - 삭제된댓글

    손님 없어도 일하러 나왔으면 무슨 일이든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휴식 시간이면 머를까..

  • 7. 나는나
    '24.5.29 9:35 PM (39.118.xxx.220)

    손님 없어도 일하러 나왔으면 무슨 일이든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휴식 시간이면 모를까..

  • 8. 당영히
    '24.5.29 9:45 PM (211.211.xxx.168)

    식당에서 직원들 폰하는 거 한번도 못봤어요

  • 9. 주방에서
    '24.5.29 9:53 PM (58.29.xxx.135)

    안보이는데서 해야죠.
    직원들이 밖에나와서 그러고있으면 브레이크타임에 간 것 같고....불편해요.

  • 10. may
    '24.5.29 10:04 PM (218.152.xxx.161)

    안보이는데서
    하는게 원칙이지요

    손님없을땐 홀에 있어도 되고요
    저희는 손님 있을때는 홀에 안나가기는하는데
    간식먹을때는 한번씩앉기도 합니다

  • 11. 걸레들고일해야죠
    '24.5.29 10:09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근무중 핸드폰금지는 기본입니다
    종업원 핸드폰 들여다보는거
    손님보기에 젤 가기싫은 식당분위기임.

  • 12. ㅇㅇ
    '24.5.29 10:13 PM (58.29.xxx.148)

    비싼 레스토랑은 항상 직원이 서서 대기하고 있어요
    그럴 필요가 있나 싶지만 식당 방침이더라구요

    손님이 있는데 직원들이 핸드폰하고 있는건 아니다 싶어요
    백종원 골목식당에서 가장 뭐라 하는게
    식당주인이 신문보고 있는거였어요
    직원은 항상 준비된 자세로 손님이 뭘 필요로 하는지 체크하고
    있어야죠
    5명이나 놀고있다면 직원숫자가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 13. 뭐가
    '24.5.29 10:20 PM (59.17.xxx.179)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보기 안좋더라구요

  • 14. 하루맘
    '24.5.29 10:53 PM (180.226.xxx.12)

    밖에서 들어가려다 직원들 쉬고 있으면 방해하는것 같아서 안들어가져요

  • 15. 안돼죠
    '24.5.29 11:30 P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손님들이 눈치 보이잖아요.
    손님이 한 두팀이면 바쁜 시간이 아닐테니 빨리 나가라고 저러는건가 할거같아요.
    밖에서 손님이 보기에도 브레이크 타임인가 하고 느껴질거구요.

  • 16. ....
    '24.5.30 12:47 AM (221.138.xxx.139)

    손님들 불편하고 남의집 들어와 있는 기분으로 밥먹게 되잖아요.

    이 글 보여주세요.

  • 17. 그런 식당은
    '24.5.30 9:21 AM (220.117.xxx.100)

    안가게 됩니다
    돈내고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건데 고객이 서비스를 받는 공간에 직원들이 나와 앉아있으면 불편하기도 하고 내가 직원들 쉬는 공간에서 밥먹는 기분도 들고 직원들 교육이 제대로 안되어있는 식당이니 다른건 제대로 되었을까 의문도 들고…

  • 18. ...
    '24.5.30 11:44 AM (121.162.xxx.84) - 삭제된댓글

    식당일 안그래도 고된데 무슨 대기요
    그런 시간이라도 있어야 직원들이 숨도 돌리는거라 생각해요
    대신 물건 채우거나 할일 없다는 하에 틈틈히 앉아있건 핸드폰을 만지건 하라고 하면 되죠

    손님도 몇 없는데 직원들 대기한다??
    부담스러워서 더 못가요
    레스토랑이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1814 휴일에도 택배회사가 할까요? 2 111 2024/06/04 689
1581813 엉덩이, 엉치뼈가 너무아파요.ㅠ 9 근육통인가요.. 2024/06/04 2,085
1581812 중등 아이 간식 하교해서 오기 전에 미리 4 2024/06/04 1,429
1581811 밀양 가해자 볼보에서 짤렸네요 23 ㅇㅇ 2024/06/04 8,788
1581810 아니, 무슨 날씨가 14 - - 2024/06/04 5,018
1581809 정부에서 말하는 최고 탐사기업의 정체??? 6 이제 화낼힘.. 2024/06/04 1,497
1581808 저 분노장애 일까요..ㅜㅜ 21 .. 2024/06/04 3,349
1581807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전략 꼼꼼히 짠다 기가찬다 2024/06/04 1,473
1581806 펌) ACT-GEO 동해 석유 컨설팅한 회사 방문한 한국인 후기.. 어머 2024/06/04 728
1581805 엄마 예전 옷 글 보니 생각났는데요 1 ㅇㅇ 2024/06/04 1,690
1581804 방송에서 긴기라기니가 나올줄이야.. 14 ........ 2024/06/04 5,789
1581803 힘을 주세요~~ 4 ㄹㄹ 2024/06/04 1,091
1581802 주택임대차신고를 계약후에 바로 하는건가요? 3 ........ 2024/06/04 1,051
1581801 약 부작용으로 부은 거 돌아오나요? 3 퉁퉁 2024/06/04 1,281
1581800 ‘포항 석유’ 깜짝발표에 당황한 산업부…“대통령실이 결정” 19 ... 2024/06/04 5,351
1581799 음쓰 냉장고 쓰시는 분 어디것 쓰시나요. 2 .. 2024/06/04 1,019
1581798 82쿡 회원가입 아직 안되나요? 아삭오이 2024/06/04 1,290
1581797 고양이뉴스-> 채상병 사건을 파니 김건희 여사님이 나오다... 3 응원합니다 .. 2024/06/04 2,340
1581796 두유제조기로 두유만들때 5 콩은 얼마나.. 2024/06/04 2,713
1581795 염색에 돈 버리지 마세요 55 ........ 2024/06/04 38,552
1581794 정수기쓴지 벌써5년 2 2024/06/04 2,355
1581793 여름엔 아사면 소재가 참 시원한 것 같아요 5 ㅇㅇ 2024/06/04 1,588
1581792 제가 비뚤어진 건가요.? 8 ㅇㅇ 2024/06/04 1,999
1581791 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6 2024/06/04 3,952
1581790 저는 야근할거 하고 평가 제대로 받고 싶어요 8 ㅇㅇ 2024/06/04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