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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된 한국도자기 버려야겠죠?

ㅠㅠ 조회수 : 4,185
작성일 : 2024-05-28 13:25:31

결혼 할때 산 십장생과 금테가 둘러진 10인세트 이나 밥공기는 전체 사망인데

그냥 버리는게 맞겠죠?^^;;;

IP : 218.153.xxx.14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기는
    '24.5.28 1:28 PM (1.250.xxx.105)

    옛날 제품이 안전하고 더 좋다고 하네요^^
    저라면 쓸듯해요

  • 2. 저는
    '24.5.28 1:30 PM (222.106.xxx.184)

    시골 친정집에 먼지만 쌓여있던
    행남사꺼 접시랑 찻잔 가져와서 써요
    옛날 도자기가 더 좋고 화려하지 않아도
    질리지 않는 멋이 있더라고요
    찻잔은 받침이 없어서 아쉽지만...ㅎㅎ

  • 3.
    '24.5.28 1:32 PM (14.138.xxx.159)

    재작년에 20년된 행남자기 하얀색 디너접시 5개 당근에 팔았어요.
    잘 보관하고 한번만 써서 닦으니 여전히 윤기돌고 깨끗하더라구요.
    그냥 버리지 마시고 당근에 싸게 파세요.

  • 4. ...
    '24.5.28 1:34 PM (61.32.xxx.245)

    공간 있으시면 그냥 갖고 계세요.
    세월이 오래 지나니 빈티지가 되며 귀해지더라구요.

  • 5. 주니엄마
    '24.5.28 1:43 PM (121.182.xxx.203)

    그 세트 귀해요 구하기도 어려운 ........

  • 6.
    '24.5.28 1:46 PM (125.135.xxx.232)

    옛날 3~40년된 행남자기는 소뼈 함량이 아주 높고 조직이 치밀해서 표면이 매끄럽고 동전으로 긁어도 기스가 안나요 ᆢ지금도 변색없는 유백색이예요 ㆍ그 당시 품질로만 봤을 때 외산보다 좋다 했어요ᆢ한국도자기는 테두리 띠 선의 촌스런 벽을 넘을 수없어서 싹 다 버렸네욯 ㅎ

  • 7. ㅇㅇ
    '24.5.28 1:46 PM (118.41.xxx.243)

    저는 안 버려요

  • 8. 점점
    '24.5.28 1:49 PM (112.149.xxx.140)

    밥공기보다
    반찬그릇 접시가 더 많이 필요하지 않나요?
    저라면 씁니다

  • 9. ..
    '24.5.28 1:49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버렸어요. 다흔 예쁜 그릇도 많아서 짐만 되더라구요.

  • 10. .......
    '24.5.28 1:49 PM (211.250.xxx.195)

    어유
    왜 버려요
    그냥 가지고계세요

  • 11. 새언니가사준
    '24.5.28 1:50 PM (211.109.xxx.163)

    30여년전 결혼때 산 행남자기 셋트
    몇번 쓰지도않았어요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근데 쓰자니 국그릇이 너무 낮아서 한국자도
    제대로 못담으니 써지지가 않더라구요

  • 12. 쓰세요
    '24.5.28 1:53 PM (125.132.xxx.178)

    밥공기를 하얀색으로 사서 계속 쓰세요.
    취향이 변해서 싫다는 거면 버리시고요.

  • 13. ㆍㆍ
    '24.5.28 1:54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버리실려면 당근하시거나..주위 나눔하세요

  • 14. 큰 접시와 볼
    '24.5.28 1:55 PM (183.100.xxx.131)

    작은 사이즈는 버렸고 대형 접시와 대형 볼은 가지고 있어요
    요즘은 큰 접시나 볼이 도자기로는 잘 안나오더라구요
    있어도 엄청 고가고요
    큰 볼은 겉절이나 샐러드 용으로 쓰고
    쟁반대신 큰 접시 씁니다

  • 15. 저도 있는데
    '24.5.28 2:02 PM (122.254.xxx.14)

    그거 너무 좋지않나요?
    전 못버려요
    저도 결혼때 산건데 92년도
    진짜 못버리겠어요 ㅜ 이쁘기도하고

  • 16.
    '24.5.28 2:02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유명하고 비싼 요즘 그릇도 있지만 품질은 옛날 그릇 못따라가네요.

  • 17. ^^;;;
    '24.5.28 2:07 PM (218.153.xxx.148)

    십장생도 있고 꽃과나비 세트도 있어요
    순전히 엄마 취향 한가득 그때나 지금이나 맘에 들진 않는데 버리기는 좀 그런 .. 20년된 밍크코트 손에 들고 있는 느낌이에요 ㅜㅜ

  • 18. ㅇㅇ
    '24.5.28 2:08 PM (59.6.xxx.200)

    찾아보니 중고가격도 좀 쳐주는데요?
    버리지말고 파세요
    웬만하면 걍 쓰시고요 가끔이라도

  • 19. ......
    '24.5.28 2:11 PM (59.15.xxx.61)

    저 십장생 밥그릇써요
    오래된거라 더 애정가는데요..

  • 20. ..
    '24.5.28 2:21 PM (112.152.xxx.33)

    버리지마세요

  • 21. 안쓰실거면
    '24.5.28 2:45 PM (118.33.xxx.32)

    당근하세요. 미국 빈티지 그릇 사서 쓰는 사람도 있던데

  • 22. ㅗㅗ
    '24.5.28 3:13 PM (59.6.xxx.58) - 삭제된댓글

    요즘거보다 질 좋을수도 있어요.

    아름다운 가게 같은데라도 기부하거나 아파트에 내놔보세요. 가겨 갈 겁니다.

  • 23.
    '24.5.28 5:41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중간에 다른 그릇 쓰다가
    37년된 솔방울 행남자기 8인 세트
    국그릇 밥그릇은 안쓰고
    나머지는 잘 씁니다
    식세기 쓰니
    접시가 많으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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