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남녀 갈라치기하고
젊은 아들들은 죽어나가고
누구하나 책임지는 어른 하나 없고
세월호나 이태원이나
세상이 변하지 않는 게 우울하네요.
이태원 이후로 또 우울함
여기저기 남녀 갈라치기하고
젊은 아들들은 죽어나가고
누구하나 책임지는 어른 하나 없고
세월호나 이태원이나
세상이 변하지 않는 게 우울하네요.
이태원 이후로 또 우울함
우울과 분노에요.
오늘 누군가는 또 만찬 할까요?
명밧 그네 석렬이 삼종일때 그래여
군장하고 얼차려 받다 쓰러져 사망한 훈련병 소식에
가슴아프고
우울합니다 ㅜㅜ
요즘은 유투브로 옛날 드라마나 보고 있어요.도저히 뉴스를 볼 수가.. ㅠㅜ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파 다른 일이 손해 안잡힙니다.
작년에 그러고 어떻게 또 이럴수가 있어요. ㅠ
나라잃은 고아가 된 느낌입니다.
그래도 지지하는 사람들. 집값떨어질까봐. 자신이 좀 사는 중산층인줄 알고 세금 더 오를까봐. 그래서 꾸준히 더욱 열심히 지지하는 사람들.
그게 우울의 실체에요. 언론은 그런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기보다 더 눈과 귀를 멀게 하려고 애쓰는 중.
옛날엔 무슨일 생기면 그만두는게 너무 당연했는데
이태원때도 그렇고 뻔뻔한 것들이 정권잡으니 이건 뭐 개돼지 새끼들을 보는것 같네요.
옛날엔 무슨일 생기면 책임자가 그만두는게 너무 당연했는데
이태원때도 그렇고 뻔뻔한 것들이 정권잡으니 이건 뭐 개돼지 새끼들을 보는것 같네요.
끌어 내릴 수나 있지
우리들 중 섞여 있는 어리석은 자들은 골라 낼 수도 없어요
통 안에 잡힌 게들처럼 그 누구도 탈출하지 못하게 서로 잡고 끌어내려서
다함께 나락 가고 있죠
거짓과 불법을 일 삼는 자들이 앞에서 설치니 보고 배울 의욕이 없다!!
저도 우울해요. 세상이 이렇게 엉망으로 돌아가도 되는건가요?
세월호와 국정농단으로 나라가 시끌벅적하고 사방팔방 분노를 유발케 하는 뉴스뿐일때... 분노와 우울감으로 견디기가 힘들어 대학병원 정신과 상담을 갔었는데 의사샘이 왜 오셨냐고 해서 한국 정치 상황을 지켜 보는게 너무 힘들고 괴롭다고 했더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집안에 정치인이 있냐고.ㅋ
윤 대통된 이후로는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 뉴스 안봄.
두 부부 얼굴 보면 혈압이 올라서.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 선한쪽으로 기울길 바래요. 사람이
할수 있는 일과 안보이는 랜덤의 힘은 따로 있으니.
지금 눈으로 보이는 건 마치 지는 것 같아도 결국에는 진리가 수면 위로 드러날 것이라고 믿어봅니다
그러게요.. ..
누군가는 이 기회를 놓치지말고 대동단결하자고 하고 있겠죠
그게 더 화나요
마치 기울어가는 세월호를 보는 듯해서 저도 우울합니다.
한숨만 나오고 짜증스럽고 분노가 차올라요
저는 홧병.........
맞아요 추모하고 누가 진짜 범인인가 여가에 집중하고 싶은데 여기저기 이상한 헛짓거리로 악다구니 쓰며 관심 딴 데로 돌리니 그냥 인간이 다 싫어지네요
날은 더워지고 화는 치밀어오르고
다행이도 저혈압이라
3개월도 이리힘든데 3년을 어찌ㅠㅠㅠㅠㅠ
자고일어낫는데 3년이 지낫음 좋겟어요
2당 지지자들이 아직도 반성 안하는게 제일 짜증나요
미치겠어요.
맘이 우울해서요.
젊은이들 왜 아무잘못도 없이.
그저 끌려가서 그렇게 죽어버려야 하는지.
ㅠㅠ
우리나라를 지키는 군인입니다.
남자. 아니고.
그냥 나라를 지키려고 묵묵히 입소한 군인이라고요.
남자 여자 아니고.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전쟁나서 우리가족 위험해지면 총탄불앞에서
싸우고 막아줄 군.인. 이란 말입니다.
채상병부결도 그렇고.
ㅠㅠ 진짜 왜들 이러나요.
우울해요
이와중에 쥐새끼 명바기 UAE 댓통 만나고 멀쩡히 잘사는 기사보니
더 화딱지나네요 ㅠ
너무 우울하고 불행합니다 ㅜ.ㅜ
맞아요. 너무 공감합니다. ㅠ
이 와중에 기자들 데리고 김치찌개 어쩌고 레시피가 어쩌고.. 기가 막혀서
김치찌개, 계란말이 전부가 아니더군요.
+ 전국에서 공수해온 산해진미
+ 세자리수 해외연수 약속까지
먼 역사에서 보면 세월호가 시작점.
그 사건 이후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각자도생을 선택하고 믿지 않는 사회가 되었죠. 의대에 집착하고, 내 밥그릇만 챙기면 된다는 게 욕심이나 이기심이 아닌, 무슨 일이 터지면 정부는. 사회는 나를 돌봐주지 는다는 걸 아주 똑똑히 보고 느껴서 더 악착같이 생존으로 그렇게 사회가 변한 거 같아요.
무서워서 자식 낳아 기르기 정말 힘든 나라예요.
세월호, 이태원, 채상병, 이번 훈련병 사건.
물가 오르고
사람들 각박하고
사기꾼부부 매일 불법저지르고요.
증오심과 분노가 일어 마음이 피폐해지고있어요ㅜㅜ
진짜 넘 우울해요ㅠ
생각을 안하려해도...
저도 뉴스를 외면하고 살 수밖에 없어요.
도저히 분노와 우울감을 견딜 수가 없어서요.
요즘은 그냥 영어공부도 할 겸 CNN 듣거나 외국유튜버들 거 듣고 있어요.
저두 그래요
세상에 희망이 없어지는 거 같아요
억울한 일들은 없어지고
잘못한 사람들은 벌받고 그래야 하는데...
불안.. 119.66님..말씀을 읽으며 내가 막혔던 부분이 이런 것이었구나.. 가지고 있었지만 보질 못했던 부분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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