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웨이 회원분이나 물건쓰시는분 계신가요??

암웨이 조회수 : 1,525
작성일 : 2024-05-29 18:20:23

제가 조그만한 가게를 하나 하고있는데

한번씩 오는 손님이 암웨이를 하시더라구요

나이도 동갑이고 해서 금방 친해지긴 했는데 세번째방문에서는

암웨이 교육좀 들어달라고 ㅎㅎㅎ

안들어줄수가 없어서..손님도 없는 한가한 시간대에 왔길래..들어주긴 했는데

애가 얼마나 열정적인지.지금 등급도 엄청 높고 돈도 잘버나봐요

여행도 자주 다니고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사는거 같네요 ㅎㅎ

말하는게 쏙쏙 귀에 들어오면서 솔깃해지더라구요

친구가 에너지 자체는 넘버원이예요

말도 너무 잘하고 같이있으면 기분좋아지는 스타일이예요 ㅎㅎ

너무 이 일이 좋아서 딸도 하고 있고

4년넘게 알던 분도 결국 이 일을 시작했다네요

정말 암웨이를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을꺼라면서요ㅣ...

순간..아 ..친구말대로 가게에서 일단 열심히 공부하고 터득해서

돈도 많이벌고 암웨이로 나가볼까 하는 생각을 했네요

갠찬겠죠???

 

 

IP : 110.45.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려요
    '24.5.29 6:53 PM (112.153.xxx.46)

    주변에서 잘된 사람 못봤어요.
    좋은 물건이 있으면 가끔 물건만 사서 쓰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아니 요새는 인터넷, 정보도 많이 발달해서
    비교해서 좋은 물건 쓰면 되고요.
    친하다보면 필요없는 물건도 많이 사서
    비추입니다.

  • 2. 암웨이
    '24.5.29 7:03 PM (39.125.xxx.210)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잘 되는데 왜 진심으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권하겠어요? 이미 넘어가신 거 같지만...
    가격대비 물건의 질도 전혀 좋지 않은데 (물론 일부 좋은 물건은 있을 수 있음) 그걸 끈질기게 권하는 그 마인드 너무 싫어요.

  • 3. ㅜㅜ
    '24.5.29 7:06 PM (211.58.xxx.161)

    넘어갔네 넘어갔엉

    가게하신다면서요 본업에만 충실하세요
    암웨이제품좋다는건 파는사람이 낸소문이고요
    바가지써서사야하는 제품을 왜사요

  • 4. 우리 고모
    '24.5.29 7:17 PM (113.161.xxx.234)

    그러다 신불자 됐어요. 좋은 케이스만 보지 마세요.

  • 5. 미친다
    '24.5.29 7:30 PM (122.254.xxx.14)

    암웨이 하는것들은 하나같이 저리 얘기하니 참나
    이걸 왜 진작에 안했는지 모른다 ....!!!
    와 똑같네요
    그리고 성격 활달하고 에너지넘치는 사람들
    굉장히 오버스러워요ㆍ암웨이에
    어휴 원글님 제발 귀 팔랑거리지마시길

  • 6. ..
    '24.5.29 7:31 PM (223.38.xxx.31)

    아주 오래전 저도 해 봤고
    지금은 신랑 사촌 시누가 하는데 여간 귀찮지 않아요.
    사이만 나빠짐.
    본업에 충실하세요. 오던 손님도 발길 끊을거예요.

  • 7. ㅇㅇ
    '24.5.29 7:41 PM (211.235.xxx.102)

    받아주면 님 가게 아지트로 삼으려 듭니다.
    거기 물건 진열도 좀 하고, 지들 모임도 좀 하고 그러자고
    그리고 저는 자주가던 가게에 다단계 물품 보이면 발길 끊어요. 저같은 사람도 많아요

  • 8. 수입
    '24.5.29 10:28 PM (223.39.xxx.60)

    통장보여달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262 정용진이 돈뿌립니다 15 ㅇㅇ 2024/06/21 7,548
1580261 호칭 지적하고 싶어 23 .. 2024/06/21 2,915
1580260 콩국수하려고 쌀소면 한번 사봤어요. 5 ... 2024/06/21 1,448
1580259 푸바오 월담 사건이래요(에버랜드시절) 7 .. 2024/06/21 2,760
1580258 열무김치가 덜익은것같아요 2 김치 2024/06/21 1,444
1580257 외국에서 이상하게 보는 것 중 하나 47 …… 2024/06/21 8,216
1580256 이종섭 임성근은 증인언선서 거부하네요 20 지하철 2024/06/21 2,851
1580255 대충 만든 김치가 맛있을때가 5 @@ 2024/06/21 1,230
1580254 긍정적인 사람들이 잘 되는 이유 13 음.. 2024/06/21 4,407
1580253 채수근 해병 특검법 입법 청문회 생방중 10 청문회 2024/06/21 1,013
1580252 만17세반 시력교정술 어떨까요? 6 .... 2024/06/21 965
1580251 산책하면서 아이스크림콘을 하나씩 먹는데 11 요새 2024/06/21 3,169
1580250 애니 보면서 남은 말들 .. 2024/06/21 848
1580249 페트병 맥주 8 현소 2024/06/21 1,399
1580248 우울한데 이모가 저한테 한말이 생각나서 웃음이.. 10 ㅎㅎ 2024/06/21 4,812
1580247 실온에 10시간 있었던 밥 상하지 않았을까요? 4 ... 2024/06/21 2,187
1580246 토마토 채소 볶음 맛있네요 15 볶볶 2024/06/21 3,871
1580245 전투력 솟는 댓글들 달고 났더니 기운이 없네요 2 ㅇㅇ 2024/06/21 1,128
1580244 신비 복숭아 신선 복숭아 뭐가 더 맛있나요? 4 ㅇㅇ 2024/06/21 1,931
1580243 오이지 3일째인데 허연 막이 생겼는데요 3 ㅇㅇ 2024/06/21 1,637
1580242 판단 부탁드립니다. 47 .. 2024/06/21 3,493
1580241 사촌방문, 메뉴추천 해주세요 5 2024/06/21 1,136
1580240 6/21(금)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6/21 659
1580239 한명은 너무 잘해서 걱정 두명은 너무 생각없어 걱정(자식얘기) 7 ........ 2024/06/21 2,654
1580238 마음이 너무 엉켜있네요ㅠㅠ 4 마음이 2024/06/21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