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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중에 빨래개기가 제일 어렵네요.

....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24-05-29 08:05:06

집안 물건 싹 정리하고

정리전문가처럼 정돈하려고

유튜브 보면서 배우는데

빨래개기가 제일 어려워요.

수건이나 양말 팬티 같은 비슷한 모양은

따라 하는데

그 외 옷들은 모양도 제각각인게 많아서

힘드네요.

예를 들면 딸의 청미니치마는 갤 수 있는데

테니스치마는 개면 요상해지고

브래지어도 스포츠브라나 일반브라 달라서

개서 넣어놔도 정리된 느낌도 없고요.

어렵네요 어려워

IP : 182.209.xxx.1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쓰 버리기
    '24.5.29 8:22 AM (211.186.xxx.7)

    음쓰 버리기도 넘나 싫어요

  • 2. ..
    '24.5.29 8:56 AM (211.215.xxx.69)

    저는 빨래 널기가 제일 어렵다기보단 귀찮아요.
    그냥 두고 자다가 빨래 썩을까 찜찜해서 한밤중에 널기도 합니다.

  • 3. 저는
    '24.5.29 9:05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옷을 샀을 때 개져있는 걸 풀면서 사진을 찍곤해요
    옷 개는 법 훈련차
    자꾸 찍다보면 나도 모르게 입력됩니다

  • 4. ㄷㄷ
    '24.5.29 9:12 AM (59.17.xxx.152)

    전 청소요.
    젤 쉬운 게 설거지

  • 5. 철사옷걸이 휘어서
    '24.5.29 9:14 AM (211.184.xxx.190)

    어지간한건
    걍 옷걸이 채로 주르륵 걸어버리세요.
    저도 수납공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접는 옷들도
    많지만 되도록이면 옷걸이채로...ㅎㅎ

  • 6. ....
    '24.5.29 9:17 AM (220.75.xxx.108)

    속옷이랑 양말류 말고는 무조건 다 세탁소 옷걸이에 걸어둬요.
    셔츠를 접으면 다시 접힌 자국 생기고 그거 제대로 각잡아 접는 재주도 없어서요.

  • 7. ㅇㅇ
    '24.5.29 9:22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이 얘기 지속적으로 언급되던데
    사람 참 제각각이구나 신기해요.

    전 혼자살아서 그런가
    빨래를 잘 갤 생각 자체가 없고
    널어놓은거 입다가 대강 개서 넣어놓거든요

    젤 어려운건 빨래 넣는거.
    이건 무한정 미룰 수도 없고(제 기준 빨래 개는건 안해도 그만)
    털어서 널어야 하고
    축축한 섬유 자체가 기분 좋지 않고
    어제도 세탁기 돌려놓고 두시간을 미루다 겨우겨우 힘내서 널었어요.

  • 8. ㅇㅇ
    '24.5.29 11:19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저도 개는게 일이네요
    빨래개는 기계 나오길 기다리는중인데
    곧 나오길
    이게 힘든지 안나오네요

  • 9. ㅇㅇ
    '24.5.29 11:26 AM (223.38.xxx.242)

    건조대에서 그냥 건져(?) 입어요

  • 10.
    '24.5.29 11:55 A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선 군대 다녀온 작은애가 빨래 개기 서수예요.
    큰애는 공익이어선지 진짜 척척 접어만 놓는데
    작은아이는 각이 딱딱 잡혀 얼마나 예쁘게 개는지 몰라요.
    저더러 엄만 왜 빨래를 그렇게 못개느냐고 해요.
    정말 빨래 개키기 싫어요.

  • 11.
    '24.5.29 9:46 PM (118.235.xxx.176)

    옷걸이에 다 걸어요. 니트 같은건 어깨땜시 바지걸이에 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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