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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드라마가 그렇게 재밌나요

Oo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24-05-29 12:27:08

선재 얘기가 많아서 시간 날 때 볼까하는데

그렇게 재밌나요

아님 주인공이 멋져서 인기인가요

 

로맨스물은 간지러워서 이제 안 보거든요ㅋ

주위에서 보니 드라마 찍은 장소들도 한 번씩 가보는 분위기네요

IP : 223.38.xxx.15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정도는
    '24.5.29 12:29 PM (218.159.xxx.15)

    아닌데 다들 젊었을 때 두근했던 기억이 떠올라 대리 만족 시켜줘서 그래요.
    내용도 별거 없는데 음악이 절묘하게 감성 자극해요.
    아, 재미있게 봤어요.

  • 2. ...
    '24.5.29 12:31 PM (58.234.xxx.222)

    그 정도는 아니에요...

  • 3. 로맨스물
    '24.5.29 12:32 P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간지러우시면
    그리 재밌진 않을듯요
    저도
    로맨스물 그닥인데
    그닥이었어요

  • 4. 로맨스물
    '24.5.29 12:33 PM (112.149.xxx.140)

    간지러우시면
    그리 재밌진 않을듯요
    저도
    로맨스물 그닥인데
    그닥이었어요
    보고난 느낌이
    아니 왜
    키스는 저리 툭하면 해대는 거야!!!!
    였었거든요 ㅎㅎㅎㅎ
    나잇대가 재밌을때 지난탓인것 같아요

  • 5.
    '24.5.29 12:35 PM (223.62.xxx.176)

    시청률이 5퍼센트 대 대중적이진 않아요
    매니아층이 있는듯요

  • 6. ..
    '24.5.29 12:41 PM (58.79.xxx.33)

    간지러운 맛으로 보는 건데요. 옛날에 내가 했던 거 보는 재미로.

  • 7. 저는
    '24.5.29 12:43 PM (172.56.xxx.244) - 삭제된댓글

    소소하게 재밌게 보고 있지만 특정 시청층(아마도 20,30대 여성인 듯)에는 인기가 많은 듯 해요. 그래서 MZ 세대 방식의 열광일까 조금 궁금하긴 해요. 팝업 스토어에 새벽일찍부터 줄서고 드라마 굿즈를 몇십만원씩 소비하고 대본집, 블레에 아낌없이 소비하려는 거 보면 구매력이 있는 계층의 인기도 드라마 제작자에겐 상업성의 한 방식일 수 있겠구나 싶어요.
    이 드라마관련 요약 동영상도 tvN 에서 요근래 엄청 올리더군요. 메이킹영상들도 1,2회차씩 나오면 어떤 건 백만뷰도 넘어가니 그것도 방송사입장에선 좋겠죠.

  • 8. ㅇㅇㅇ
    '24.5.29 12:48 PM (175.210.xxx.227)

    남주여주 제 스타일 아닌데
    저는 스토리가 미쳤다하고 봤어요
    그러면서 배우들한테 정이가고 빠졌달까
    선재 변우석은 예능 나온거보면 그냥 드라마 연장선같아 더 좋더라고요

  • 9. ㅇㅇㅇ
    '24.5.29 12:50 PM (220.86.xxx.41)

    저는 한번도 아이돌이든 배우든 팬질해본적이 없어요
    고딩때 서태지와 아이들이 열풍이었는데 그때도 전혀 관심없었고
    제 주변인들이 다들 덕질해도 그냥 무심
    (약간 무심한 스타일istj)
    그런데 이 드라마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선재만 팬이 된게 아니라 솔이도 인혁이도 태성이도 다 팬이 됐구요
    작가님 피디님들도 너무너무 좋아졌어요
    물론 굿즈사러 줄서고 그러지는 않았지만
    팬미팅은 대기 탔는데 40만 ㅋㅋㅋ

    지금 시대에는 없는 사랑을 둘이 하고
    어쩌면 내 기억속에는 없는 이상적인 첫사랑의 서사를 그들이 하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매니아틱한게
    과거와 현재가 너무 빈번하게 교차하고
    주인공들의 외모가 취향이 아니면
    그냥 뽀뽀만 하는 드라마가 되는거죠

    너무 예쁜 선재와 솔 그리고 태성이 인혁이 선재아빠 솔이 엄마 할머니 금이오빠 현주
    조카애기들까지 너무너무 좋아요

    저는 선업튀가 제 인생드라마이지만
    딴사람에게는 그저그런 유치한 사랑이야기일수도 있지요^^
    취향은 각양각색

    다만 아쉬운점은 제 주변에 공감해주는 이가 한명도 없어서
    듣지도 않는 남편한테 주절주절 떠들어대는...문제가

  • 10. 며칠전
    '24.5.29 12:52 PM (172.56.xxx.244) - 삭제된댓글

    한경 유툽 경제 뉴스에서 CJ ENM 주식상승 요인으로 내 남결, 눈여, 선업튀 3편의 연달은 드라마 성공을 꼽는 뉴스도 나왔는데 진행자가 선업튀 얘기 엄청해서 신기했어요. CGV에서 변우석 나왔던 김다미주연의 소울메이트도 특별상영한다고 하네요. 구매력있는 특정층에는 파급력이 있다고 본 듯 해요.

