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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분 살 없는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변우석 조회수 : 3,520
작성일 : 2024-05-29 16:18:56

나시를 못입을 정도의 팔뚝은 아니예요

근데 팔꿈치 딱 엘보 주변 윗부분 거기가 뭔가 쳐지면서 고인 느낌? 이걸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잡으면 잡히는 살들이 있는데 꼭 쳐진 혹처럼?

크진 않지만 너무 거슬려서 소매 짧은거 입기가 싫어요

나이가 들어도 그게 없는사람들이 있던데

몇십년간 키보드 뚜드려서 그부분이 정체된건가

맛사지 하면효과 있을라나요?

IP : 121.145.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4.5.29 4:22 PM (218.48.xxx.168)

    전 팔뚝살이 흘러 내려서 딱 그 부분에 접혀서 너무 보기 싫어요
    팔운동을 하면 나아질까요
    저도 요즘 반팔 입기 싫어서 리넨셔츠 접어 입고 있어요

  • 2. 맞아요
    '24.5.29 4:32 PM (39.7.xxx.70)

    그 부분 너무 보기 싫죠
    살이 찌면서 굽혔다 펴졌다 하는 관절부분이라 살이 늘어나 그런것 같아요

  • 3. ㅇㅇ
    '24.5.29 4:50 PM (116.89.xxx.136)

    저도 그래요
    삼두근육이 쳐져서 그런거니 열심히 팔운동해야죠
    저도 그래서 반팔보다는 칠부소매 주로 입어요....
    작년에는 덤벨운동 열심히 했더니 살짝 팔뚝살이 슬림해서 과감히 반팔입었었는뎅
    최근 게을리했더니 다시 축 늘어져서 못봐주겠네요 ㅜㅜ

  • 4. 근데
    '24.5.29 4:55 PM (1.235.xxx.169)

    남은 팔꿈치 눈여겨 본 적이 단한번도 없어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

  • 5. 근데
    '24.5.29 4:55 PM (1.235.xxx.169)

    남은 팔꿈치 아니고 남의 팔꿈치요^^;

  • 6.
    '24.5.29 5:38 P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노화로 쳐져서 그래요
    팔뚝살이 원래 없으면 나이들어도 덜그런듯
    남의 팔꿈치 안본다지만
    전 남의 팔꿈치 봅니다만…

  • 7. .....
    '24.5.29 6:50 PM (223.62.xxx.140)

    전 40대부터 무릎이 쳐지더니 50대되니 팔꿈치 부분이 쳐지면서 이젠 반팔도 못입겠어요.
    칠부소매 아님 짧아도 오부소매 정도만 입어요.ㅠ

  • 8. 혹시
    '24.5.29 7:38 PM (211.235.xxx.100)

    몇살부터 그러셨나요?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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