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짖는거무섭네요...

....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24-05-29 10:00:04

소리가 너무 크고 무섭더라고요
죄다들 입마갠 안 했구요
쇼핑몰이고 집앞공원이고..  
애 유모찬 줄 알면 유모차는 유모차대로 끌고 개는 사람이 안고 가는데 갑자기 옆에서 짖어대면 너무 무섭네요 달려들 것 같이 크릉대고..
특히나 반팔반바지 입고있을 때 극도로 공포심이 들어요
주인도 버거워하는 줄.. 바들바들 떨면서 잡고있는 그 줄 놓치면 바로 나한테 달려들어서 물어버리면 어찌 대처도 못 할 것 같고..
개에 대한 지식도 전혀 없어서...
물면 진짜 답 없을 것 같은데..

 

IP : 122.34.xxx.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가지만
    '24.5.29 10:45 AM (112.149.xxx.140)

    한가지만 기억하시면 돼요
    개는 짐승이라
    먼저 제압하면 돼요
    그 제압 방법이
    개 눈을 똑바로 쏘아 봐주는거에요
    피하지 않고 쳐다보면
    개는 제압당해서 공격하지 않아요

  • 2. ...
    '24.5.29 10:52 AM (122.34.xxx.79)

    정말인가요? 눈 마주치면 올까봐 안 쳐다보는디ㅜ

  • 3. 제가
    '24.5.29 10:59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제압하는 방법이에요
    어렸을때 개가 무서워서 개앞 지나갈대 울었는데
    누군가가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두려움 만큼 눈에 레이저를 담아서
    쏘아 봤더니
    그 큰개가 꼬리를 사리고 물러서더라구요
    그후론
    무섭다 싶으면
    눈에 힘주고 눈 마주봐요
    개가 진정 될때 까지요

  • 4. 제가
    '24.5.29 11:00 AM (112.149.xxx.140)

    제압하는 방법이에요
    어렸을때 개가 무서워서 개앞 지나갈대 울었는데
    누군가가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두려움 만큼 눈에 레이저를 담아서
    쏘아 봤더니
    그 큰개가 꼬리를 사리고 물러서더라구요
    그후론
    무섭다 싶으면
    눈에 힘주고 눈 마주봐요
    개가 진정 될때 까지요
    그후론 미친개 빼고는
    개가 무섭지 않아요

  • 5.
    '24.5.29 12:25 PM (211.36.xxx.4) - 삭제된댓글

    큰개는 입마개하고 줄 좀 짧게 잡읍시다.
    자기개는 자기눈에만 귀엽고 안물지
    남들 눈에는 위협적인 맹수.
    날카로운 이를 가진 강인한 턱을 가졌죠.
    몸뚱이만 털 깍아 풍선같이 해놓으면 인형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7093 근데 명품백 수수가 왜 조사가 안되는거죠? 7 신천지 2024/06/13 1,267
1577092 새벽에 공항 가는데 혹시 챙길 물품 확인 부탁드려요. 8 여행 2024/06/13 1,521
1577091 토스에 어쩌다 2억4천 넣어놓으니 밤마다 만원 정도 이자가 들어.. 20 ㅇㅇ 2024/06/13 18,029
1577090 에구 우석이.... 6 통통이 2024/06/13 3,627
1577089 저 7월에 혼자 네덜란드 여행 가요. 갔다오신 분 마구마구 조언.. 7 ㅎㅎ 2024/06/13 2,867
1577088 애플 대단하네요 5 ㅇㅇ 2024/06/13 3,411
1577087 갑상선암인데 일 가능한가요?? 12 ㅇㅇ 2024/06/13 3,958
1577086 손이 아픈데 애매해서 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ㅠ .... 2024/06/13 1,170
1577085 세상에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19 2024/06/13 5,010
1577084 명품매장이 바빠지겠네요. 5 ... 2024/06/13 4,408
1577083 갑자기 큰 바퀴벌레가.. ㅠㅠ 6 jjj 2024/06/13 3,217
1577082 나는 토끼열쇠고리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9 ,.. 2024/06/13 3,019
1577081 330일째 매일 천원씩 주식을 샀어요. 9 장기투자 2024/06/13 6,346
1577080 지금 더운거 맞나요ㅜ 4 서울 2024/06/13 2,531
1577079 더이상 사람을 안믿으려구요 3 이제 2024/06/13 2,845
1577078 발에 한포진(?)이 생겼는데요 6 d탕 2024/06/12 1,889
1577077 운전 못해서 남한테 피해끼칠거면 제발 대중교통 타세요 6 휴정말 2024/06/12 3,494
1577076 역시 사람을 편견없이 좋아하고 편하게 대해야... 3 당연하지 2024/06/12 2,781
1577075 생존 병사, 임성근 사단장에 일갈 "해병대 우습게 하지.. 10 ........ 2024/06/12 3,027
1577074 국민권익위는 이름을 바꾸길 2 qsdf 2024/06/12 1,086
1577073 개빡치며 이제 퇴근요 8 우와 ㅠ 2024/06/12 3,135
1577072 강릉 시장내 이화식당--엄지네 포장마차--대륙해물찜 가보신분~ 3 111 2024/06/12 2,341
1577071 김건희를 이길자 아무도 읍나 7 ㄱㄴㄷ 2024/06/12 3,704
1577070 로스쿨 지원자수 경악스럽네요 16 ㅇㅇ 2024/06/12 20,001
1577069 전남편에게 아이 병원비를 받아내야할까요 17 감자 2024/06/12 5,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