  • 11. ..
    '24.5.29 12:53 PM (175.193.xxx.28)

    여주가 아주 예쁘진 않지만 귀엽고 사랑스럽고 연기를 잘 해요
    남주 비쥬얼 좋고 연출,스토리가 좋아요.
    배우들 성형미없고 ppl 없어서 눈이 편안해요.
    그럼에도 로코 취향 아니시면 안 맞으실거예요.

  • 12. ..
    '24.5.29 12:53 PM (110.11.xxx.138) - 삭제된댓글

    8회까지 스토리가 너무 좋았고,
    10대 20대의 풋풋한 간질거림이 좋았는데
    이후는 중간중간 좀 마이 아쉬웠어요

  • 13. ㅇㅇ
    '24.5.29 1:03 PM (106.101.xxx.4)

    변우석 이번에 이름 확실히 알았는데 저번에 박보검이랑
    나온 드라마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박보검보다 잘생겼다 키크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드라마 재미가 없어서 안 봤어요.
    강남순에서도 악당 역인데 남주 안습을 만드는 비주얼..
    그런데 선업튀 정말 만화 같아서 설레진 않.. 계속 본 것도 아니지만.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영향력 있는 영화사에 감독까지..
    감독으로 성공하기 얼마나 어려울지 그런 것만 생각나서 진짜 만화답다 느낌.
    어차피 다 가공의 이야기인데 특정 부분이 거슬리다니..

  • 14. --
    '24.5.29 1:07 PM (117.110.xxx.135)

    감정에 이입되도록 하는 것은
    연기력이죠.
    선재는 그걸 지켜보는 우리가 그 감정에 동기화되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요.
    솔이는 진심으로 연기하는 건지
    마주 건 선재도 연기인지도 모르고 진짜 빠져드는 느낌요.
    정말 천생배우 두 분에게 칭찬드리고 싶어요.

  • 15. ...
    '24.5.29 1:10 PM (39.7.xxx.202)

    다들 변우석 앓이 하길래
    얼굴 찾아보니 아주 끌리는 얼굴은 아니던데..
    선업튀는 아직 안봤고 넷플에 변우석 나오는 20세기 소녀
    있길래 보는 중인데 변우석은 그냥 쏘쏘고 김유정이 너무 예뻐서 봐요

  • 16. 재밌어요
    '24.5.29 1:21 PM (112.120.xxx.7)

    가볍게보기 좋아요. 재밌어요

  • 17. 몬스터
    '24.5.29 1:31 PM (125.176.xxx.131)

    남자 주인공 얼굴은 잘생겨서 볼 만한데 스토리는 지루하고 여자 주인공과 케미도 잘 안 맞는 거 같고 솔직히 별로예요 5회까지 보다가 그만뒀어요

  • 18. 푸른당
    '24.5.29 1:34 PM (210.183.xxx.85)

    저는 젊은 감성이라 이런드라마가 좋아요 쉽게 보는 드라마는 재미가 없어서 잘 안봐요 ㅋ

  • 19. ....
    '24.5.29 1:40 PM (211.244.xxx.191)

    화제성보다는 그냥 주인공들 케미가 좋고 귀엽고..옛생각나는거...그게 다에요.
    솔직히 스토리는 그냥 그렇고......연출도 좀 올드해요.늘어지고요.
    이거 보려고 티빙 가입한거라 그냥 얼레설레 다보긴했는데...제 취향은 아니었어요.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고요.

  • 20. 변우석
    '24.5.29 1:42 PM (219.250.xxx.48) - 삭제된댓글

    비주얼로 보는거지 스토리는 별로예요
    주변인물 다 황당코믹설정
    택시기사는 거머리인줄
    변우석은 박보검 나온 드리마에서 언젠가 뜰줄 알았음

  • 21. 완전제취향
    '24.5.29 1:47 PM (221.168.xxx.57)

    저 너무 좋았어요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제 맘을 송두리채 흔들어 놨어요 팬미팅은 미끌어졌지만 대본집, ost 씨디, 소울메이트 재개봉, 팬까페 이벤트 등 흠뻑 빠졌네요 드라마 때문에 이렇게 돈 써보는 게 생전 처음이네요

  • 22. dd
    '24.5.29 1:56 PM (58.148.xxx.211)

    로맨스물 안좋아하면 취향 안맞을수도 있어요 근데 1화~11화까진 그림 색깔 음악이 일단 예쁘구요 주인공둘이 캐릭에 푹빠져서 연기한게 느껴져서 푹빠져 보게되요 원래 둘다 불호였는데 드라마보다보면 엄청 설레고 20대때 연애할때 생각이 엄청 나요 없던첫사랑 기억이 조작되서 생기는데 이런거 느껴보고싶으심 오글거려도 참고 2화 마지막까지 꼭 보세요

  • 23. 변우석 비주얼
    '24.5.29 2:07 PM (123.254.xxx.150)

    로 보는 거지 스토리는 별로 2
    1회 끝에 다리 위에서 솔이 볼때 변우석의 그 처연한 모습과 눈빛에
    마술 보듯 끌려 끝까지 본 드라마...
    더구나 마지막에 자살(사실은 아니지만)하기 직전이라 더 몰입됐고

    처음부터 끝까지 변우석의 외모와 눈빛이 다한 드라마...

  • 24. ...
    '24.5.29 2:16 PM (121.167.xxx.168)

    넘 오래간만에 풋풋한 청춘드라마라 화제성이 있는거지 재밌다고는 ㅎㅎㅎ 시청률이 말해주죠

  • 25. ...
    '24.5.29 2:28 PM (5.29.xxx.212)

    남주가 제가 어려서부터 이상형으로 생각했던 남자 얼굴이라 완전 빠져서 봤는데,
    섬세한 표정연기, 눈빛 연기, 코믹 연기 너무 잘해서,, 점점 더 반복해서 보게 됐는데..
    남주가 변우석이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빠져서 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 26. 재밌다소리
    '24.5.29 2:40 PM (222.232.xxx.109)

    나올때마다 시도해서 3번쯤??
    보다 말아요.
    제 취향은 아님

  • 27. 저도
    '24.5.29 3:28 PM (59.30.xxx.66)

    뒤 늦게 몰아서 지난 주말에 보고
    어제 그제 본방 사수했어요
    선재 키와 외모가 매력적이고 연기가 탁월하고
    여주도 잘하고 연기도 좋아서
    진작에 봤어야 했어요…

  • 28. ..
    '24.5.29 3:47 PM (104.28.xxx.58)

    하도 선재 선재 하길래 5회째 보고있는데
    저는 너무 유치하고 지루하기도해요.
    제가 감성이 떨어지는 사람도 아닌데.
    취향따라 달라지는듯.
    선재아빠만 재미있어요.

  • 29. ~~
    '24.5.29 4:01 PM (211.196.xxx.71)

    전 도저히.. 2회를 못넘기고 그만 뒀어요.
    이런 타임슬립 로맨스는 반짝이는 워터멜론, 어쩌다 마주친 그대.. 가 훨씬 나은듯

  • 30. ...
    '24.5.29 4:52 PM (180.70.xxx.60)

    나이타는 ㅎㅎ 드라마예요
    타겟층이 2030대 여자 이잖아요

  • 31. ㅡㅡ
    '24.5.29 5:03 PM (222.109.xxx.156)

    1편 3번째 정주행하는데 비로소 한순간도 놓칠 부분이 없음을 깨닫고 말았네요
    처음볼때는 휴대폰하면 보다가 대충 빠져들고 두번째는 제대로 보긴했어도 감탄까지는 안했는데 어쩜
    2편 보기가 두렵네요 넘 휘몰아쳐서리 ㅎㅎㅎ
    50대에요 ㅎㄷㄷ

  • 32. 눈빛에 반함
    '24.5.29 6:49 PM (49.174.xxx.41)

    남주가 변우석이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빠져서 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22222222222

  • 33. ㅁㅁ
    '24.5.29 7:46 PM (210.96.xxx.10)

    선재는 그걸 지켜보는 우리가 그 감정에 동기화되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요.
    솔이는 진심으로 연기하는 건지
    마주 건 선재도 연기인지도 모르고 진짜 빠져드는 느낌요.
    정말 천생배우 두 분에게 칭찬드리고 싶어요.
    22222

  • 34. ..
    '24.5.29 9:17 PM (58.123.xxx.225)

    보는 사람의 90프로는 남주때문일듯..
    스토리는 그닥이에요.. 유머코드는 너무 유치하고 억지스러워요..
    특히 오빠 부부..

  • 35. 순둥순둥
    '24.5.29 9:52 PM (39.125.xxx.74)

    스토리는 솔직히 좀 유치한 거 맞는데 둘의 케미가 엄청나요 특히 선재의 눈빛 진짜
    말잇못이요ㅠㅠ 선재 솔이 진짜 사귀길 바라고 있을 정도예요~^^

  • 36. 루루~
    '24.5.30 10:00 AM (221.142.xxx.207)

    재미있게 보다가 자꾸 타임슬립하는 게 스토리가 너무 정신없어서 그 다음에는 보질 못했네요. 끝났길래 한번 다시 볼까, 아님 마지막회만 볼까 생각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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